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러스’ 배두나 “나홀로 김윤석 영화제 개최…기발하고 대단해” [인터뷰①] 작성일 04-30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sdd8dkPO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8028efdcc931f011d48519b707fb8831c3b487a7b83009cb1e3454ebf1bb0e5" dmcf-pid="tOJJ6JEQm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바이포엠스튜디오·더램프㈜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30/ilgansports/20250430111536164pqdf.jpg" data-org-width="800" dmcf-mid="5OKKpKRuD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30/ilgansports/20250430111536164pqd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바이포엠스튜디오·더램프㈜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f25e93e0cf9904dcbca36fcc44fc4107f961bd0136bffd47183ca899d109398" dmcf-pid="FIiiPiDxmf" dmcf-ptype="general"> 배우 배두나가 김윤석에 존경심을 표했다. <br> <br>30일 오전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는 영화 ‘바이러스’에 출연한 배두나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br> <br>이날 배두나는 작품 출연의 첫 번째 이유로 김윤석을 꼽으며 “처음 선배랑 연기 해보고 싶다고 생각한 게 영화 ‘암수살인’을 봤을 때다. 거기서 주지훈이 굉장히 편안하게 연기를 했다. 배우들은 알겠지만, 그건 상대가 그 분위기를 받쳐줘서 가능한 것”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br> <br>배두나는 “그때 저분에 대한 궁금증, 같이 해보고 싶은 마음이 되게 커졌다”며 “같이 연기해 보니까 너무 기발했다. 애드리브나 대사를 조금씩 바꿀 때도 굉장히 기발했다. 짱이었다. 기막히게 짚으시고 작품을 보는 눈도 다르셨다. 해석하는 거냐 방향성에 대한 판단이 정확했다”고 치켜세웠다. <br> <br>배두나는 또 “사실 작품 들어가기 전에 홀로 김윤석 영화제도 했다”며 “열몇 편의 영화를 봤다. 하루에 세 편씩 쫙 봤다. ‘1987’처럼 딥하고 어두운 작품도 있지만, 가벼운 작품도 있었다. ‘거북이 달린다’는 너무 좋았다. 선배님의 코미디 계보가 있다. 그 하이 코미디가 제 취향”이라고 덧붙였다. <br> <br>한편 ‘바이러스’는 이유 없이 사랑에 빠지는 치사율 100% ‘톡소 바이러스’에 감염된 택선이 모쏠 연구원, 오랜 동창, 그리고 치료제를 만들 수 있는 유일한 전문가까지 세 남자와 함께하는 예기치 못한 여정을 그린다. 오는 5월 7일 개봉. <br> <br>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MBC 떠나 JTBC 간 김대호, 홍제동 자연인 허세 라이프 공개(흙심인대호) 04-30 다음 ‘바이러스’ 배두나 “김윤석과 호흡? 기회였다”[인터뷰①]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