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 세연중 핸드볼팀, 전국종별선수권대회 2연패 작성일 05-01 117 목록 태백 세연중 핸드볼팀이 제80회 전국종별핸드볼 선수권대회에서 여자 중등부 2연패를 달성했다.<br><br>디펜딩 챔피언인 세연중은 최근 원광대 체육관에서 열린 결승전 상대로 증평여중을 만나 25대23으로 승리하며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세연중은 2연패 뿐 아니라 지난 3월 열린 전국중고등선수권대회에서 증평여중에게 한 점차로 패배했던 준결승 경기의 아쉬움도 설욕했다. 여자 중등부 대회 최우수선수로 세연중 레프트윙 김현서가 선정됐고, 세연중 강희석·정선아 지도자도 우수 지도자로 뽑혔다. 김정호 기자<br><br>#2연패 #핸드볼팀 #전국종별선수 #증평여중 #지도자<br><br> 관련자료 이전 도체육회 직장운동경기부 시즌 초반 전국대회 맹위 05-01 다음 강원, 리그 최하위 수원잡고 골가뭄 해소할까 05-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