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첫째 子 4살 때, '이모가 엄마 된다'고…너무 슬펐다" 눈물(솔로라서) [TV캡처] 작성일 04-29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1NHgXzTl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a3052f9d418b958f4dba3be60ce14214962f4fc5842daf3fe7525321a2d1c3" dmcf-pid="8tjXaZqyy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솔로라서 황정음 / 사진=SBS Plus·E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9/sportstoday/20250429211314182fpct.jpg" data-org-width="600" dmcf-mid="8py2vVJqT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9/sportstoday/20250429211314182fpc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솔로라서 황정음 / 사진=SBS Plus·E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a51fc507185e9848b03dd45347cae94311ec28e822bc651988ded54f0278c7d" dmcf-pid="6bI7szP3CO"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솔로라서' 황정음이 첫째 아들의 속마음을 듣고 눈물을 흘렸다.</p> <p contents-hash="96c7ee9d3e5f52bf84ee9839c0637a9fe9156b1ab3716dc67bf585f108cbf8e6" dmcf-pid="PKCzOqQ0Ws" dmcf-ptype="general">29일 방송된 SBS Plus·E채널 '솔로라서'에서는 배우 황정음이 9살 아들 왕식이를 데리고 처음으로 심리 상담을 받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p> <p contents-hash="240df3dcdd4d76db5a445cc257380b91c3740d769aed7f7d771e7d03846095f7" dmcf-pid="Q9hqIBxpSm" dmcf-ptype="general">이날 황정음은 발달센터로 향하는 차 안에서 왕식이와 대화를 나눴다. 왕식이는 "엄마와 단 둘이 있으면 어색하고 심심하다"고 해 황정음을 걱정하게 했다. <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cac57dff4c1969b9c2bc11ab575c826b7987ad8ca69c7ce59739b0e980c7880" dmcf-pid="x2lBCbMUv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9/sportstoday/20250429211315465ezpw.jpg" data-org-width="600" dmcf-mid="fTQs6OHEy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9/sportstoday/20250429211315465ezp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0c677dcd73ecc7ca6e9713464adc3ec9d25244e270fcfdaecd4e70386a775ab" dmcf-pid="yO8wfrWAWw" dmcf-ptype="general"><br> 왕식이는 심리상담가와 면담을 하며 속마음을 털어놓기 시작했다. 어린 동생 강식이에게 무조건 양보하고, 때려도 맞기만 할 수밖에 없다며 속상한 마음을 내비쳤다. </p> <p contents-hash="8b1a8e03c90169acf0bc6f9be55fcb6d0d89d7c63b51774dc8f61b4592197f7d" dmcf-pid="WI6r4mYcTD" dmcf-ptype="general">면담이 끝나고 황정음은 심리상담가를 마주했다. 심리상담가는 "왕식이도 감정 표현을 엄청 원하는 아이다. 잘 드러나지 않았을 뿐 속에서는 더 원한다. 엄마가 더 표현해 줘야 한다. 감정 표현을 하는 것이 드러날 때가 있다. 그때부터 시작"이라고 조언했다. </p> <p contents-hash="0e830bfffd3644ee6f94ad75dc7bd3e7314b42ac5203fc9bac8f17b26dbb3ff5" dmcf-pid="YCPm8sGklE" dmcf-ptype="general">이에 황정음은 "4~5살 때쯤이었는데, 촬영장에 가려고 나가는데 왕식이가 '엄마 지금 나가면 이모가 엄마 된다'는 말을 했다. 너무 슬펐다"고 말한 뒤 눈물을 흘렸다. 이어 "이후 저를 잡은 적이 없다. 엄마는 (촬영장에) 가는 사람"이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0a168e40ebcea069dd20e832f234f05344b054448a154737f14b0265ead16599" dmcf-pid="GhQs6OHEhk" dmcf-ptype="general">심리상담가가 "4살 때 엄마와 왕식이는 어땠냐"고 묻자 황정음은 "그때 좀 힘든 시기를 보냈다. 돌봐주시는 분들이 많았다가 처음으로 전남편이랑 이혼하려고 하면서 왕식이랑 둘만 다른 곳에 떨어졌었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dc12d43f4a12192096830da6fc1216eb43db11b6d6cee67b1a569bbb0b3f4bf7" dmcf-pid="HlxOPIXDCc"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황정음, 9세 첫째 子 "엄마가 안 키워..어색해" 속마음에 '서운' ('솔로라서') 04-29 다음 이아현, 손창민X서영 관계 추궁하는 오영실에 분노 "친구 남편 바람나서 좋니" ('대운')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