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넘은 ‘신병’, 극장가 진출 준비 “원년 멤버 총출동” 작성일 04-30 8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2N7176F3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201fc58358e888a1ce5a43c8b1de337dabc2482b4eff331d2c91fb8c56a72b5" dmcf-pid="zfAqFqQ07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민진기 감독."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30/SpoChosun/20250430111619582cqus.jpg" data-org-width="1200" dmcf-mid="Uy4TsT3Iz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30/SpoChosun/20250430111619582cqu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민진기 감독.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9ecfda034dbd298e9cc892f00ec79f9f88b8244c7aed9ab2a9026a140689a70" dmcf-pid="q4cB3Bxppb"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ENA 드라마 '신병' 시리즈의 민진기 감독이 극장판 영화 제작을 공식화했다.</p> <p contents-hash="83087d7a7da5920f62324fca13983b39159291ad3f7486ba66d0784da6df98fc" dmcf-pid="B8kb0bMUzB" dmcf-ptype="general">3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 모처에서는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신병3'(연출 민진기·조제욱, 극본 윤기영·강고은, 원작 장삐쭈, 기획 KT 스튜디오 지니, 제작 에이투지엔터테인먼트·스토리아일랜드) 민진기 감독과 윤기영 작가의 인터뷰가 진행됐다.</p> <p contents-hash="9cf3ca00bae6b5bdedf86044947c7c69518691737ea6f3c4677adf1915224225" dmcf-pid="b6EKpKRuzq" dmcf-ptype="general">2021년 시즌1으로 시작한 '신병'은 매 시즌 실제 군생활의 극사실주의를 담아낸 리얼리즘 코미디물이다. 이번 시즌3은 한층 풍성해진 이야기로 꾸며졌다. 누군가에게는 호기심을, 다른 누군가에게는 추억을 자극하는 에피소드들로 업그레이드된 볼거리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p> <p contents-hash="65a7db4454268063263787951bfe88c7fb7b9824b58b14c0951ecf1c68b682f2" dmcf-pid="KPD9U9e7Uz" dmcf-ptype="general">민 감독은 "'신병'의 IP 확장을 위해 시즌4에 앞서 스핀오프 영화화를 준비 중"이라며 "기존 '신병즈' 멤버들이 그대로 출연하고, 드라마에서 보여주지 못했던 영화적 상상력을 기반으로 색다른 재미를 줄 수 있도록 각본을 디벨롭 중"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8ba86169d081ecacb88d6bc685a02c49dcc00100e417170b8362f11a685ad36" dmcf-pid="9G2lwl1m77" dmcf-ptype="general">이어 "극장 관객들이 티켓값을 지불할 만한 이유를 만들기 위해 고민하고 있다"며 "드라마 팬뿐 아니라 새 관객층도 만족시킬 수 있도록 준비 중"이라고 덧붙였다. 신병 극장판은 TV 시리즈와 유기적인 연결을 유지하면서도 독립적인 영화로서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0fe356986c2c2a8197c5fcf8c26d43ef71b2a8d1ea80d10411f9f8f1d42623a6" dmcf-pid="2HVSrStsUu" dmcf-ptype="general">한편 지난 28일, 29일 방영된 최종화 시청률은 시즌3 최고인 전국 3.3% 수도권 3.6%를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 굿데이터코퍼레이션 공식 플랫폼 펀덱스(FUNdex)에서 발표한 4월 4주차 TV 통합 부문에서 역시 2위를 차지했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바이러스’ 배두나 “김윤석과 호흡? 기회였다”[인터뷰①] 04-30 다음 ‘바이러스’ 배두나 “장기하, 15년 전 윤종신 뮤비로 만나” [인터뷰②]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