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점 폭발' 워니는 못말려…SK, 허훈의 KT 꺾고 챔프전 진출 작성일 04-29 108 목록 <div id="ijam_content"><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div class="image"><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37/2025/04/29/0000439070_001_20250429213311668.jpg" alt="" /><em class="img_desc">오늘(29일) 수원 KT 아레나에서 열린 프로농구 4강 플레이오프 4차전 수원 KT와 서울 SK의 경기. SK의 자밀 워니가 덩크슛을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em></span></div></div> 프로농구 서울 SK가 자밀 워니의 압도적인 활약 아래 수원 KT를 누르고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했습니다. <br><br> 전희철 감독이 이끄는 정규리그 1위 SK는 오늘(29일) 수원 KT 아레나에서 열린 2024-2025 KCC 프로농구 4강 플레이오프(PO) 4차전에서 한국가스공사를 69대 57로 물리쳤습니다. <br><br> SK의 1등 공신은 자밀 워니였습니다. <br><br> 1쿼터에만 13점을 몰아치며 3점슛 없이 40점을 넣었고, 리바운드 18개를 잡아내며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 <br><br> KT의 허훈은 3점슛 5개를 포함해 22점으로 분전했지만, 승부를 뒤집지 못했습니다. <br><br> 1, 2차전을 따낸 SK는 4차전까지 승리하면서 시리즈 전적 3승 1패로, 2022-2023 시즌 이후 2시즌만에 챔피언결정전 진출에 성공했습니다. <br><br> 통산 4번째 챔피언결정전 우승을 노리는 SK의 상대는 울산 현대모비스를 격파하고 올라온 창원 LG입니다. <br><br> 챔피언결정전은 다음달 5일부터 17일까지 7전 4선승제로 치러집니다. <br></div> 관련자료 이전 남기일 중국프로축구 허난 감독, 성적 부진에 해임 04-29 다음 “올해 男아티스트 최고 기록” 앤팀(&TEAM), 오리콘 주간 싱글 랭킹 1위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