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감사원·경찰 출신 등 청렴시민감사관 추가 위촉 작성일 04-30 10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4/30/NISI20250430_0001831811_web_20250430105025_20250430120325349.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청렴·반부패 개선회의 및 제4기 청렴시민감사관 추가 위촉식. (사진 = 대한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대한체육회는 29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회관에서 '청렴·반부패 개선회의 및 제4기 청렴시민감사관 추가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br><br>이번 회의에서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은 취임 이후 처음으로 청렴시민감사관과 공식적으로 만났다. <br><br>체육회는 감사원 출신 감사관과 여성 경찰 출신 조사 전문가를 포함한 외부 민간 전문가를 새롭게 위촉했다. <br><br>감사·회계·세무·노무·조사 등 다양한 분야의 민간 전문가 10명으로 구성된 제4기 청렴시민감사관은 체육회, 회원단체를 대상으로 한 감사 활동 뿐 아니라 각종 사업의 심사와 평가에도 참여하고 있다. 임기는 올해 말까지다. <br><br>아울러 이날 회의에서 체육회는 최근 문화체육관광부와 감사원 등 외부기관 감사 결과 드러난 제도적 미비점을 점검하고, 예방 중심의 감사체계 구축과 실효성 있는 개선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br><br>유 회장은 "청렴과 투명성은 대한체육회의 지속 가능성과 직결된 핵심 가치다. 외부 감사를 통해 개선의 기회를 얻은 지금이야말로 체육행정을 근본적으로 정비할 적기"라고 강조했다. <br><br>이어 "청렴시민감사관의 독립적이고 전문적인 시각이 체육계 전반의 신뢰 회복과 건전한 조직 문화 조성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SKT 유심 유출에 고객 법적대응 본격화…손해배상 공동소송(종합) 04-30 다음 넷플 '랩소디' PD, 백종원 옹호+지지…"탐낼 수밖에 없는 인재"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