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연소 아나' 김수민, 퇴사→결혼→출산→美로스쿨 합격... 파란만장 [RE:스타] 작성일 04-30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ONT40VZt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8287e572e1eeb309a05e729b962b04318fb406267779b250368c481987f82d1" dmcf-pid="qIjy8pf55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30/tvreport/20250430191831577vrgr.jpg" data-org-width="1000" dmcf-mid="7r0QhNIiZ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30/tvreport/20250430191831577vrg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560fe8afc4488a4aa2e3ccfdff6eb73c33cdd9bc0bc1cc62eff44ce3ad06f9c" dmcf-pid="BCAW6U41ZE" dmcf-ptype="general">[TV리포트=노제박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수민이 로스쿨 전액 장학금을 받았다. </p> <p contents-hash="2918ec670dba6559f0b1f681a0a1854f28b43436e86f4a87adab11da35c56716" dmcf-pid="bhcYPu8tZk" dmcf-ptype="general">30일 김수민은 개인 채널에 “얼마 전 있었던 UCLA 로스쿨 전액 장학금 면접 결과가 나왔습니다”라는 글을 올리며 기쁜 소식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2427eb872b3cd5e65b609d43fcbcd933547c564df1994021b45e9a7225452f0f" dmcf-pid="KlkGQ76FGc" dmcf-ptype="general">그는 “저는 5만 달러로, 수업료의 거의 대부분을 커버할 수 있는 장학금을 받게 되었어요. 유학 경험도 없는 외국인인 제게 어떻게 이런 기회가 온 건지 모르겠습니다. 기도해 주신 분들 덕분 같습니다. 아니 어쩌면 제 끈기가 받는 격려 같기도 합니다. 아니 어쩌면 애들이 엄마 힘내라고 물어다 준 행운 같기도 하고요..ㅠㅠ”라며 벅찬 심정을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f4b7c3f0705fd2a8481efdb87f95ed72d981d94532e348a30340c1aab3c4ca8f" dmcf-pid="9SEHxzP3GA" dmcf-ptype="general">이어 “기존에 받기로 했던 장학금에서 갑자기 뻥 튄 금액을 레터로 받고 나니 멍 하고.. 교내 장학금은 상상도 못 했던 터라 합격 소식 들었을 때보다도 기쁘네요..”라며 예상치 못한 전액 장학금에 얼떨떨한 심정을 전했다.</p> <p contents-hash="218a792b6f3b133ca7e99797d398098e80a7aeeb1fa716708e3eacc6a078e46d" dmcf-pid="2vDXMqQ0Zj"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5월 신간 출간 후 올여름 출발합니다. 석사 1년 잘하고 오겠습니다. 격려해 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라고 지인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남겼다. </p> <p contents-hash="64a762630fb85792333ebb9cbe1592f7ff2068f7065688837a106689d8f4377a" dmcf-pid="VTwZRBxp1N" dmcf-ptype="general">한편, 1997년생인 김수민은 2018년 21세에 24기 아나운서로 SBS에 입사하며 당시 ‘SBS 최연소 아나운서’라는 타이틀을 가졌다. 이후 학업에 전념하기 위해 2021년 SBS에서 퇴사를 했고 2022년 5세 연상의 검사와 결혼해 같은 해 첫아들을 출산했다. 지난해 5월에는 둘째 딸의 출산 소식을 전하며 축하를 받았다. 그는 현재 수필가로도 활동하며 2023년 책 ‘도망치는 게 뭐 어때서(씩씩한 실패를 넘어 새로운 길을 만드는 모험)’를 써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서형 “친구 소개는? 황광희”…윤두준 마상 (K-밥) 04-30 다음 김대호 "절대 비혼주의 아냐…외로운 건 두세 달 뿐, 늘 바빠"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