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 '랩소디' PD, 백종원 옹호+지지…"탐낼 수밖에 없는 인재" 작성일 04-30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38yYF9HX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24d32c29356f634e9217af183a5b80949286ba71335e1f4d5046d2f3080a948" dmcf-pid="B06WG32X1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30/tvreport/20250430115202314jjmb.jpg" data-org-width="1000" dmcf-mid="zUxHZU41H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30/tvreport/20250430115202314jjm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57d5dca591111e6cc196f329cd85d34cdcc2564d7ccff386be5ee3447ac6bfb" dmcf-pid="bpPYH0VZ5u" dmcf-ptype="general">[TV리포트=진주영 기자] 최근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를 둘러싼 각종 논란에도 불구하고 방송가에서 그의 존재감은 여전히 강력하다. 넷플릭스 '랩소디' 시리즈 연출자가 직접 백 대표에 대한 지지 입장을 밝히며 이유를 설명했다.</p> <p contents-hash="2161abb63be4bc72a11cf26be17a5f215679a8fc2e985dd5d0e660588b94b466" dmcf-pid="KQcBKPg2GU" dmcf-ptype="general">지난 29일 넷플릭스 '랩소디' 시리즈에서 백종원 대표와 수차례 호흡을 맞춰온 한 PD는 OSEN과의 전화 인터뷰에서 "방송가의 '갑질' 인물이라는 일부 주장에 동의할 수 없다"며 "백종원 대표는 출연자 이상의 역할을 해내는 사람"이라고 단호하게 말했다.</p> <p contents-hash="5bc501b6c58b21294c7c21003b6ab65ee87207c12024c1a3f3d84c1f158cafb4" dmcf-pid="9xkb9QaVYp" dmcf-ptype="general">최근 더본코리아를 둘러싼 식재료 원산지 표기 문제, 장비 사용 관련 사과 이후 백 대표를 향한 비판 여론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한 지상파 출신 영화감독이 "방송계의 갑질"이라며 직격한 바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백종원은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시즌2'와 tvN '장사천재 백사장 시즌3' 등 다양한 예능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p> <p contents-hash="a70bb03b7ca8c4bff6966397827c5c5f9011fbce5f7232e7e2d3310f987e7a13" dmcf-pid="2MEK2xNf50" dmcf-ptype="general">이 PD는 "그는 방송에서 단순히 말만 잘하는 사람이 아니라 제작 마인드를 지닌 출연자"라며 "프로그램에 수동적으로 임하는 것이 아니라 진심으로 '함께 만든다'는 태도로 임한다. 이런 인물은 드물다"고 평가했다.</p> <p contents-hash="6b38fe43c52b01ae4b8ece58e28c452a4f840e2be74dd8b1a94d8b5c17d0696b" dmcf-pid="VRD9VMj4X3"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단순한 방송인이 아닌 특이한 재능을 가진 인물이다. 유려한 진행력, 음식에 대한 깊은 이해, 인문학적 관점까지 갖춘 입체적인 사람"이라며 "제작자 입장에서 보면 한 명의 인재 이상, 프로그램을 움직이는 핵심 동력"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b3c960c5c7ff21dddfb2b480f02a3138a5f4eac6720eabd15f76463f5f9d0719" dmcf-pid="few2fRA8tF"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방송 환경이 점점 어려워지는 요즘 백종원 대표처럼 콘텐츠를 끌고 갈 수 있는 인물은 더욱 귀하다"며 "제작진으로선 놓치기 아까운 사람"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44298fcb7f3f5d270b5e167dcd154fb30576c7b80a6e8660b70207934b06d7e" dmcf-pid="4drV4ec65t"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더본코리아 관련 논란에 대해선 "사과문에서 밝힌 대로 잘못된 부분은 명확히 짚고 넘어가야 한다"고 언급했다. 다만 "그와 별개로 방송가 내에서 백종원 대표가 갖는 존재감과 기여도는 여전히 유효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c99c0b9360876deb5c5b50911d378465d21b9ac83a5e7940f35ff5ee39a8067" dmcf-pid="8Jmf8dkPH1" dmcf-ptype="general">'랩소디' 시리즈 외에도 백 대표와 함께 작업했던 여러 연출자들 역시 유사한 평가를 내놓고 있다. 논란의 여지는 있지만 방송가에서는 여전히 '함께하고 싶은 출연자'로 백종원을 꼽는 목소리가 많다.</p> <p contents-hash="b38a920d8d72db30ae20e6b4e4a4cec017193527a2600d875bc951356598720f" dmcf-pid="6is46JEQ15" dmcf-ptype="general">진주영 기자 jjy@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한체육회, 감사원·경찰 출신 등 청렴시민감사관 추가 위촉 04-30 다음 '우영우' 다음가는 '신병3'…특별 편성으로 보답한다 [공식]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