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지하, 고선웅 감독의 신작 ‘유령’으로 연극 복귀 작성일 04-29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6년 만에 무대로 컴백…서울시극단 2025년 시즌 두 번째 작품 출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rH4aZqyW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168b3d5bf11899e5b5e0434c0472781e236bf998fcbbef2c19266a484fe75fa" dmcf-pid="yZKNS2dzC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지하가 6년 만에 서울시극단 2025년 시즌 두 번째 작품 연극 ‘유령’으로 돌아온다. 사진 | 서울시극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9/SPORTSSEOUL/20250429214924286lsbe.jpg" data-org-width="700" dmcf-mid="QJE1VwyjC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9/SPORTSSEOUL/20250429214924286lsb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지하가 6년 만에 서울시극단 2025년 시즌 두 번째 작품 연극 ‘유령’으로 돌아온다. 사진 | 서울시극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7b0a603ad4d45ecc5d12ab2bb91eca377c8c566492caec0e49b5322aa09da53" dmcf-pid="W59jvVJqyA"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세종문화회관이 서울시극단 2025년 시즌 두 번째 작품으로 고선웅 작·연출 연극 ‘유령’을 선보인다. 이번 작품을 통해 배우 이지하가 연극 무대로 복귀한다.</p> <p contents-hash="5e7c2068c851d0950a6f6b539652753394aab608a5fc0ec558385d92d69695a9" dmcf-pid="Y12ATfiByj" dmcf-ptype="general">오는 5월30일 개막하는 ‘유령’은 연극 ‘늙어가는 기술’ 이후 14년 만에 발표하는 서울시극단 고선웅 단장의 창작극으로, ‘사람’과 ‘삶’에 대한 이야기를 섬세하게 풀어낸다.</p> <p contents-hash="164dfb5a10407cbca58bc41bd3028bc390b4a49b87b23665b84411e605036373" dmcf-pid="GtVcy4nbSN" dmcf-ptype="general">이번 작품에서도 그의 원숙한 매력과 특유의 코미디, 재기발랄함이 작품의 곳곳에서 묻어난다는 평가다. 직접 연출을 맡아 유연한 드라마의 완급 조절과 다채로운 음악 활용으로 관객의 시선을 사로잡아 공연 끝까지 관객들의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82f26737dea6fdfd614561140fbc7ffdcc48bef27400615b9a7a58731a63cf83" dmcf-pid="HFfkW8LKla" dmcf-ptype="general">무대는 분장실이자 시체 안치실이기도 한 공간으로 설정돼 배우들이 역할과 현실을 넘나들며 이야기를 펼친다. 각 인물을 통해 무대의 생생함과 이들의 애환을 전하며, 자신이 선택한 삶이지만 사람답게 살지 못하고 사라지는 사람들의 에피소드로 무연고자들의 인생을 돌아보게 한다.</p> <p contents-hash="2d5dd104d76b4585019664bb6e78e7b5515f02cfd9da9c602fac75ab8c2ad4df" dmcf-pid="X34EY6o9Sg" dmcf-ptype="general">또한 세종문화회관 S씨어터 블랙박스 무대를 적극 활용해 현실과 무대, 판타지 장면을 인상적으로 구현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eba6eac07ab7d62c07e92d1dfdc37441c3af68e322db30c29bf0d969d422136c" dmcf-pid="Z08DGPg2Wo" dmcf-ptype="general">작품에는 드라마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이지하가 6년 만에 무대로 복귀한다. 그와 함께 서울시극단 단원 강신구, 김신기, 최나라, 이승우와 배우 신현종, 홍의준이 함께한다.</p> <p contents-hash="7d66e5ab492e06a9a6badd680bd0dca16397dc48dcd2b84d1963ec33e768d379" dmcf-pid="5p6wHQaVWL" dmcf-ptype="general">무대디자인은 ‘명동로망스’, ‘인당수 사랑가’의 심재욱 감독, 조명디자인은 ‘조씨고아’, ‘욘’의 류백희 감독, 의상디자인은 ‘스카팽’, ‘벚꽃동산’의 유미양, 분장디자인엔 ‘신과 함께’, ‘잃어버린 얼굴1895’의 강대영 감독이 참여해 완성도 높은 무대를 예고했다.</p> <p contents-hash="f25ee2995c95a1a3042f2c4a8288cf3f9fefe06d34f0794d84bbc3ee21ae9cc0" dmcf-pid="1UPrXxNfSn" dmcf-ptype="general">세종문화회관 안호상 사장은 “‘유령’은 고선웅 연출 특유의 감성과 통찰이 빛나는 작품으로, 관객에게 깊은 울림과 새로운 질문을 던질 것”이라며 “세종문화회관은 앞으로도 동시대적 가치를 담은 창작극을 지속적으로 기획하고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21d33f2eeb2c5dd92a95adc902f638e9d815d50a92a30fc2eebd68b19317bd1" dmcf-pid="tuQmZMj4li" dmcf-ptype="general">14년 만에 고 예술감독이 선보이는 오리지널 신작 ‘유령’은 오는 6월 22일(일)까지 세종문화회관 S씨어터에서 공연된다. gioia@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명세빈, 복어 조리 자격증 도전장…셰프 정호영에 'SOS' 04-29 다음 [TVis] 황정음, 아들 왕식이 “엄마 싫어한다. 나 왜 낳았냐?” 질문에 ‘충격’ (‘솔로라서’)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