이지혜, 딸 등교 거부에 폭풍 '눈물'…"긴장돼서 변비까지" 작성일 04-29 8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이지혜 "울지 말라고 좀 많이 혼냈다"<br>이지혜 오열 "저도 같이 힘들었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SPty4nbw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fa0297fb3539855d4cbe42b8d7647098edfc03c053e0bdd39149fd0faae9c0" dmcf-pid="GvQFW8LKI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지혜가 태리를 등교 시킨 뒤 안쓰러움에 눈물을 흘렸다. / 유튜브 '밉지않은 관종언니'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9/mydaily/20250429210008590qzvj.jpg" data-org-width="640" dmcf-mid="xjfFE0VZm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9/mydaily/20250429210008590qzv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지혜가 태리를 등교 시킨 뒤 안쓰러움에 눈물을 흘렸다. / 유튜브 '밉지않은 관종언니'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2794ff21485391f859a9de6902628f87b4e2d9c4aef1b9f4dbeb657c84d7231" dmcf-pid="HTx3Y6o9mN"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문지현 기자] 방송인 이지혜가 딸 태리의 일주일 동안 등교하는 장면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6286f31790a45f841bf401897a8f1eac8c725753f74332db7c656f76f136de5d" dmcf-pid="XyM0GPg2ra" dmcf-ptype="general">28일 유튜브 '밉지않은 광종언니'에서 '이지혜 딸 태리 생애 첫 초등학교 등교 브이로그(등교 거부)'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올라왔다. 이지혜는 "태리는 이제 초등학생이 됐어요. 새로운 환경에서 친구들과 적응해야 하는데 지난주 갑자기 배가 아파서 조퇴를 했다. 오늘 영상은 태리의 학교 적응기이다"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606e44317953613085e71050a8314a33898a777ed3087c2026642ad564a7ed" dmcf-pid="ZWRpHQaVm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태리가 학교에 등교하기 전 긴장감에 배가 아프다고 밝혔다. / 유튜브 '밉지않은 관종언니'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9/mydaily/20250429210010021bwxc.jpg" data-org-width="640" dmcf-mid="ynyaRStsE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9/mydaily/20250429210010021bwx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태리가 학교에 등교하기 전 긴장감에 배가 아프다고 밝혔다. / 유튜브 '밉지않은 관종언니'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6eb5a0d9fa827c18b5b5f426c631a1e9666b08f69b87f343ffb5e8ea3c50711" dmcf-pid="5YeUXxNfIo" dmcf-ptype="general">태리는 적응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어 셔틀을 타지 않고 이지혜가 자차로 데려다줬다. 태리는 등교 긴장감에 매일 배가 아프다고 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지혜는 "너무 잘하려고 하지 마. 편안하게 울지 말고 조금 못 해도 돼"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학교에 아이를 들여보내고 "태리가 울면서 갔다. 긴장이 돼서 그런지 배가 아프다고 해서 위도 좀 안 좋고 변비까지 왔다. 옛날 생각이 난다. 유치원 때도 너무 가기 힘들어 했다"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cd6ccc475c24e3ae999ea07056d279a043c148efbf25fddf9426f1e2c13c9e" dmcf-pid="1vQFW8LKs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지혜가 둘째 엘리의 머리를 묶어 주고 있다. / 유튜브 '밉지않은 관종언니'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9/mydaily/20250429210011343howj.jpg" data-org-width="640" dmcf-mid="WauhE0VZs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9/mydaily/20250429210011343how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지혜가 둘째 엘리의 머리를 묶어 주고 있다. / 유튜브 '밉지않은 관종언니'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45a736b9b577838d16ff043a4be4aeabbe926858aca7b80cbb08d2b82c24c16" dmcf-pid="tTx3Y6o9In" dmcf-ptype="general">매일 울면서 가던 태리가 금요일에 울지 않고 등교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지혜는 "오늘 처음으로 웃으면서 들어갔다. 웃으면서 들어가서 너무 기분이 좋다. 입구에서 학교 보면 눈물 난다고 눈을 가리고 가더라. 어제 울지 말라고 좀 많이 혼냈다. 밝게 웃으면서 들어갔는데 눈물이 조금 나더라. 태리도 힘들었겠지만 저도 같이 힘들었던 것 같다"라고 말하며 홀로 차안에서 눈물을 흘렸다.</p> <p contents-hash="192a7d73bef4bba0e501e8470a84a791667ea145bd4868c5b90eeb74e4ea895d" dmcf-pid="FyM0GPg2ri" dmcf-ptype="general">금요일 오후 이지혜의 가족은 한강으로 자전거를 타러 나갔다. 이지혜의 남편 문재완은 "생각해 보니 태리가 유치원 안 간다고 해 한강에 데리고 와서 비눗방울 불어주고 그랬다"라고 회상했다. 이지혜는 "맞아. 애기 키워본 선배가 딱 그러더라. 다 지나간다고. 그 말이 위로가 됐다"라고 답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64a79d63623ae406175b3066de012f730b3d734d8db1166423814cc47d6979" dmcf-pid="3WRpHQaVI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지혜가 태리의 등교 거부는 성장하는 과정이라 밝혔다. / 유튜브 '밉지않은 관종언니'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9/mydaily/20250429210007290bjsf.jpg" data-org-width="640" dmcf-mid="QC21cF9Hs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9/mydaily/20250429210007290bjs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지혜가 태리의 등교 거부는 성장하는 과정이라 밝혔다. / 유튜브 '밉지않은 관종언니'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57993ef97efed4db97f1371865f750499a903e1c0bc98707072b61839edc1c0" dmcf-pid="0YeUXxNfId" dmcf-ptype="general">이어 이지혜는 "시간이 지나면서 이것도 다 성장해 가는 과정 중 하나지 않나. 한 번에 잘하면 얼마나 좋겠나. 보면 다양한 아이들이 있다. 어른들도 사회생활해 보면 지금 나이에도 새로운 걸 겪듯이"라고 말했다. 이에 문재완은 "우리도 부부생활 처음 하잖아"라고 말하자 이지혜는 "우리 그래도 8년 됐는데"라고 말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dd01023ff03a1ac81a534ee429f53afc2664ed6daefba0f91f921380bb072727" dmcf-pid="pGduZMj4Ie" dmcf-ptype="general">한편 이지혜는 2017년 3살 연상의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이지혜의 첫째 딸 태리는 서울 서초구에 있는 사립초등학교에 입학했다. 순수 학비만 연간 1200만 원에 달하는 초등학교로 20대 1이 넘는 경쟁률을 뚫고 입학하게 된 것이다.</p> <p contents-hash="32990818c5a7c541a069aaac78a48c30ffa2fa0ad46eecf86d5290f3e9f6fc98" dmcf-pid="UHJ75RA8wR" dmcf-ptype="general">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태리 안쓰럽다", "사립 초등학교라 너무 엄격한가?", "처음에만 그렇지 또 적응하면 괜찮을 거예요", "힘내라", "엄마도 아이도 이 또한 지나가리", "태리 힘내", "응원하게 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숏폼 많이 보면 '뇌'가 썩는다?… 전문의 "그런 환자들 자주 봐" ('엄지의 제왕') 04-29 다음 황정음, 아들 왕식이 “엄마 싫어, 나 왜 낳았어?” 질문에 충격 (솔로라서)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