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생활체육대축전서 '종횡무진'.. 제주선수단 68개 메달 작성일 04-30 11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31개 종목 610명 참가 '맹활약'<br>육상만 금 19개.. 필드 종합 1위<br>보디빌딩 장성규·고준혁 최정상<br>"생활체육 동호인 위상 드높여"</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1/2025/04/30/0000054513_001_20250430144206884.jpg" alt="" /><em class="img_desc">지난 24일부터 27일까지 전라남도 일원에서 열린 전국생활체육대축전에 참가한 제주선수단 (사진, 제주도체육회)</em></span><br>2025 전국생활체육대축전에서 제주자치도선수단이 빛나는 활약을 펼쳤습니다.<span><br></span><br>오늘(30일) 제주도체육회에 따르면 지난 24일부터 27일까지 전라남도 일원에서 열린 전국생활체육대축전 31개 종목에 참가한 제주선수단 610명이 메달 68개를 획득했습니다.<span><br></span><br>38명의 선수가 참가한 육상에서는 금 19개, 은 15개, 동 11개 등 45개의 메달이 쏟아졌습니다.<span><br></span><br>특히 필드 부분에서는 종합 1위를 차지해 제주 육상의 저력을 유감없이 보여줬습니다.<span><br></span><br>보디빌딩 종목에서는 남자 50세 이하부 장성규, 18세 이하부 고준혁이 금메달을 거머쥐었습니다.<span><br></span><br>또 보디빌딩 남자 18세 이하 박민수, 30세 이하 김형탁이 은메달을 추가하며 종목별 종합 순위 3위에 올랐습니다.<span><br></span><br>수영 종목에서도 자유형 50m 김민규와 평영 50m 성아인·김지율·김민규가 각 부에서 금메달을, 자유형 50m 김소율과 배영 50m 전이브, 평영 50m 이주영이 은메달을, 배영 50m 김현준과 배영 50m 김지완, 접영 50m 성아인·김지완이 동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span><br></span><br>요트에서는 남자부 펀&포뮬러에서 김동신이 금메달을, 합기도 15세 이하부 미들급 강준원이 금메달을 손에 넣었습니다.<span><br></span><br>산악 60세 이하부 단체전과 줄넘기 긴줄4도약 단체전, 체조 60세 이상부 생활댄스체조, 탁구 남자 일반부 40대 이하 단체전, 축구 50대부, 패러글라이딩 단체전에서는 각각 동메달이 나왔습니다.<span><br></span><br>신진성 제주도체육회장은 "여러 종목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둔 만큼 내년에는 좀 더 많은 생활체육 동호인들이 참가해 제주체육의 위상을 드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br> 관련자료 이전 대한체육회, 청렴·반부패 개선회의 개최…청렴시민감사관 추가 위촉 04-30 다음 '명당'·'퍼펙트 게임' 박희곤 감독 별세…향년 56세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