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믿는다고?"…신지·서장훈, 허무맹랑 가짜뉴스 '해명도 일' [엑's 이슈] 작성일 04-30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W90rStst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0ddb7bb873cb3b0ac1690e79d4fdc5db9e0a00d3a556d12c4acf0075b243c4" dmcf-pid="3Y2pmvFO1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30/xportsnews/20250430125006210ewlj.jpg" data-org-width="550" dmcf-mid="1KpGawyj1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30/xportsnews/20250430125006210ewl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236ce6ed30de65caf026ca916d00bdd777bf34f895d9325c92655812adc033a" dmcf-pid="0GVUsT3I1G"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가수 신지와 서장훈이 황당한 가짜뉴스로 인해 곤욕을 겪었다.</p> <p contents-hash="bbe80e8e7ae09188d34bbe64635529accd0e851cf537068a6e2a6269c6a3b6ba" dmcf-pid="pHfuOy0CZY" dmcf-ptype="general">신지는 지난 29일 자신의 채널에 "뭘 위해 왜 때문에 이러는 걸까? 조회수? 가짜 뉴스 정말 지긋지긋하다!"라며 자신을 언급한 가짜뉴스에 분노를 표했다.</p> <p contents-hash="6886ed9311468136aded0120b566aa0ca25bd8c2a06d8db17f22f5785c1990f6" dmcf-pid="UX47IWphtW"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에는 가짜뉴스 일부가 캡처되어 담겨있었다. 영상속에서는 "신지가 김종민의 결혼식에서 미쳐 날뛰며 물건을 부수고"라는 가짜 뉴스 제목이 담겨있다. </p> <p contents-hash="84427ac2a9369d9394ac0727fc13cc58cb79328c06f6da8cd6922f81298834a9" dmcf-pid="uZ8zCYUl1y" dmcf-ptype="general">신지는 해당 루머를 캡쳐해 "그만 좀 합시다!!! 흐즈므르 즌쯔(하지마라 진짜)"라며 속상한 마음을 토로했다. 앞서 신지는 코요태 멤버인 김종민과 여러차례 열애설 및 결혼설 등 가짜뉴스에 시달린 바 있다. </p> <p contents-hash="601f791ebbc54aeecebc7fff55dbc897b903442dc45ffad446e1133fd3e430c6" dmcf-pid="756qhGuS5T" dmcf-ptype="general">김종민은 최근 지난 20일 11살 연하의 신부와 많은 이들의 축복 속 결혼식을 올렸다. 신지 역시 같은 날 결혼한 절친 에일리에 이어 김종민의 결혼식까지 연이어 참석하며 남다른 우정을 보여준 바. 그럼에도 여전히 생성되는 가짜뉴스는 아쉬움을 더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7c91370913d35cfe4a05201251ea7fb6517f768cfdd4ce373c8bc56beb3181" dmcf-pid="zlz5cOHE1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30/xportsnews/20250430125007575iguw.jpg" data-org-width="480" dmcf-mid="tw5SJjCn1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30/xportsnews/20250430125007575igu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a89601910fc1dd3254c91f525b9174b69a076a7d9312ab513af2b83a8b46bf4" dmcf-pid="qSq1kIXDZS" dmcf-ptype="general">신지 뿐만 아니라 서장훈 또한 황당한 가짜뉴스의 주인공이 됐다. 최근 유튜브 채널을 중심으로 지난 22일 세상을 떠난 故 강지용의 장례식에서 강지용 부모가 유산 요구로 장례식장에서 소란을 피웠으며, 빈소에 방문한 서장훈이 다툼을 벌이다 고인의 부모를 내쫓았다는 등의 내용의 가짜뉴스가 빠르게 확산됐다. </p> <p contents-hash="e0fed7fb77c468c375012bfcf7df4168d89ba857281c61d518e859d21b5d86ce" dmcf-pid="BvBtECZw5l" dmcf-ptype="general">고 강지용은 지난 2월 JTBC 예능 '이혼숙려캠프'에 출연, 가정사를 공개한 바 있다. 이때 인연을 맺은 MC 서장훈은 고인의 장례식에 근조화환을 보내 추모의 마음을 전하기도. </p> <p contents-hash="6c170cc33bd9f5be2acb939ae7ed63f20eee3136ee5e444325f76c658a60d441" dmcf-pid="bTbFDh5rHh" dmcf-ptype="general">근거없는 가짜뉴스에 결국 고 강지용의 아내는 개인 계정을 통해 "제발 저희 세 가족에 대한 억측을 멈춰달라"며 "지용이 사진을 걸고 안 좋은 글 허위사실 올리지 말아 달라"고 호소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32ab243fc38e4df3a3f1274bb7c1936aa2060ebbd2713ca64eb517e254025d50" dmcf-pid="KyK3wl1mYC" dmcf-ptype="general">또한 고인의 처제도 "형부 아무 아픔 없이 좋은 곳으로 편히 갈 수 있게, 언니와 조카에 대한 비난과 말도 안 되는 억측과 허위사실 유포는 제발 멈춰달라"고 가짜뉴스를 경고했다. </p> <p contents-hash="a68ccd7efb001272f03d1037bfcebcfff751c4f0ef63f9e8c3b64e1418cbca62" dmcf-pid="9W90rStsZI" dmcf-ptype="general">자극적인 가짜뉴스는 유튜브 등 온라인을 중심으로 무분별하게 확산되고 있다. 황당한 내용들임에도 많은 이들이 진실이라고 믿게 되는 상황이 이어지는 가운데, 결국 스타들이 직접 나서 해명 및 경고를 하는 상황이 이어져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66d8b9522af718166653b16c5c5c3b9bd34eda06307891fe565cbe2c10d45e11" dmcf-pid="2Y2pmvFOXO" dmcf-ptype="general">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신지 </p> <p contents-hash="45980c053ad7ee23f7b7f0a62f08fda5512bf3bdd7d2acc2dc18352827cd763f" dmcf-pid="VGVUsT3IYs" dmcf-ptype="general">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새신랑' 김종민, 18년 만에 '1박 2일' 떠난다... 3주간 신혼여행 [공식] 04-30 다음 일본 황실 유일한 男 후손, 특권 논란 딛고 18세에 명문대 입학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