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준 또 폭발! “밤무대? 나나나? 전부 다 거짓!” 작성일 04-30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ONakIXD0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ae42901aad59b575c75f42e45697c3f68923114e736a41973490108fa92516" dmcf-pid="BIjNECZwz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승준(스티브 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30/sportsdonga/20250430120935996hgzd.jpg" data-org-width="670" dmcf-mid="zmCIvZqyF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30/sportsdonga/20250430120935996hgz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승준(스티브 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d0c27c698797b8d5ea97e9b9dc8512f4f653878530c5533b28fff898ce638a5" dmcf-pid="bCAjDh5rUU" dmcf-ptype="general"><strong>루머 폭주에 SNS 직접 등판 “모두 거짓…가짜 기사에 또 반응한다” 입국 막힌 23년의 벽…“두 번 승소해도 비자 거절, 난 여전히 금지 대상” “나는 아버지고 남편”…가수 유승준, 끝나지 않은 논란에 심경 고백</strong></p> <p contents-hash="cf3fce0e95dc8873732efb253829f9902638fe20126375f48d38102ba48b9eac" dmcf-pid="KxbBVMj47p" dmcf-ptype="general">가수 유승준(스티브 유)이 자신을 둘러싼 ‘밤무대 출연설’과 관련해 강하게 반발하며 억울한 심경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ffa8c9459d718da60cfa2a3d5bf4b73a1bcdd508f73bbb24afaf0074dd9d6133" dmcf-pid="9MKbfRA8z0" dmcf-ptype="general">유승준은 3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다 거짓이고 다 거짓이며 처음부터 끝까지 100% 모두 다 거짓”이라며, 관련 기사들을 캡처한 사진을 함께 게시했다. 사진 속 기사들은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유승준 목격담을 바탕으로 작성된 것이었다.</p> <p contents-hash="d68195085e6c8504d403cef44638ed97f4b317e7a3828c8a010e4daa0b0a8ebe" dmcf-pid="2R9K4ec6z3" dmcf-ptype="general">해당 누리꾼은 유승준이 미국 LA 세리토스 지역의 동네 행사나 밤무대에 출연하고 있으며, 여전히 자신을 한국의 슈퍼스타로 소개한다고 주장했다. 또 ‘열정’, ‘가위’, ‘나나나’ 등을 부르고, 행사 외 시간에는 헬스클럽을 다니거나 자녀들과 서핑, 스케이트보드를 즐긴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f67b2cd6fb0b0672c8846f65d42b70997fccbab9e2fda7682238306655562152" dmcf-pid="Ve298dkPUF"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유승준은 강하게 부인했다. 그는 “다 거짓이고, 다 거짓이며, 처음부터 끝까지 100% 모두 다 거짓이다”며 “내가 이런 말도 안 되는 기사에 반응해야 한다는 게 너무 마음 아프다. 낚이는 줄 알면서 또 반응한다”고 분노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a564bce5bb3b4f309e5980998a3889a69ea43065bea226c7794574a869cf617f" dmcf-pid="fdV26JEQzt" dmcf-ptype="general">이어 “밤일한 적 없고, 나나나 부른 적 없고, 내가 한국의 슈퍼스타라고 한 적 없고, 캘리에서 서핑 탄 적 없고, 스케이트 보드 탄 적 없고, 심슨 티셔츠 입은 적 없고, 모자 쓴 거랑 운동한 건 인정”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동안 나에 대해 바로 잡으려 했던 모든 거짓들도 수많은 거짓과 논란으로 그대로 멈춰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163060c73a789d65a939b8867790ab144fee676b9f9c1da9e72f50684842209" dmcf-pid="4JfVPiDxF1" dmcf-ptype="general">유승준은 또 오랜 시간 이어진 입국 금지와 법적 싸움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10년이 넘는 소송 끝에 두 번이나 승소했음에도 불구, 23년 전 내려진 그 똑같은 이유로 입국을 막고 있다는 사실과 내 이름은 아직도 간첩이나 테러리스트들 명단 사이에 자리 잡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그 이유는 사회의 위험한 인물이기 때문이란다. 당신도 내가 위험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는가?”라며 반문했다.</p> <p contents-hash="ec8d152767f7f71a97c2b2901d64301ff3fbbd54eede0d771208bd70a547d0f9" dmcf-pid="8i4fQnwMz5" dmcf-ptype="general">그는 “나도 사람이고, 아들 넷을 둔 아버지고, 한 사람의 남편이다. 도대체 무슨 권리로 이런 일들을 행하는가?”라고 호소했다.</p> <p contents-hash="3e86719b86470e27af5bcb6c180fafad44c0f6badd4560d15a72acf2557624c8" dmcf-pid="6n84xLrR3Z" dmcf-ptype="general">끝으로 “나를 알던 세대들에게 굳이 내가 누구였는지 설명할 필요도 없다. 나는 아직 ‘유승준’이다. 요즘 기자들은 내가 밤일 안 하던 가수로 유명했는지도 모른다”며 “도대체 그 밤무대 어디 있는 거야?”라고 되물었다.</p> <p contents-hash="98e67cb1a75f64040b6554c2a5da1fc6af9b328854f36976d46261dd8800d9f3" dmcf-pid="PL68Mome7X" dmcf-ptype="general">한편 유승준은 2002년 입대를 앞두고 한국 국적을 포기하면서 병역기피 논란에 휘말렸다. 그해 2월 입국을 시도했으나 인천국제공항에서 입국심사를 통과하지 못한 채 돌아갔고, 2003년 장인의 장례식 참석을 제외하고는 지금까지 입국 금지 상태다.</p> <p contents-hash="ed642babf6a8b0d04fb7ebb7e6a84824ad805632210204f0d33b3ff8f4f2e18e" dmcf-pid="QoP6Rgsd3H" dmcf-ptype="general">2015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총영사관에 재외동포 비자(F-4)를 신청했지만 거부당했고, 소송을 제기해 대법원에서 두 차례 승소했음에도 불구하고 LA 총영사관은 2024년 6월 다시 비자 발급을 거부했다. 현재 유승준은 법무부를 상대로 세 번째 행정소송을 진행 중이다.</p> <p contents-hash="58b7bb05de76cfa0d9f9b69ce4d72bd37a6721595256ac63e8815e0259d8695a" dmcf-pid="xgQPeaOJpG" dmcf-ptype="general">양형모 기자 hmyang0307@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국 아이스하키, 스페인 대파… 3연승 이어가며 승격 목표 달성 코앞 04-30 다음 선우용여, '한강뷰 아파트' 호재 맞았다…"앞은 재개발 예정" (순풍선우용여)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