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황정음, 아들 왕식이 “엄마 싫어한다. 나 왜 낳았냐?” 질문에 ‘충격’ (‘솔로라서’) 작성일 04-29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8oO1ec6E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db85e775ec9b44b2f603be32091d3680b3319d9b07d7cdb2e40b778f22b4f33" dmcf-pid="KKeEY6o9D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9/ilgansports/20250429215015807eaio.jpg" data-org-width="800" dmcf-mid="BEnmZMj4m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9/ilgansports/20250429215015807eaio.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d074db1460f9f5faffdbaa352440df4b4be11075507f469d5e6f873fae0164ea" dmcf-pid="99dDGPg2EI" dmcf-ptype="general"> <br>배우 황정음이 아들 왕식이와 대화를 나누다 충격을 받았다. <br> <br>29일 방송된 SBS 플러스 예능 ‘솔로라서’에서는 황정음이 두 아들 왕식이, 강식이와 함께하는 일상 육아의 모습이 그려졌다. <br> <br>이날 형 왕식이는 자신을 때리는 동생한테 화를 내지 않고 참는 모습을 보였다. 황정음은 “저희 엄마랑 제가 못 때리게 하니까 맞으면 아프니까 울기만 한다”고 밝혔다. 왕식이는 “나는 강식이 싫어. 때리잖아”라고 속마음을 털어놓았다. 이어 왕식이는 “나는 엄마 걱정 안한다. 엄마 싫어하니까”라고 말하자 황정음도 “나도 너 싫거든”이라고 응수했다. <br> <br>그러자 왕식이는 “근데 나 왜 낳았어?”라는 질문을 해 충격을 자아냈다. 황정음은 “그냥 귀여워서. 내 아들이니까 낳았다”라고 대답했다. 그러나 왕식이는 “지금 내 이름이 물음표야”라고 말했다. <br> <br>이후 황정음은 스튜디오에서 “저 말을 딱 듣는데 아이 마음속에 뭔가 있구나 생각했다”며 안타까워했다. 이어 “아이가 청개구리 같아서 속을 모르겠다”고 덧붙였다. <br> <br>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우 이지하, 고선웅 감독의 신작 ‘유령’으로 연극 복귀 04-29 다음 함수현 "신병으로 60kg 증가…대신 신내림 받은 父, 끝내 별세" ('돌싱포맨')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