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역사들, 전국대회서 맹활약…순창군청 전병헌 3관왕 작성일 04-30 10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하이트진로 신지혜, 황보영진도 각각 금1, 은 2개 수확</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4/30/0008224476_001_20250430155331357.jpg" alt="" /><em class="img_desc">전북 순창군청 역도팀(사진 왼쪽)과 하이트진로 여자 역도팀.(전북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전주=뉴스1) 임충식 기자 = 전북지역 역사들이 전국대회에서 맹활약을 펼쳤다.<br><br>30일 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에 따르면 최근 강원 양구에서 열린 제84회 문곡서상천배 역도경기대회에서 순창군청과 하이트진로(여) 소속 선수들이 메달을 대거 수확했다. <br><br>남자일반부 경기에 나선 순창군청 전병현은 102kg급에 출전해 인상과 용상, 합계에서 3개의 금메달을 수확하며 3관왕을 차지했다. <br><br>109kg급에 나선 정해빈은 인상과 용상, 합계에서 값진 3개의 동메달을 목에 걸었고, 한근규는 96kg급에서 용상 은메달, 합계 동메달을 획득했다. <br><br>여자 일반부에서도 메달이 나왔다.<br><br>하이트진로의 55kg급 신지혜는 금메달 1개(인상)와 은메달 2개(용상·합계)를 수확했고 76kg급의 황보영진 역시 금메달 1개(인상)와 은메달 2개(용상·합계)를 차지했다.<br><br>이시열 순창군청 감독은 “피나는 연습을 해왔던 전북 역도 선수단이 좋은 결과를 얻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전북 역도가 보다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관련자료 이전 “포디움 올라가겠다” 남녀 펜싱 사브르, 안방서 열리는 국제그랑프리 출격 04-30 다음 이상민, 이혼 20년만 재혼설…‘미우새·돌싱포맨’ 하차하나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