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출연해 보니‥펜싱이 더 잘 맞더라고요" 작성일 04-30 11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14/2025/04/30/desk_20250430_204704_1_26_Large_20250430211311075.jpg" alt="" /></span>[뉴스데스크]◀ 앵커 ▶<br><br>펜싱 남자 사브르 세계랭킹 1위 오상욱 선수가 재충전을 마치고 돌아왔습니다.<br><br>올림픽 후 사라진 동기를 되찾았다며 다시 국가대표에 도전하겠다고 밝혔는데요.<br><br>◀ 리포트 ▶<br><br>지난해 파리올림픽에서 한국 펜싱 사상 최초로 올림픽 2관왕을 차지했던 오상욱 선수.<br><br>새 시즌을 앞두고 CF촬영과 예능 프로그램 출연으로 바쁘게 보냈는데요.<br><br>재충전의 시간이기도 했지만 오상욱에겐 방황의 시간이기도 했다고 합니다.<br><br>[오상욱/대전광역시청]<br>"밖에서 동기부여를 많이 찾고 싶었고…진짜 '내가 펜싱을 왜 해야 하는지'에 대한 그런 생각을 조금 더 하고 싶었고요."<br><br>이번 시즌 태극마크를 반납한 오상욱은 지난 1월 개인 자격으로 출전한 월드컵에서 금메달을 따내며 다시 경기력을 올리고 있는데요.<br><br>이제 동기가 다시 생겼다고 합니다.<br><br>[오상욱/대전광역시청]<br>"답을 조금은 찾은 것 같아요. '(대표팀에) 들어가서 펜싱을 하고 싶다'는 생각도 많이 들었고 그게 저한테 제일 잘 어울리는 옷이라고 생각을 했던 것 같아요."<br><br>오상욱은 내년 국가대표 선발을 목표로 올해는 개인 자격으로 대회에 출전해 랭킹 포인트를 쌓아갈 예정입니다.<br><br>영상취재: 서두범 / 영상편집: 김민상<br><br><b>"본 영상은 저작권 관계로 MBC 뉴스 홈페이지에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b><br><br> 관련자료 이전 우혜림, 홍콩서 부동산 대박 났네 “IMF 때 산 집, 10배 올라” (슈돌) 04-30 다음 "충주에서 하나 되는 도민... 문화체전 즐기세요"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