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가 자리 티켓팅 양보해줘" 김재중, 사생팬에게 부탁? 작성일 04-30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s56l76FH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911f064d964d5a09ee073f28e4a53fecdadaea614620f1f72dd58e6b21a4fde" dmcf-pid="3O1PSzP35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29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 가수 김재중이 사생 피해를 고백했다. (사진=SBS 제공) 2025.04.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30/newsis/20250430050017079aqhj.jpg" data-org-width="720" dmcf-mid="t0PwqnwMH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30/newsis/20250430050017079aqh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29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 가수 김재중이 사생 피해를 고백했다. (사진=SBS 제공) 2025.04.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cd6b8b071b57faca34e3733cc316dc36737cbb41ae5a8825006e94221949f59" dmcf-pid="0ItQvqQ0ZP"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가수 김재중이 사생 피해를 고백했다.</p> <p contents-hash="7100bb07886ce916501f09cd7f54475d5b0bd59d353d021f5b1a9c9a826f5678" dmcf-pid="pTuJHVJqG6" dmcf-ptype="general">29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는 가수 김재중, 무속인 함수현, 유튜버 궤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1fa675952be29d38bc07f397c57bcbd0c8bdcfc8629dd504aee2aa674e00527f" dmcf-pid="Uy7iXfiBY8"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김재중은 과거 동방신기와 JYJ로 활동하던 당시 경험한 사생활 침해를 토로했다.</p> <p contents-hash="0cfff0e8f6f2566a544cda17c5e1acb58acd331f9182a9a34bebd5b4f019e3af" dmcf-pid="uWznZ4nbH4" dmcf-ptype="general">그는 "(사생팬들이) 집에 어떻게든 들어온다. 너무 스트레스받아서 높은 층으로 이사를 가면 앞 동의 같은 층, 전세로 들어와 절 계속 보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dfd3253b3b1cc78b66e05c52d53747bd3e559c76cef534d543316a3d10afbda" dmcf-pid="7YqL58LKtf" dmcf-ptype="general">이어 "높은 층에 살면서 밖을 본 적이 없어서 반지하 같은 1층으로 이사를 간 적도 있는데 위에서 밑을 계속 지켜본다. 나무를 심었더니 반대편으로 넘어와 무단 침입했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cb4bffd8793900358f09743209c9bcf94502f0d4acd53df7c939ea05c90af609" dmcf-pid="zGBo16o95V" dmcf-ptype="general">김재중은 "도어록이 나오기 전 일인데 핸드폰으로 포토메일이 왔었다. 집 안에 있는 제 뒷모습, 제가 없을 때의 침실, 화장실, 부엌 사진이었다. 너무 무서웠다"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p> <p contents-hash="058889504b5710deb15b5f30b16d11193c3c3e4c9982a3ff9f5b2995fc336229" dmcf-pid="qHbgtPg2X2" dmcf-ptype="general">특히 "한번은 잠을 자고 있는데 검은 생머리 여자가 제 위에 있었다. 가위눌린 줄 알았다"며 "인기척이 느껴져서 눈을 살짝 떴는데 처음엔 흑백으로 보였다. 꿈이라고 생각하고 눈을 감았는데 입술에 뭔가 닿는 느낌이 확 났다"고 했다.</p> <p contents-hash="06bb6577575b16f6f15599a9aa16b5545066126b6ac38eaa149dc175396b99b1" dmcf-pid="BXKaFQaVY9"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다른 멤버가 보고 소리를 질렀고 매니저분이 신고했는데 훈방조치 됐다"고 전했다. 도를 넘은 팬심에 출연진은 경악했다.</p> <p contents-hash="b60bc29c02a7f69bd6e94e86d2859ce09e12c8c7cbf9bd335c3af240b62d63c7" dmcf-pid="bZ9N3xNfHK" dmcf-ptype="general">김재중은 또 "저를 보기 위해 접촉 사고도 낸다. 쫓아오는 사생 택시를 피하다 제 차가 전복된 적이 있다"며 "차에서 기어 나갔는데 웃으며 사진을 찍더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9f55d4930c2aa61ec849854269d57aaf93620caa507f38c7bfaee2f678fc02a" dmcf-pid="K52j0Mj4Xb" dmcf-ptype="general">이에 임원희가 "그런 팬들은 경제력이 좋아야겠다"고 하자 김재중은 "저희가 출국하려고 티켓팅을 하면 그 순간 정보가 유출된다. 이건 전 세계 연예인들이 겪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9f3ecb81998b6a0816c7c8954d905e67b3d0b8d8e013cf7ff9a643699ab3263" dmcf-pid="91VApRA8GB" dmcf-ptype="general">그는 "연예인들은 다른 승객분들에게 피해를 안 드리려고 창가나 구석자리를 찾는다"며 "최근에 비행기를 탔는데 팬들이 창가 자리에 다 앉아있더라. 제가 중간에 앉았다. 창가는 좀 내가 먼저 티켓팅 할 수 있게 양보해 달라"고 청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f24e1ca5d04634fc2de93d158ed79211bdc591dfb8a2b2855de48b4b6dc4d38c" dmcf-pid="2tfcUec6Zq"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zooey@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호시노 겐, 9월 한국 온다… 첫 내한 공연 04-30 다음 '순돌이' 이건주 "프랑스로 입양간 남동생, 너무나 미안해"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