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세 선우용여, 혼자 사는 이촌동 아파트 최초 공개…“도둑도 안 들어와” 작성일 04-30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ImKyNIiF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432f211e24613a1314e0e6477671d882d444979f9017d6c64f054303e0a6e8a" dmcf-pid="BhO2YAhL3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30/SpoChosun/20250430133117406llga.jpg" data-org-width="700" dmcf-mid="7GfCd76F3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30/SpoChosun/20250430133117406llg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2b4bb65d0e9e87e4619f1149972c8b790ae35fca9dbffc4edbee4452b489078" dmcf-pid="b31LqT3I0o"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선우용여가 81세에도 활기찬 일상을 이어가는 싱글 라이프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823e137071df2b16c2212a672e7a4f0dc2abbe836345cbb3efa514ebca1cd4cb" dmcf-pid="K0toBy0C3L" dmcf-ptype="general">지난 29일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최고령 유튜버 선우용여의 혼자 사는 아파트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에서 선우용여는 서울 이촌동 자택을 처음으로 공개하며 꾸밈없는 일상과 건강 비결을 전했다.</p> <p contents-hash="86b6f5b7bde26df118759e81b22102c28420200f8aa7c0fb265ae3c2199f697b" dmcf-pid="9pFgbWphFn" dmcf-ptype="general">공개된 아파트는 넓고 조용한 분위기가 인상적이었다. 선우용여는 거실 요가 매트 위에 앉아 유연한 스트레칭 동작을 선보이며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자랑했다. 81세라는 나이가 무색한 움직임에 제작진도 감탄을 금치 못했다.</p> <p contents-hash="136dea9d465d004dac3455b0269efcb34fbc3d6726eaeaedbee2b6742d2c6795" dmcf-pid="2U3aKYUl7i" dmcf-ptype="general">그녀는 "우리 집엔 비싼 것도 없고, 도둑이 들어도 가져갈 게 없다"며 직접 그린 닭과 연꽃 그림들을 소개했다. 미국에서 귀국한 뒤 할 일이 없어 시작한 그림 그리기가 어느새 삶의 중심이 됐다고 설명하며, "도자기도 만들고 혼자 그림을 그리며 시간을 보낸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3e4a421c44c4e51a0c62032443a0118fe7370a52276507d05954592ecaefc10" dmcf-pid="Vu0N9GuSuJ" dmcf-ptype="general">특히 눈길을 끈 공간은 화려한 드레스룸이었다. 그는 "평소 사복을 입고 드라마를 촬영할 때가 많다"며 "사모님 역할을 많이 하다 보니 자연스레 부티 나는 옷이 모였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186a9f71526d41da53032684e4c7090916a6b3ef385ac2d46a141aaad979c97" dmcf-pid="f7pj2H7v7d" dmcf-ptype="general">이촌동 자택의 전망 역시 주목받았다. 제작진이 "뷰가 좋다"고 말하자 선우용여는 "앞이 재개발되면서 우리 집 앞만 시원하게 뚫린다고 하더라. 복덕방에서도 위치 좋다고 했다"며 자부심을 드러냈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승준, 美 밤무대 목격담에 ‘발끈’…“100% 거짓” 04-30 다음 하이브 J팝 보이그룹 '아오엔' 6월 데뷔…타이틀곡 '더 블루 선'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