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 “아이유 팬심에 말도 못하는 나 안아줘, 편지 빼곡히 써 전달”(12시엔) 작성일 04-30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dmhRU41T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877067fe6587b0c64c2969d202c09368a5209fef3ad6352003d9aa732d3118" dmcf-pid="4Jsleu8th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츄, 주현영 (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30/newsen/20250430132406176ssjk.jpg" data-org-width="640" dmcf-mid="VSK4YAhLl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30/newsen/20250430132406176ssj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츄, 주현영 (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fe48b6acb49ac2c43e3daf592c47d4bdfb7b1d04bf465cec38c440cf13d2c7" dmcf-pid="8iOSd76FS8"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fec2b89c8fcb97fc4e7a9c792d352986d1144a6a86163e45a7143a9159c4c36d" dmcf-pid="6nIvJzP3W4" dmcf-ptype="general">가수 츄가 가수 겸 배우 아이유를 영접한 일화를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b97d1014a84fb9bfe35ec24ccc1a4efec95411ca4f63af405ecea141541b0413" dmcf-pid="PLCTiqQ0Sf" dmcf-ptype="general">4월 30일 방송된 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에는 세 번째 미니 앨범으로 컴백한 가수 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4ee6f6eb551c84b220317539c6d9b1403db8bd2a7cafb4b9f9d9279980acd76b" dmcf-pid="Qqdo7StshV" dmcf-ptype="general">이날 츄는 본인의 과거 인터뷰를 문제로 풀면서 '과거 롤모델'로 아이유를 언급했는데 이는 오답이었다. 과거 "박보영 선배님과 같이 밥 먹으면 배울 점이 많을 것 같다"고 했다는 것. </p> <p contents-hash="569707252adc6eb3662996921d5d0a9e563b2182884501dc4e0c073beef4e076" dmcf-pid="xBJgzvFOy2" dmcf-ptype="general">당황해 웃음을 터트린 츄는 "제가 가수로서는 아이유 선배님을 좋아하고 배우로서는 박보영 선배님을 어렸을 때부터 좋아했다. 미국에서는 비욘세 선배님을 좋아한다"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fbcf5c65c06837b7f8239c7c5875090742727d262d9cef3f8a031abf3003fc6d" dmcf-pid="ywXFEPg2l9" dmcf-ptype="general">이어 "저는 '강남여자 도봉순'? '힘센 여자 도봉순' 아 죄송하다"고 또 말실수를 해 주현영과 청취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한 츄는 "'늑대소년' 이걸 보고 엄청 울었다. 아기 때 보고 박보영 선배님이 너무 예쁘고 공주 같으셔서 한 번 만나보고 싶었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고 전했다. 하지만 아직도 실제로 만난 적은 없다고. 츄는 "아직 여전히 많이 좋아한다"고 팬심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758ccb7fff2278345b767d51a79ec0eb52b2faf3e9961e85337ec65f9f8e0735" dmcf-pid="WrZ3DQaVCK" dmcf-ptype="general">또 츄는 아이유에 대해선 "진짜 만나고 싶었는데 제가 작년 아이유 선배님 콘서트에서 한번 만나뵀다. 같이 뮤직비디오를 촬영했던 친구가 표 한 장을 저 주고 싶다고, 제가 팬인 걸 알아서 '같이 갈래? 그러면 선배님 만날 수 있어'라고 해서 무조건 가서, 전날 편지를 빼곡히 써서 진심으로 울컥해 써서 드렸다. 만나니까 한마디도 제대로 못하겠더라. 저를 안아주셨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94090a5136c1f6ed8165cb3f7507e49521688714c44d3dc43644147efbdbffc2" dmcf-pid="Ym50wxNflb" dmcf-ptype="general">주현영이 "평소 너무 좋아하고 존경하는 사람 만나면 얘기가 안 나오잖나"라고 공감하자 츄는 "콘서트를 보면서 너무 울었다. 감동받아서 여기서 '너랑 나'를 보다니"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3b2d6f8f20bd06acc235be59370fd2a31c0e0db6b2f7d56af8b3b69ffd7491d" dmcf-pid="Gs1prMj4lB" dmcf-ptype="general">한편 츄는 4월 21일 세 번째 미니 앨범 'Only cry in the rain'(온리 크라이 인 더 레인)으로 컴백했다. 동명의 타이틀곡을 포함해 총 5곡이 수록된 이번 앨범은 '기억'과 '감정'이라는 보이지 않는 것을 마주하고, 다시 앞으로 나아가는 여정을 그렸다.</p> <p contents-hash="d91f0cc7d0b26907d8d0913c7cac975526559e590d8db8e22a0bab4365adf56e" dmcf-pid="HOtUmRA8Tq"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XIFusec6lz"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확신의 예능캐' 김용빈→ '순수 청년' 손빈아까지… '사랑의 콜센타', 5월1일 첫 방송 04-30 다음 환희, 생활고 논란 해명 "母, 아들 노래 따라 부를 수 없다고…" (라스)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