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청렴·반부패 개선회의 개최…청렴시민감사관 추가 위촉 작성일 04-30 10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시민 감사관, 감사원 출신 등 10명으로 구성</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1/2025/04/30/0004480326_001_20250430143907245.jpg" alt="" /><em class="img_desc">청렴·반부패 개선회의 및 제4기 청렴시민감사관 추가 위촉식 모습. 사진 제공=대한체육회</em></span><br>[서울경제] <br><br>대한체육회가 체육행정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제고하기 위한 제도 개선에 나섰다.<br><br>대한체육회는 29일 오후 올림픽회관 13층 대한체육회 대회의실에서 ‘청렴·반부패 개선회의 및 제4기 청렴시민감사관 추가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br><br>이번 회의는 올 2월 유승민 회장 취임 이후 청렴시민감사관들과 처음 공식적으로 마주한 자리로 최근 문화체육관광부와 감사원 등 외부기관 감사 결과 드러난 제도적 미비점을 점검하고 예방 중심의 감사체계 구축과 실효성 있는 개선방안을 논의했다.<br><br>이번 청렴시민감사관에는 감사원 출신 감사관과 여성 경찰 출신 조사 전문가를 포함한 외부 민간 전문가를 새롭게 위촉해 감시 역량을 보강했다. 제4기 청렴시민감사관은 감사·회계·세무·노무·조사 등 다양한 분야의 민간 전문가 10명으로 구성돼 보다 전문적인 감사 자문 등을 수행할 예정이다.<br><br>유승민 회장은 “청렴과 투명성은 대한체육회의 지속 가능성과 직결된 핵심 가치”라며 “외부 감사를 통해 개선의 기회를 얻은 지금이야말로 체육행정을 근본적으로 정비할 적기”라고 강조했다.<br><br>이어 “청렴시민감사관의 독립적이고 전문적인 시각이 체육계 전반의 신뢰 회복과 건전한 조직 문화 조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br><br> 관련자료 이전 과방위, 최태원 SK회장 부른다....유영상 대표 "초기 대응 미숙한 점 많아" 사과(종합) 04-30 다음 전국생활체육대축전서 '종횡무진'.. 제주선수단 68개 메달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