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황실 유일한 男 후손, 특권 논란 딛고 18세에 명문대 입학 작성일 04-30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vuEfRA8G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983e8a8f90d584fc9cdb023fa58d58130f4a4a648b17ff1c5b2079b0a44a8b" dmcf-pid="XT7D4ec6H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30/tvreport/20250430125031878zflo.jpg" data-org-width="1000" dmcf-mid="GCqr6JEQt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30/tvreport/20250430125031878zfl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9fe96669980d5e5d7b2aa04c9180d7834c36dbae2c50a1081a2f0be76af3277" dmcf-pid="Zyzw8dkPHK" dmcf-ptype="general">[TV리포트=유재희 기자] 루히토(德仁) 일본 일왕 조카이자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히사히토(悠仁·18) 친왕이 쓰쿠바대학교에 재학 중인 사실이 알려졌다. 이에 따라 그의 대학 생활과 일상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p> <p contents-hash="34d64c81b2e2f60f5561a2711377830e2d9225831086d3b4ec324c284f56e6e2" dmcf-pid="5Wqr6JEQtb" dmcf-ptype="general">30일(현지 시각) 일본 주간지 데일리 신초에 따르면 유히토는 지난 5일 쓰쿠바대 입학식에 참석해 오리엔테이션 등 학사 일정을 소화했다. 이후 본격적인 수업이 시작되면서 학과 내에서도 그에 대한 관심이 크다고 전해졌다. </p> <p contents-hash="12fd2bff0a0d1567ba094e6a056c616482d75c723737068706a5191c6bd6f50a" dmcf-pid="1YBmPiDxGB" dmcf-ptype="general">주변 학생들은 "왕족과 같은 학년, 같은 수업을 듣는 것 자체가 신기하고 어색하다"고 말했다. 또한 같은 수업을 듣는 학생 중 한 명은 "연구실 친구에게 유히토가 배드민턴 서클에 들어왔다는 얘기를 들었지만 왕족이라 쉽게 말을 걸 수 없었다. 괜히 실례가 될까 조심스럽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10d3f3b8a51097190f0a3d36469f547e334bb5b7155b1d882e49b21fb336a69c" dmcf-pid="tGbsQnwMZq" dmcf-ptype="general">캠퍼스 생활의 일부인 회식 자리 초대 역시 쉽지 않다. 일본은 만 20세부터 음주가 가능하다. 따라서 18세인 유히토는 아직 술을 마실 수 없다. 게다가 왕족 신분으로 늘 경호 인력이 함께 있어 학생들과 어울리기 어려운 환경이라는 지적도 있다.</p> <p contents-hash="2f6b8430e904146388343f77102ed7b2c67adce13bdc7e05476ce22dd36cd7d5" dmcf-pid="FHKOxLrR5z" dmcf-ptype="general">유히토 부모인 아키시노미야 부부는 과거 가쿠슈인대학교 동아리 활동을 통해 인연을 맺은 바 있다. 이에 일각에서는 "유히토 역시 대학 생활 중 자연스러운 만남을 통해 미래의 짝을 찾을 수도 있지 않겠느냐"는 기대 어린 시선도 있다.</p> <p contents-hash="a6ade18c909941d27e195cdb884bd3ed48acca73050ee14cf3e33dc88a48c2f2" dmcf-pid="3X9IMomeG7" dmcf-ptype="general">한편 히사히토 친왕은 과거 일본 최고 명문인 도쿄대학교 진학설이 불거져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당시 일각에서는 학교장 추천으로 도쿄대에 진학할 경우, 일반 학생들의 입학 기회가 제한되는 것 아니냐는 '황실 특권' 논란이 제기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0ff049fbc537df82f412faef1da1aca20dba71215ae707c733ac2d5705294b94" dmcf-pid="0DHiU9e7Hu" dmcf-ptype="general">유재희 기자 yjh@tvreport.co.kr / 사진= 일본 궁내청 공식 홈페이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걸 믿는다고?"…신지·서장훈, 허무맹랑 가짜뉴스 '해명도 일' [엑's 이슈] 04-30 다음 크래프톤, 카카오게임즈 계열사 넵튠 인수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