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야구 명문고, 황금사자기에 출사표 던져 작성일 04-29 10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고교야구 최초 ABS 도입해 화제<br>강릉고, 마산 용마고와 맞대결<br>원주고는 경기고와 대진 성사돼</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7/2025/04/29/0001114066_001_20250429230416527.jpg" alt="" /><em class="img_desc">◇2021년 제75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던 강릉고의 모습. 사진=강원일보 DB</em></span></div><br><br>제79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가 5월3일 서울 목동구장과 신월야구장에서 막을 올리는 가운데 강릉고와 원주고, 강원고 등 도내 3개 학교가 출전해 명문 야구부의 자존심을 건 한판 승부에 나선다.<br><br>강릉고는 4일 낮 12시 마산 용마고와 1회전을 치른다. 2021 황금사자기 우승과 지난해 황금사자기 4강, 2023 이마트배 준우승 등 꾸준한 성적을 내고 있는 강릉고는 이번 대회에서도 강력한 우승 후보로 손꼽힌다. 그러나 조 편성 상 1회전부터 신세계이마트배 준우승팀 용마고, 이후 경북고와 덕수고 등 강호들과의 연전이 예상된다. 원주고는 4일 오전 9시30분 경기고와, 강원고는 5일 낮 12시 용인시야구단과 각각 대결한다.<br><br>한편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는 이번 대회 신월야구장 경기에도 자동투구판정시스템(ABS)을 적용한다. 지난해부터 주요 대회에서 시범 도입한 ABS는 이번 대회를 기점으로 전국 고교야구 무대 전반에 확대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에는 양 팀 더그아웃에 실시간 판정 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 태블릿 장비까지 설치해 판정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br><br>양해영 KBSA 회장은 “ABS 도입과 실시간 판정 공유는 고교야구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선수와 지도자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이건주, 프랑스 입양 간 남동생 존재 고백 “버려진 거나 다름없어” (아빠하고) 04-29 다음 [종합] “돈 버느라 같이 못 있어줘”…황정음, 子 상처에 눈물 (‘솔로라서’)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