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미래는 뭘까"…이수만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다큐, 내달 공개 작성일 04-30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이수만 : K팝의 제왕'</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UXMJ9e7Z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86b6e5175b311cf57fa9a7905e6a0265ae52db4c8fdcc0d3db376780b6ca0eb" dmcf-pid="XuZRi2dzZ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이수만 : K팝의 제왕'. (사진 = 유튜브 채널 '아마존 프라임' 제공) 2025.04.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30/newsis/20250430184050004yxwd.jpg" data-org-width="719" dmcf-mid="YagacMj4Z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30/newsis/20250430184050004yxw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이수만 : K팝의 제왕'. (사진 = 유튜브 채널 '아마존 프라임' 제공) 2025.04.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5f435af87648e4107bfdc6dc9cf147c1c0f73b669055b54e3a3ce4a838c351a" dmcf-pid="Z75enVJqYp"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SM엔터테인먼트 창업주이자 총괄 프로듀서를 지낸 'K팝 대부' 이수만(73) A2O엔터테인먼트 키 프로듀서 겸 비저너리 리더를 조명한 다큐멘터리가 드디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40da1021cffc76da92370601733730a4a53fc83eb1b02e2562ccb3a54fd39515" dmcf-pid="5z1dLfiBH0" dmcf-ptype="general">세계 최대 이커머스 기업 아마존닷컴의 자회사인 글로벌 OTT '프라임 비디오'는 30일 다큐멘터리 '이수만 : K팝의 제왕'(Lee Soo Man : King of K-pop)의 2분30초짜리 예고편을 유튜브 채널 등에 게재했다.</p> <p contents-hash="2ead9f2a006ef18466cdc7a5ca2b406c123b7917fc5eabb2db8be0219657b8ae" dmcf-pid="1qtJo4nbG3" dmcf-ptype="general">내달 13일 공개하는 해당 다큐는 이 키 프로듀서에 대해 "코리안 팝 뮤직 제국의 제왕"이라고 소개했다. 그와 호흡을 맞추는 음악 프로듀서 겸 작곡가 유영진이 그에 대해 "선생님이라고"하는 장면도 포함됐다. </p> <p contents-hash="645e1359a288bc21d8e72c455dea5a83d9f2b608aea15694acf961e8bf5a28fa" dmcf-pid="tBFig8LKtF" dmcf-ptype="general">또한 다큐엔 보아, 엑소 수호, NCT 127 태용, 에스파 등의 인터뷰도 담겼다. </p> <p contents-hash="6ac216f3ebf3eac5b74ea56b56230076dd8acfcf9efebf7235f5148152726121" dmcf-pid="Fb3na6o95t" dmcf-ptype="general">예고편엔 이 키 프로듀서의 주요 멘트도 삽입했다. </p> <p contents-hash="64aaafea30c0fadc0566f8aa89422f0cde2b41cf59cf4eec3a077f9915dec461" dmcf-pid="3K0LNPg2G1" dmcf-ptype="general">그는 "스타들이 나오는 그런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 문화를 만드는 기술"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0cfd304b4fe2b6b2acd7ee5e53ad8b79b0e4cf9b3bad9be3af48d0a215bec8ef" dmcf-pid="09pojQaVt5" dmcf-ptype="general">또한 "많은 사람들에게 기쁨과 행복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저는 언제든지 새로운 세계를 만들고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는 미래를 꿈꾼다" "여태까지 이렇게 왔으면 그 다음 미래는 어떻게 해야 할까" 등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6377964d2562193a14b07e8cf33146d5b2a403d4a124cad6bd82d20c6db722b7" dmcf-pid="p2UgAxNfYZ" dmcf-ptype="general">2022년 제작이 알려진 해당 다큐엔 SM을 떠나게 된 과정도 포함될 것으로 추정된다. </p> <p contents-hash="eb8040856649dec4d3d1d7f6d5e3ade6f144220f3d53fd5e590666807054f423" dmcf-pid="UVuacMj4HX" dmcf-ptype="general">해당 다큐는 할리우드 스타 발 킬머 등의 다큐멘터리를 만든 중국계 미국 영화감독 팅 푸(Ting Poo)가 감독했다. </p> <p contents-hash="11f847a1f1851730979006762eca61710e764e207bc8b2684c1b5410b74fc2f0" dmcf-pid="uGCKf32XGH" dmcf-ptype="general">그는 앞서 "우리 시대의 가장 영향력 있는 창조자 중 한 명의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어 흥분된다. 이수만은 '현대판 윌리 웡카'로 그의 이야기는 곳곳에서 몽상가들에게 반향을 일으킬 것"이라고 기대했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f7988dc06716333007b4a75633932532830ec35660d8d0b01ffdcb6bda75641" dmcf-pid="7Hh940VZt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이수만 : K팝의 제왕'. (사진 = 유튜브 채널 '아마존 프라임' 제공) 2025.04.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30/newsis/20250430184050187ntlm.jpg" data-org-width="719" dmcf-mid="GgzjEec6G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30/newsis/20250430184050187ntl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이수만 : K팝의 제왕'. (사진 = 유튜브 채널 '아마존 프라임' 제공) 2025.04.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d060708c5468637ba06fb8d35a322a61eb8e2042c8f8f81f628252e7a485d19" dmcf-pid="zXl28pf5tY" dmcf-ptype="general">윌리 웡카는 노르웨이 이주자 가정에서 태어난 영국 작가 로알드 달이 1964년 펴낸 소설 '찰리와 초콜릿 공장'에 등장하는 초콜릿의 마술사이자 몽상가다.</p> <p contents-hash="67229a97119c20d8d241f50c005de65bc044227e46eaad2d86ff743586ad5280" dmcf-pid="qZSV6U41GW" dmcf-ptype="general">이 키 프로듀서는 K팝의 아버지로 통한다. 현재 한류의 선봉이 된 K팝 아이돌 형태의 전형을 만들었다. SM은 이 키 프로듀서가 1989년 설립한 SM기획을 모태로 1995년 창립했다. 1996년 데뷔해 국내 아이돌 그룹의 기반을 닦은 H.O.T를 시작으로 S.E.S, 신화, 보아,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샤이니, f(x), 엑소, 레드벨벳까지 톱 아이돌 그룹들을 배출했다.</p> <p contents-hash="9b6edaf4ddd6ca3fdc4d285896cb81493aa7029054defdda547be93b11494408" dmcf-pid="B5vfPu8tYy" dmcf-ptype="general">이런 인기 아이돌이 탄생하는데 이 프로듀서는 제작자로서 큰 역할을 했다. 특히 멤버의 영입이 자유롭고 그 수에 제한이 없다는 것이 특징인 NCT, 메타버스 개념을 도입한 에스파가 최근 대세로 떠오르는 데도 이 프로듀서의 앞선 혜안이 돋보였다는 평이다.</p> <p contents-hash="fe1c517030c70273cf6980f139c19cd03e96b2377d25b487e4f18712b7294bf1" dmcf-pid="b1T4Q76FtT" dmcf-ptype="general">세계 주요 플랫폼이 이 프로듀서를 조명한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2019년 영국 BBC가 K팝 시스템과 문화를 다루는 특집 다큐멘터리를 제작하면서 이 프로듀서를 가장 먼저 톺아봤다. BBC는 이 프로듀서를 K팝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프로듀서라고 소개하며, 세계에 'K팝 열풍'을 이끈 인물로 주목했었다.</p> <p contents-hash="38a389e9e647a3829ed690c3d96502df756bca0d3cb514b94d0335fc1a41d6bf" dmcf-pid="Kty8xzP3Zv" dmcf-ptype="general">이 키 프로듀서는 지난 2023년 자신이 세운 SM을 떠난 뒤 A2O엔터를 세웠다. A2O엔터를 통해 K-팝이 아닌 '잘파 팝(Zalpha-Pop)'을 내세우고 있다. 잘파 세대는 1990년대 중반에서 2000년대 초반에 태어난 Z세대와 2010년대 초반 이후에 태어난 알파세대를 합친 신조어다.</p> <p contents-hash="469b9a619d52b2f716327c521f0207918b2727fb17149e9dd40f40af4d90059f" dmcf-pid="9FW6MqQ0YS" dmcf-ptype="general">잘파 세대는 중국과 동남아에 많은 편인데, SM를 이끌 때부터 이곳에 기반을 다진 이 전 총괄이 관련 시장을 공략하는 건 예정된 수순이었다. </p> <p contents-hash="cd2ca58ed48e14a6d7ce7ae3ec301df250167871aeb5ca1a18e66a980cf43c60" dmcf-pid="23YPRBxpGl" dmcf-ptype="general">A2O엔터에서 처음 선보인 글로벌 걸그룹 A2O 메이(A2O MAY)는 최근 미국 음악시장에서 주목 받고 있다. 이들의 데뷔곡 '언더 마이 스킨'은 북미 라디오채널 인기곡을 집계하는 '미디어베이스 톱 40'(4월 20∼26일 집계) 차트에 진입했다. 이 키 프로듀서는 A2O에 최근 조카인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써니를 영입하는 등 본격적인 활동 재개에 나섰다.</p> <p contents-hash="4c8fe430cb34b7e59dfa3cf58919f5c2b950b4de8b8c253d2452d79cc580204e" dmcf-pid="V0GQebMU5h"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realpaper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승호, 무대공포증도 막지 못하는 연기 열정…소년미 벗어 던지고 연기파 배우로 재탄생 [SS현장] 04-30 다음 김종국, 美 LA 거주 중인 아내·자녀설 또 언급 "제2의 고향"[스타이슈]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