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ste Log’ 5월 2일 첫 방송···일명 ‘취향 기록’ 이야기 공간∙취미∙사물을 따라 나만의 취향을 찾다 작성일 04-30 1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hD9JCZw0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a209a241a2921b01747f256dee6ab0c091b567b5f11df727f355e0d662bfdf6" dmcf-pid="3lw2ih5r0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리랑 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30/sportskhan/20250430033130538eqxp.png" data-org-width="1100" dmcf-mid="WR5nmF9H0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30/sportskhan/20250430033130538eqxp.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리랑 TV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208720f97f6d2f1d8692902caba1debdc0e252af1baa6a42283598d2dc22fad" dmcf-pid="0O2lFQaV7n" dmcf-ptype="general"><br><br>아리랑 TV가 새롭게 선보이는 취향 기록 프로그램 ‘Taste Log’가 오는 5월 2일 금요일 오전 8시 30분에 첫 방송 된다.<br><br>‘Taste Log’는 총 10부작으로 진행되며, 공간, 취미, 물건이라는 세 가지 테마에 맞춰 사람들의 취향을 기록하는 20분 분량의 세미 다큐 프로그램이다.<br><br>단순히 ‘좋아하는 것’을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삶의 방식으로서의 취향을 따라가며 시청자에게도 ‘나의 취향은 어디에서 자라고 있을까?’라는 질문을 던진다.<br><br>아직 뚜렷한 취향이 없다고 느끼는 사람에게도 작고 사소한 것부터 시작할 수 있는, 가볍지만 깊이 있는 제안을 전한다.<br><br>“출연자들은 각자의 방식으로 취향을 정의한다. 취향은 오랜 시간 디깅과 발견을 통해 만들어진다” (성수동에 태어난 작은 영화관 무비랜드 디자이너 오훈택)<br><br>“취향을 갖지 말자는 것이 저의 철학이다” (DJ Superfly 이자 연남동 음악감상실 현대음률 대표 하성채)<br><br>“자기가 좋아하고 잘하는 것을 계속 오래도록 잘하고 좋아할 수 있게끊임없이 노력해가는 것이 취향이다” (반려식물과 함께 살아가는 식집사 제니가든 이혜진)<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0513912ef69312031c83391d089e6e49af6c19fe28ded43756e5b912300dbcc" dmcf-pid="pIVS3xNfu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리랑 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30/sportskhan/20250430033132279bwua.png" data-org-width="1100" dmcf-mid="Y8GnmF9Hp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30/sportskhan/20250430033132279bwua.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리랑 TV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4563c644745945ae299d2a7539ff2025cd7e2270364ce6f67371655c3e22636" dmcf-pid="UCfv0Mj40J" dmcf-ptype="general"><br><br>첫 회는 개성 있는 두 개의 ‘극장’을 소개한다. 한 곳은 영화를 통해 놀이 같은 경험을 제공하는 무비랜드, 또 다른 한 곳은 예술⋅다큐멘터리 중심의 큐레이션 공간 명필름 아트센터다.<br><br>단순한 영화를 상영하는 ‘장소’를 넘어 취향이 담긴 ‘공간’으로서의 영화관을 따라가며, 영화관을 운영하는 사람들과 관객들의 이야기를 함께 담았다.<br><br>무비랜드는 ‘영화보다 더 재밌는 영화관’을 표방하며 관객에게 놀이공원처럼 설레는 공간을 선물한다. 무비랜드 기획 담당 권지우는 “천 명이 한 번 오는 공간보다 백 명이 열 번 오는 공간이 되었으면 한다”며 지속적으로 찾게 되는 공간을 만들고 싶다고 전했다.<br><br>명필름 아트센터는 다소 낯선 예술영화나 다큐멘터리를 관객과 함께 나눌 수 있도록 선별과 큐레이션을 통해 취향을 공유하는 문화의 장을 만들어 가고 있다.<br><br>프로그램 매니저 황다진은 “명필름 아트센터가 다른 사람에게 소개하고 싶은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br><br>극장편을 시작으로 ‘한 가지 서점’, ‘조금 다른 음악감상실’, ‘반려식물과 살아가는 사람들’ 등 우리 곁의 작고 확실한 취향을 기록해 나갈 예정이다.<br><br>프로그램은 5월 2일부터 총 10주간 매주 금요일 오전 8시 30분에 방송되며, 방송 이후 정오에는 아리랑TV 공식 유튜브인 Arirang TV 채널을 통해서도 시청할 수 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bde95fc5e5e7e9d4db499221adf3d6ba0b5be080404594b45343885b0310e8" dmcf-pid="uh4TpRA87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리랑 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30/sportskhan/20250430033134004epev.png" data-org-width="1100" dmcf-mid="tEQGziDxp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30/sportskhan/20250430033134004epev.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리랑 TV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04721650471849d21fadf818c703f2456785dddde1258406ef006876ab34ee2" dmcf-pid="7l8yUec6Ue" dmcf-ptype="general"><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돌아왔어! 사랑한다 글로벌 몬베베” 몬스타엑스(MONSTA X), ‘베리즈’ 글로벌 팬 커뮤니티 오픈! 04-30 다음 이승연母 "남편이 몰래 딸한테 생활비 받아…사람으로 안보여"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