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주호, 2025 솔로 콘서트 ‘DOMINION’ 성료! 국내외 팬 ‘총결집’ 작성일 04-30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QKcZ0VZ0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5efb999fca144d4eed09cf788074f66925102e25d951491ff7d973fabea0e0" dmcf-pid="Ux9k5pf57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해와달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30/sportskhan/20250430064250495znus.jpg" data-org-width="900" dmcf-mid="0Tiy96o9F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30/sportskhan/20250430064250495znu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해와달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abbac18d873a2e7bb6bd76280ae19b7cd314f7319877bacf7e4e013bfe568e3" dmcf-pid="uM2E1U41pk" dmcf-ptype="general"><br><br>가수 주호(백주호)가 단독 콘서트 ‘2025 ZUHO CONCERT : DOMINION’을 통해 팬들과 밀착 소통하며,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br><br>주호는 26일 진행된 솔로 콘서트 ‘2025 ZUHO CONCERT : DOMINION’을 개최하며 팬들과 1년여 만에 만났다. 이날 주호의 콘서트를 위해 국내는 물론 일본, 중국, 유럽 등 해외 각지에서도 팬들이 총결집해, 가수와 배우로 맹활약 중인 주호의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br><br>이번 콘서트에서는 한국에서는 처음으로 선보이는 곡인 ‘Go home’, ‘떠난 후 그 뒤엔’ 무대를 비롯해, 신곡 ‘초심’ 무대가 깜짝 공개되는 등 총 3곡의 신곡이 새롭게 공개돼 팬들의 열광적인 환호를 불렀다.<br><br>주호는 공연의 부제목인 ‘DOMINION’에 맞게 이날의 공연을 ‘지배’하는 주도적인 구성을 선보였으며, 객석으로 다가가 팬들과 가까이 소통하는 등 그 어느 때보다 팬들과 뜨겁게 호흡하는 무대로 시선을 사로잡았다.<br><br>주호는 신곡 ‘초심’의 무대 발표 후, “노래의 제목처럼 늘 ‘초심’을 잃지 않고 여러분 곁에 함께 하겠다”라는 진심 어린 고백으로 감동을 선사했다. 더불어 콘서트가 끝나고 팬들이 퇴장할 때에는, 팬 전원과 ‘하이터치’를 진행하는 섬세한 팬서비스로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해줬다. 이날 주호의 콘서트에 참석한 팬들은 “너무 신나게 뛰어놀아서 온몸이 아프다”, “단 한 순간도 의자에 앉을 새 없이, 서서 관람할 수밖에 없을 정도였던 ‘텐션 폭발’ 공연!”, “다음 주에도 또 콘서트 해주세요~”라는 반응으로 ‘역대급 공연 후유증’을 호소하기도 했다.<br><br>이날 솔로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주호는 “1년여 만에 열린 공연을 찾아와 신나게 즐겨주신 국내외 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다음 번에도 더욱 멋진 콘서트와 새로운 셋리스트로 찾아오겠다”라는 소감을 전했다.<br><br>주호는 가수로서 활발한 활동은 물론, 배우 ‘백주호’로서는 50부작 숏폼 드라마 ‘쏘니의 경쟁’의 주인공으로 열연하는 등 가수와 배우로서 모두 승승장구하며 만능 엔터테이너로서의 확실한 입지를 다지고 있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태진아 만난 유승준, 美서 '나나나' 공연 중 "난 한국의 슈퍼스타"…목격담까지 04-30 다음 “저도 검색해요” 박재범, ‘박재범 재산’ 직접 찾아보는 이유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