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준, 美 밤무대 목격담에 ‘발끈’…“100% 거짓” 작성일 04-30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1qFrMj4H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86406d5f622abf747b52609a128efc2b407f53da71067e7d7839a7623de60ff" dmcf-pid="UtB3mRA85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승준(스티브 승준 유). [연합]"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30/ned/20250430133114292nfwc.jpg" data-org-width="529" dmcf-mid="0lMVGcloH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30/ned/20250430133114292nfw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승준(스티브 승준 유). [연합]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ffac81181ecfdc17514a0e32af2d55eb1adef5ed8f3fc8da465e12c24d98049" dmcf-pid="uFb0sec6Zl"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가수 유승준(스티브 유)이 자신을 둘러싼 ‘밤무대 출연설’과 관련해 강하게 반발하며 억울한 심경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f9e4f1e209327268218f862e6d337ab223636e8d38026ff495a153837e371585" dmcf-pid="73KpOdkPXh" dmcf-ptype="general">유승준은 30일 소셜 미디어에 “다 거짓이고 다 거짓이며 처음부터 끝까지 100% 모두 다 거짓”이라며 기사 캡처 사진을 여러 장 올렸다.</p> <p contents-hash="b85ed2c32ae6ed29a0ea7227279042127ddd0b2ccf1acba98f5958fc01bd3a6e" dmcf-pid="z5ztwxNfHC" dmcf-ptype="general">캡처한 사진 속에는 최근 한 누리꾼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유승준을 밤무대에서 목격했다는 글에 대한 기사가 담겨있다.</p> <p contents-hash="8133afc528cafd2295613e94603b865833354229d4cdf869165326aa801b79b8" dmcf-pid="q1qFrMj4YI" dmcf-ptype="general">누리꾼은 “미국 LA 세리토스 동네 행사나 밤무대에 출연해 아직도 자신을 한국의 슈퍼스타라고 소개한다”며 “유승준이 ‘열정’, ‘가위’, ‘나나나’ 등을 부르고, 행사 없을 땐 헬스클럽 다닌다”며 “자식들과는 페어팩스 헌팅턴비치나 말리부 등으로 서핑하러 가거나 스케이트보드 타면서 일과를 보낸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3f3cb1a86a9f450ea78ae5ff6bdcad0c70c085456176b3e6bf2808c73dad67a" dmcf-pid="BtB3mRA8XO" dmcf-ptype="general">유승준은 이에 대해 “다 거짓이고, 다 거짓이며, 처음부터 끝까지 100% 모두 다 거짓이다”며 “내가 이런 말도 안 되는 기사에 반응해야 한다는 게 너무 마음 아프다. 낚이는 줄 알면서 또 반응한다”고 분노했다.</p> <p contents-hash="dce43605685a640a22d8ecf249e83cd1262419d0b34364b95531dfd00238433e" dmcf-pid="bFb0sec6Ys" dmcf-ptype="general">이어 “밤일한 적 없고, 나나나 부른 적 없고, 내가 한국의 슈퍼스타라고 한 적 없고, 캘리에서 서핑 탄 적 없고, 스케이트 보드 탄 적 없고, 심슨 티셔츠 입은 적 없고, 모자 쓴 거랑 운동한 건 인정”이라며 “그동안 나에 대해 바로 잡으려 했던 모든 거짓들도 수많은 거짓과 논란으로 그대로 멈춰 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bba419eb0d1dab3d62084d38284a2bfc7b623e0c8dcdedb783ad2df04a06d278" dmcf-pid="K3KpOdkP5m" dmcf-ptype="general">유승준은 한국 정부의 입국금지 조치에 대해 불만을 토로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18ed0a3d7ed2ef6d1f5152c5de4c5a87801818a731184dbfb84d59f69b68c44f" dmcf-pid="909UIJEQ5r" dmcf-ptype="general">그는 “그동안 나에 대해 바로 잡으려 했던 모든 거짓들도 수많은 거짓과 논란으로 그대로 멈춰 있다. 시민권을 취득한 행위가 병역을 기피하기 위한 행위로 간주되어 입국 금지가 내려질 때 법적인 아무런 판단조차 없었다는 사실을 당신은 알고 있는가”라며 “행정청의 그런 처사가 적법한지 따져보지도 않은 채 23년 동안 입국을 불허하고 있다는 것을 당신은 알고 있는가? 적법했다면 그 처사의 유효 기간은 얼마란 말인가?”라고 적었다.</p> <p contents-hash="c740c30bd0d0559ffc9ac72b7aaea9718fe3f48012af0546a54ff807e215e3cd" dmcf-pid="2p2uCiDxtw" dmcf-ptype="general">또 유승준은 “나를 알던 세대들에게 굳이 내가 누구였는지 설명할 필요도 없다. 나는 아직 유승준이다”라며 “그저 나를 믿어주는 사람들에게 미안할 뿐이다. 이렇게밖에 할 수 없어서. 내가 다 잘했다고 말하는 게 아니다. 내가 한 말을 지키지 못한 것은 내 잘못”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a5a8fec2ef68f76eca3372116c7ca41882097a7a3d0a22ad838236c2cb3313bd" dmcf-pid="VUV7hnwMHD" dmcf-ptype="general">더불어 그는 과거에도 ‘밤무대’ 하지 않은 가수로 유명했다며 “도대체 그 밤무대 어디 있는 거야? 이럴 줄 알았으면 그때 좀 할 걸”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5083003f3526edbd8db0307f62abb0b6f84822f31446a3d6737283b48a5418e" dmcf-pid="fufzlLrR1E" dmcf-ptype="general">유승준은 2002년 입대를 앞두고 한국 국적을 포기, 이후 병역기피 논란으로 23년째 한국 땅을 밟지 못하고 있다.</p> <p contents-hash="372f8b0d6c0001058d54c083fc2c3e8c0adfc8c45c712a2fdb40566ed194aed0" dmcf-pid="4LDgbWph1k" dmcf-ptype="general">2015년 재외동포 비자(F-4)를 신청했으나 거부당했고, 행정소송에서 대법원 최종 승소 판결을 받았다. 그러나 LA 총영사관은 비자 발급을 재차 거부했다. 이후 2020년 두 번째 소송을 냈고, 지난해 11월 다시 대법원에서 승소했으나, 비자 발급은 거부됐다. 유승준은 현재 법무부를 상대로 입국 금지 처분 무효를 요구하는 세 번째 행정소송을 진행 중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스킨라빈스, 변우석과 함께한 이달의 맛 출시 04-30 다음 81세 선우용여, 혼자 사는 이촌동 아파트 최초 공개…“도둑도 안 들어와”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