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유영상 “최태원 회장 유심교체 안해…유심보호서비스 가입” 작성일 04-30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wDl4ec6m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8d0defba6c1e7904ff89a3312c9040a6d8602bd705a34e59df5dd4f0e1a387" dmcf-pid="ZrwS8dkPI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방송통신분야 청문회가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렸다. 유영상 SK텔레콤 대표이사가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이동근 foto@etnew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30/etimesi/20250430131206349aeqe.png" data-org-width="519" dmcf-mid="HjytLkSgO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30/etimesi/20250430131206349aeqe.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방송통신분야 청문회가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렸다. 유영상 SK텔레콤 대표이사가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이동근 foto@etnew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204d0415b360447290fbc467b414b0606fc5327ffed461c6cf257e133055bcd" dmcf-pid="5mrv6JEQsN" dmcf-ptype="general">유영상 SK텔레콤 대표는 30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최창원 부회장은 유심보호서비스에 가입했고 유심교체는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5c673cb6e7b0e75ad59429b5efd1678b65052bef0d8c32ecd45adbb7f97ae07" dmcf-pid="1smTPiDxma" dmcf-ptype="general">유 대표는 최민희 과방위원장의 “최태원 회장과 최창원 SK수펙스추구협의회 의장은 유심을 교체했는지”를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p> <p contents-hash="848eb688d40448a2c9db0a3932d138c9b8e090c770f5f7875769d66480f6b740" dmcf-pid="tOsyQnwMEg" dmcf-ptype="general">유 대표는 본인의 유심 교체 여부를 묻는 최민희 과방위원장에게 “교체하지 않았다”며 “유심보호서비스로 충분하다고 본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455f7eb6009f72f25b0b6602b44cdf44b4594a73651659d98c8693e3aa9d0c6" dmcf-pid="FIOWxLrRro" dmcf-ptype="general">유 대표는 “유심보호서비스가 유심 교체와 버금가는 수준의 효과가 있다고 판단한다”며 고령층 등 디지털 취약층을 위한 유심 교체 예약 신청과 유심보호서비스 가입을 SK텔레콤이 임의적으로 할 수 있도록 방식을 강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개인의 권리 침해라고 볼 수 있지만, 약관을 바꿔서 임의로 조치하는 방식을 강구하고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c3ead290b6bb5f80e2d6570e0da72d2a04486038864f00e3ffe976a6f2b8be0" dmcf-pid="3CIYMomewL" dmcf-ptype="general">남궁경 기자 nkk@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올림픽 결승 재대결? 오상욱, 안방서 세계 1위 자존심 지킬까 04-30 다음 구독자 61만명 래퍼, 마약 투약 혐의로 징역형 집행유예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