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에서 하나 되는 도민... 문화체전 즐기세요" 작성일 04-30 108 목록 <!--naver_news_vod_1--><br><앵커><br><br>64회 충북도민체육대회가 이제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br><br>올해 개최지인 충주시는 손님 맞을 준비에 한창인데요. <br><br>전통과 문화, 충주의 정체성이 돋보이는 문화체전으로 만든다는 구상입니다.<br><br>안정은 기자입니다.<br><br><리포트><br><br>국악 반주에 맞춰 시민들이 하나의 목소리로 화음을 만듭니다. <br><br>충북도민체육대회를 앞두고 개회식을 빛낼 시민합창단의 연습 현장입니다. <br><br>충주시 23개 단체와 개인 등 1천여 명으로 구성된 시민합창단은 온 마음을 담아 도민 맞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br><br><인터뷰> 박경환 / 64회 충북도민체육대회 음악감독<br><br>"관객으로서가 아니라 도민체전을 함께 한다는 의미에서 저희 시민들이 참여했는데요. 아주 즐거운 노래로 시민들과 충주를 찾아주신 도민 여러분을 환영하는 의미에서 열심히 준비하고 있습니다."<br><br>64회 충북도민체육대회가 '더 가까이 충주에서, 하나 되는 충북도민!'을 슬로건으로 올해 충주에서 개최됩니다.<br><br>충주시는 13년 만에 개최하는 도민체전인 만큼, 내실있고 특색있는 대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br><br>국악과 택견이 어우러진 개회식으로 충주의 정체성을 담아내고, 다채로운 공연과 전시가 있는 문화체전을 선보일 계획입니다. <br><br>스포츠 체험프로그램 등 다양한 부대행사와 경품 이벤트는 또 하나의 즐길거리입니다.<br><br><인터뷰> 조길형 / 충주시장<br><br>"충주시민들이 얼마나 따뜻한지 또 문화적으로 어떻게 준비가 잘 돼있는지, 손님을 맞이하기 위해서 시민들이 얼마나 한마음이 되고 단합이 되는지 잘 보실 수 있을겁니다."<br><br>충주를 찾는 도내 11개 시·군 5천여 명의 선수단은 26개 종목을 두고 선의의 경쟁을 펼칠 예정입니다.<br><br><기자> 안정은<br><br>도민 모두가 체육으로 화합하는 64회 충북도민체육대회는 오는 8일부터 사흘간 이어집니다.<br><br>CJB 안정은입니다. 관련자료 이전 "예능 출연해 보니‥펜싱이 더 잘 맞더라고요" 04-30 다음 LG 박해민, 담장 타고 올라가 '수퍼 캐치'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