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진아 만난 유승준, 美서 '나나나' 공연 중 "난 한국의 슈퍼스타"…목격담까지 작성일 04-30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oXk5pf55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e2505b87548f707772699b5e5ed9151c2a658289804892cc3b6eb4c9dca461" dmcf-pid="1gZE1U41Z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30/xportsnews/20250430064005361jxyo.jpg" data-org-width="577" dmcf-mid="XepIuKRuG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30/xportsnews/20250430064005361jxy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9a36aac25e07bb6a3af8ac80b97c68104a734f15111862ea9bdcbfb72bb9250" dmcf-pid="ta5Dtu8t1b"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병역기피 혐의로 입국 금지 된 가수 유승준(스티브 유)의 근황이 전해졌다. </p> <p contents-hash="9b4e6d059063574d7c10382e925cfcc01695fabe35211a8b07b220dd4b36a168" dmcf-pid="FN1wF76FYB" dmcf-ptype="general">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미국 LA에 거주하는 사람이라고 신분을 밝힌 네티즌의 글이 올라왔다. </p> <p contents-hash="67f6c64f9decf087989262ec50f0929c901da652aacd46d139dc54645d5da47a" dmcf-pid="3jtr3zP3Zq" dmcf-ptype="general">작성자 A씨는 "미국 LA 세리토스 동네 행사나 밤무대 출연하면 아직도 자기를 한국의 슈퍼스타라고 자기 입으로 소개한다"며 유승준을 목격했음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a323fa4983650bf2eabfcb52a96e17639ae95b24b3d1461177cc19e46ead9613" dmcf-pid="0AFm0qQ0Gz" dmcf-ptype="general">그는 유승준이 '열정', 가위', '나나나'를 부른다며 "행사 없을 땐 헬스클럽 다니고, 자식들과 페어팩스 헌팅턴비치나 말리부 등으로 서핑하러 가거나 스케이트 보드 타면서 일과를 보낸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557d08526f60bed8e1d77a3fbc1c1f555e8b2552ed21d91638fd7bc4a0aafd45" dmcf-pid="pk0OUbMU57" dmcf-ptype="general">유승준이 미국에서 잘 먹고 잘 산다고 주장한 A씨는 그가 한국에 기를 쓰고 들어오려는 이유를 모르겠다며 그의 태도를 비판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871c751e02f8156a8a3d3d80f52da06e187a1fc7247f395387a0ee048acc37" dmcf-pid="UEpIuKRuG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30/xportsnews/20250430064006828krjh.jpg" data-org-width="550" dmcf-mid="ZV9YVQaVX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30/xportsnews/20250430064006828krj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e16eb1cd9b6cbf56954f781969352f1346b2318d696de2f3b31c47d701810eb" dmcf-pid="uDUC79e71U" dmcf-ptype="general">지난 4월 1일 유승준은 데뷔 28주년을 자축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285aa20ec1ef3db560e59be561a6970540c8b3acb7c8459a78bf70fc49c63d21" dmcf-pid="7wuhz2dz5p" dmcf-ptype="general">그는 "함깨한 시간이 너무 짧아서 아쉽네요. 그래서 더 특별할까요? 지난 추억은 묻어 두었지요. 세월은 지났고 모든 게 옛날이 되었습니다"라는 장문을 올렸다. </p> <p contents-hash="b23410e912c5c95e58a10ebff2b0d67ee31b3f82cb5346a2983e17bf46c2767e" dmcf-pid="zr7lqVJqt0" dmcf-ptype="general">"그때는 참 어리고, 겁 없고 무모하리 만큼 자신이 있었지요. 참 어리석었지요. 5년 남짓한 활동하고 그 후로 23년을.. 이렇게 여러분들과 이별이네요"라는 후회를 드러낸 그는 팬들에게 "언젠간 꼭 다시 만날 그날을 기대하겠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ab37af0a6429b058b15f08459b6fe06ca4ddce6af730a8226da84f77e81d028b" dmcf-pid="qmzSBfiBH3"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태진아를 만난 근황으로 화제가 됐다. 27일 유승준은 "사랑은 아무나 하나~맞지 . 아무나 하는게 아니지~ 늘 건강하세요 선배님 With .King of Trot !!!!"라는 글을 게재했다. </p> <p contents-hash="35e42f72127b6f58d037b1ff2ef63020629d7512ec563d1daf8d42bff6b02bfe" dmcf-pid="Bsqvb4nbXF" dmcf-ptype="general">한편, 유승준은 지난 1997년 가요계에 데뷔해 '나나나', '열정' 등의 곡으로 큰 인기를 얻었다. 그러나 2002년 입대를 앞두고 미국으로 출국한 뒤 시민권을 취득해 병역 기피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법무부는 대한민국 국적을 포기한 유승준에게 입국금지 처분을 내렸고, 20년이 지난 현재까지 입국하지 못하고 있다.</p> <p contents-hash="8988f98cfdd12d004f689e7f9d7b6ff4c6af4afd4d7d717432fdd5183b585941" dmcf-pid="bOBTK8LKGt" dmcf-ptype="general">그는 2015년 LA 총영사관에 재외동포 체류자격으로 비자발급을 신청했으나 거부당해 사증발급 거부처분 취소 소송을 냈고 두 차례의 소송을 걸었고 결국 승소했다. 그러나 총영사관이 다시 비자 발급을 거부하면서 그는 세 번째 법정 싸움을 진행 중이다.</p> <p contents-hash="a4fa3a69074dccaf38b6df923abbf57829d4ea64101b069541ee103c033e2d6b" dmcf-pid="KIby96o9H1" dmcf-ptype="general">사진= 엑스포츠뉴스 DB, 유승준</p> <p contents-hash="8fc3e16d04a37ec854a1e4da27913346a8e5fdaf4e999018135145b12e9e7673" dmcf-pid="9CKW2Pg2H5" dmcf-ptype="general">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경정]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카누 선수단, 전국 카누경기 대회 男일반부 종합 우승 04-30 다음 가수 주호, 2025 솔로 콘서트 ‘DOMINION’ 성료! 국내외 팬 ‘총결집’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