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러스’ 배두나 “김윤석과 호흡? 기회였다”[인터뷰①] 작성일 04-30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erNdNIiU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5ea40f552ef758cc0f63ee59fe5b875d3b3f6cfcb1df106e92da189e4bd16e" dmcf-pid="3dmjJjCnz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두나. 바이포엠스튜디오, 더캠프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30/sportskhan/20250430111609514yhbh.jpg" data-org-width="1100" dmcf-mid="tfDgRgsdp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30/sportskhan/20250430111609514yhb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두나. 바이포엠스튜디오, 더캠프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5720d13dc85d8c551f1e5f631b020be15acdb60ab6629465caf5cf963c4e7a2" dmcf-pid="0PcnQnwM74" dmcf-ptype="general"><br><br>배우 배두나가 김윤석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br><br>배두나는 30일 오전 서울 삼청동에서 진행된 스포츠경향과 인터뷰에서 “‘바이러스’는 김윤석 선배랑 연기를 해볼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매력이었다”라고 말했다.<br><br>배두나는 “20년 넘게 연기하면서 김윤석 선배와 한 번도 호흡을 맞춰본 적이 없어 아쉬웠다. 그래서 ‘이번이 기회다’ 생각했다”며 “처음 함께 연기해 보고 싶다고 생각했던 건 ‘암수살인’을 보고 나서다. 주지훈 씨와도 인연이 있어서 당시 촬영 일화를 들었는데, 굉장히 편안하게 촬영했다고 하더라”고 밝혔다.<br><br>그러면서 “배우가 연기를 하면서 편하다는 것은 상대 배우가 그런 분위기를 조성해 주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호흡을 꼭 한 번 맞춰보고 싶었다”고 덧붙였다.<br><br>배두나는 실제로 함께 호흡을 맞춰본 김윤석에 대해 “굉장히 기발했다”고 말했다. 그는 “대사나 애드리브를 치더라도 항상 장면에 적확하고 기발하다. 작품의 방향성에 대한 판단이 정확하다”며 “장면들이 이어져서 영화가 만들어지는데, 한 장면을 만들 때마다 기둥이 되어주신다는 느낌이 들었다”고 극찬했다.<br><br>‘바이러스’는 이유 없이 사랑에 빠지는 치사율 100% 바이러스에 감염된 ‘택선’(배두나)이 모쏠 연구원 ‘수필’(손석구), 오랜 동창 ‘연우’(장기하), 그리고 치료제를 만들 수 있는 유일한 전문가 ‘이균’(김윤석)까지 세 남자와 함께하는 예기치 못한 여정을 그린 이야기다. 오는 5월 7일 개봉.<br><br>이민주 온라인기자 leemj@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바이러스’ 배두나 “나홀로 김윤석 영화제 개최…기발하고 대단해” [인터뷰①] 04-30 다음 드라마 넘은 ‘신병’, 극장가 진출 준비 “원년 멤버 총출동”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