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9세 첫째 子 "엄마가 안 키워..어색해" 속마음에 '서운' ('솔로라서') 작성일 04-29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4A2vVJqz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a94027a3b220a752eb02d8358274f3c46c4abb7e71b8214b80f0497e4ed9814" dmcf-pid="26kfy4nb0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9/SpoChosun/20250429211304824gvfp.jpg" data-org-width="700" dmcf-mid="BfoqIBxpF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9/SpoChosun/20250429211304824gvf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1a5ad06cbfedb180e1e89262780ac06f5eda0a93d6408a74fc7b55efb365380" dmcf-pid="VPE4W8LKzY"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황정음이 첫째 왕식이의 말에 서운함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ba6137d24d3226937f8b644d00c5d01d35f799a0adcb27941bc03d6ac83f83cf" dmcf-pid="fiCetdkP3W" dmcf-ptype="general">29일 방송된 SBS Plus·E채널 공동 제작 예능 '솔로라서'에서는 황정음이 첫째 왕식이를 데리고 처음으로 아동·청소년 발달센터에서 심리 상담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28c8edc0985d761e1329108df7649a09de1f5d2e64bcde161abfb9134ade8a58" dmcf-pid="4nhdFJEQuy" dmcf-ptype="general">이날 황정음의 큰아들 왕식이는 동생 강식이에게 간식을 뺏기지 않으려고 도망쳤다. 그러나 엄마가 동생을 주라고 하자 억울해하면서도 바로 그 자리에서 동생에게 양보했다.</p> <p contents-hash="a5b97fbca1cc6c656168c73c89f9818d92f3edf9d683dd8afdc3eaa9bc7034ba" dmcf-pid="8LlJ3iDxFT" dmcf-ptype="general">이후에도 비슷한 상황은 반복됐다. 강식이는 계속 형의 장난감, 아이스크림 등을 탐냈고 그때마다 황정음은 왕식이에게 양보를 권유했다.</p> <p contents-hash="b404940499a7295f6cb84d3ab2041fa587f35086342070383e8584e6ce625a08" dmcf-pid="6oSi0nwMuv" dmcf-ptype="general">황정음은 "강식이가 형 물건을 완전 탐낸다. 왜 저럴까 싶을 정도로 탐낸다. 이 세상에 형이 하는 건 다 내꺼"라며 "강식이는 얘기해도 대화가 안 되니까 대화가 되는 왕식이를 타이르고 이야기를 많이 하는 편"이라고 말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a9edc7eaa4caf7d872d473efc0d80df82a5ca69608fb0e292e36258f8aa676" dmcf-pid="PgvnpLrRp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9/SpoChosun/20250429211305060wvbo.jpg" data-org-width="860" dmcf-mid="b2tDVwyj3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9/SpoChosun/20250429211305060wvb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1b481eddc91d90977276443d1cbb4e2f472d6bc10a763384cd93250f68aeb15" dmcf-pid="QaTLUome3l" dmcf-ptype="general"> 심지어 강식이는 원하는 물건을 형이 주지 않을 때는 형을 쫓아가서 때렸고, 왕식이는 화도 내지 않은 채 도망만 다녔다. 강식이가 원하는 것들을 손에 쥔 후에야 겨우 평화가 찾아왔고, 싸움을 중재하던 황정음은 방전됐다. 이 모습을 본 강식이는 "엄마 아파?"라며 걱정했지만, 왕식이는 "난 걱정 안 한다. 엄마 싫어하니까"라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 황정음은 "나도 너 싫다"며 장난스럽게 말했고, 이를 들은 왕식이는 "그럼 나 왜 낳았어?"라고 되물었다. 이어 "난 지금 내 이름이 물음표"라고 답해 걱정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d1afa1f4ae67aaa0aeaa860cc0ade662397ac1a9d53bfb8ae6204f8d8614f34f" dmcf-pid="xNyougsdph" dmcf-ptype="general">왕식이의 행동이 심상치 않음을 알아차린 황정음은 함께 발달센터로 향했다. 이동하는 차 안에서 황정음은 다정하게 말을 걸었으나 왕식이는 "할머니랑 놀러 가는 게 좋다. 엄마가 안 키우고 할머니가 키우니까 할머니가 좋다"고 말했다. 황정음은 "난 너네가 필요한 걸 다 해주잖아"라고 서운함을 드러냈지만, 왕식이는 "난 엄마랑 둘이만 있으면 심심하다. 어색해"라고 불편한 마음을 감추지 않았다. </p> <p contents-hash="fbcd20678d725a8f98ac75539285900427a5fce6f6c749a11a724bfc1841355a" dmcf-pid="y0xtcF9H3C" dmcf-ptype="general">supremez@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황정음 "아들, 父와 떨어진 이유 질문한 적 없어" 발달센터 방문→상담에 눈물 (솔로라서)[종합] 04-29 다음 황정음, "첫째 子 4살 때, '이모가 엄마 된다'고…너무 슬펐다" 눈물(솔로라서) [TV캡처]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