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희, 생활고 논란 해명 "母, 아들 노래 따라 부를 수 없다고…" (라스) 작성일 04-30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elaRU41Z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ddd0270e9fb31be9bcaf7823dd327cf304197702d8280b631a351ea4313c41" dmcf-pid="PdSNeu8t1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30/xportsnews/20250430132540752dxca.jpg" data-org-width="1000" dmcf-mid="4JanPF9HH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30/xportsnews/20250430132540752dxc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327f9dae3ee5552f3f1d0be47582a583ccfefa4e636dbc57d12d2a12c46c8ec" dmcf-pid="QJvjd76FZW"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환희가 '라디오스타'에서 트로트 도전 뒷이야기와 함께 생활고 논란을 전격 해명한다. 팬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트로트 무대에 서게 된 비하인드부터, 플라이 투 더 스카이(FLY TO THE SKY)의 짝꿍 브라이언과의 깊은 우정까지 드러내며 뭉클한 감동을 예고한다.</p> <p contents-hash="f1b555fc9b9f822096b93babd7279047679e026f8552454d79ac6c34aeffdf5d" dmcf-pid="xiTAJzP3ty" dmcf-ptype="general">30일 방송하는 MBC '라디오스타'는 이연복, 장신영, 브라이언, 환희가 출연하는 '슬기로운 동료생활' 특집으로 꾸며진다.</p> <p contents-hash="ceba0c8677904cab5f5847af3953a88d833ddb4db8460f7a25df5e0b12230e08" dmcf-pid="yZQUXEvaYT" dmcf-ptype="general">환희는 최근 트로트 프로그램 출연 소식을 전하며, 이에 따라 불거진 생활고 논란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그는 "사실 트로트 도전은 생활고 때문이 아니라 어머니 때문이었다"라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fbe647b459e5b0b040e8b14872d488f25070c5b1cc9d527021b437a4f12856a6" dmcf-pid="W5xuZDTNZv" dmcf-ptype="general">오랜 음악 활동에도 "아들 노래를 따라 부를 수 없다"라는 어머니의 말에 마음을 움직였다는 것.</p> <p contents-hash="944658fcd1b4d2d7d1c35099d2dc7ebc3848f6fb02d4b14bdc82e77fea9da1dc" dmcf-pid="YFeqtmYcHS" dmcf-ptype="general">환희는 "트로트는 나와 맞지 않는 장르라 생각해 고민이 많았지만, 어머니를 위해 큰 결심을 했다"라고 솔직하게 밝혔다. 더불어 그의 트로트 도전 소식이 알려지자, 팬들의 다양한 반응이 이어졌다.</p> <p contents-hash="fda4c0dc39073c74c48ee56fc280006e25710c604a4e2869317ce8e9161761ac" dmcf-pid="G3dBFsGkZl" dmcf-ptype="general">환희는 "팬들이 브라이언에게 '환희가 트로트 하는 걸 말려달라'고 디엠(DM)을 보내며 부탁했다 하더라"며 웃픈 비하인드를 전했다.</p> <p contents-hash="55fdfe770247e571b89c8675c7e0a1152fb661818efb12c5247d5ea4cd258615" dmcf-pid="H0Jb3OHEHh" dmcf-ptype="general">이에 브라이언은 "이 친구가 선택한 길이라면 존중해야 한다"며, "하고 싶은 일을 하는데 왜 말려야 하느냐"라고 단호하게 말해 환희를 감동하게 했다. 환희 역시 "브라이언의 그런 마음에 큰 감동을 받았다"라고 털어놓으며, 두 사람의 변함없는 우정을 드러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887671cb2225e8927da794d668dcdb3ef3c798ea96e1cff9e638b5a8c8eb6d" dmcf-pid="XpiK0IXDG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30/xportsnews/20250430132542192dlho.jpg" data-org-width="550" dmcf-mid="8d9ZSomeH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30/xportsnews/20250430132542192dlh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7e9191dfe22d18c0bba681750745dc68262455b4600fdfb7653d285e9623d88" dmcf-pid="ZUn9pCZwHI" dmcf-ptype="general">생활고 논란과 관련해 환희는 "과거 방송에서 플라이 투 더 스카이가 소속사를 옮기며 힘들었다는 이야기를 한 적 있는데, 오래된 에피소드가 다시 퍼지며 오해가 생겼다"고 해명했다. 그는 "사실이 아니기에 별도로 반박하지 않았다"고 덧붙이며 솔직한 입장을 전했다.</p> <p contents-hash="22f2c701e2341a69a737153d3654a8d9d335e06cd56777c6630a1742cf85d0a7" dmcf-pid="5uL2Uh5rHO" dmcf-ptype="general">환희는 거미♥조정석 커플과 브라이언이 얽힌 짝사랑 스토리도 공개했다. 과거 두 사람의 연애 사실을 몰랐던 브라이언은 환희에게 거미의 남자 친구 유무를 물었고, 이에 환희는 조정석의 존재를 알고 있었음에도 모른 척했다.</p> <p contents-hash="71ca66462d081ca75c10ebc451066ed5e6cf0f34677ef0d2c0fe62fbdf174557" dmcf-pid="17oVul1mZs" dmcf-ptype="general">환희는 브라이언에게도 거미에게도 알리지 않고 혼자만 알고 있었다며 그럴 수밖에 없었던 솔직한 뒷이야기를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3355191a61d7ed21f00fbc7ee333553cbeb524bd946c749d7aead8bd215eccf9" dmcf-pid="tzgf7StsYm" dmcf-ptype="general">플라이 투 더 스카이의 환희와 짝꿍 브라이언이 함께 쌓아온 깊은 우정과 서로를 향한 진심 어린 감정이 폭발한 '라디오스타'는 30일 오후 10시 30분 방송한다.</p> <p contents-hash="927d6c55ce6852d41e23bf3c75182f2db7dc1ed443b96fcfec91eefcd51e28b1" dmcf-pid="Fqa4zvFO1r" dmcf-ptype="general">사진= MBC</p> <p contents-hash="17f374aee0e50a8fe8838286034d9cbae99c32d649514d9b2786ffda8ec64ffe" dmcf-pid="3BN8qT3IXw" dmcf-ptype="general">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츄 “아이유 팬심에 말도 못하는 나 안아줘, 편지 빼곡히 써 전달”(12시엔) 04-30 다음 ‘미라클하우스’ 반타얀섬 기적의 집 완공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