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신영 "12살차 두 아들, 서로 애틋해…첫째는 길거리 캐스팅 多" ('라스') 작성일 05-01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8MLaT3I3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070540fef58a577659a61d8172b3878366e7271ed33dde92bf8b20720f79577" dmcf-pid="uq2QRmYcz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1/SpoChosun/20250501000608389zjcw.jpg" data-org-width="700" dmcf-mid="3rTZt6o9F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1/SpoChosun/20250501000608389zjc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9cdc44d276f25b27cc43254d3f878858e9e956b32e7bcf6c877700ce3aa57b0" dmcf-pid="7BVxesGkUq"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라스' 장신영이 두 아들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f605b2dce9028e56e504198e7ab6c225e0f00a0ea783d34426b02fe03eaeb4a4" dmcf-pid="zbfMdOHEpz" dmcf-ptype="general">3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이연복, 장신영, 플라이투더스카이 환희, 브라이언이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ae4dce1f27a4c588527481f01f1942d6b20e7f4562f23705ce91c2dbd6635b40" dmcf-pid="qK4RJIXD77" dmcf-ptype="general">장신영은 이연복도 인정한 요리 금손. 장신영은 "선생님은 풍성하고 고급진 요리를 하시는데 저는 집에서 하는 일반 요리를 한다. 매번 하던 걸 했는데 방송에서 잘하는 것처럼 보여졌다"고 밝혔다. 이연복은 "손이 빨라서 뚝딱뚝딱한다"고 장신영의 요리 실력을 인정했다. </p> <p contents-hash="8766427bb29a5de73240d9b41161db0a02a70bdcc23cbf61cd3b09bf054575af" dmcf-pid="B98eiCZwUu" dmcf-ptype="general">장신영은 두 아들의 근황에 대해 "너무 예쁜 두 아들이 있는데 큰애는 고3이 됐다. 입시 준비 중"이라며 "애가 예쁘장하게 생겨서 길거리 캐스팅을 엄청 당하나 보다. 큰 기획사에서 명함도 많이 받더라. 저한테 맨날 연락 와서 어디 회사에서 연락 왔다고 말해준다"고 자랑했다. </p> <p contents-hash="27c205635b2eb6ec51abe34cadca83d2447ea1eeacc99cdb57d3c52ebb1d5b6f" dmcf-pid="b26dnh5r0U" dmcf-ptype="general">김구라 역시 "중학생 때 봤는데 그때 인물이 나기 쉽지 않다. 근데 인물이 좋더라. 얼굴도 작고 이목구비도 좋다"고 아들의 외모를 인정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7662124f6b09dcb29ee79f2fa4be0e816a2639560c413d7fd20668d93a4b8e" dmcf-pid="KVPJLl1mF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1/SpoChosun/20250501000608813ikmx.jpg" data-org-width="750" dmcf-mid="0tegjWph0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1/SpoChosun/20250501000608813ikm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3115d11409612e16bdac57586fcbdf0a4de97ebaa6d9fcb7ec33286c0886dc6" dmcf-pid="9fQioSts30" dmcf-ptype="general"> 장신영은 "얘가 (기획사와) 미팅을 했으면 좋겠다 하면 제가 매니저가 돼서 애 데리고 다녀온 적도 있었다"며 "지금 연기 준비하려고 그쪽 전공으로 학교를 가려 한다. 아직 기획사에 들어가는 건 아닌 거 같다. 그 나이에 할 수 있는 걸 누려봤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장신영은 연기 이야기로 아들과 대화를 많이 나눈다며 "연기를 전공하려 하다 보니까 저랑 연기에 대한 얘기를 많이 한다. 제가 그런 얘기를 하면 '엄마 말이 맞는 거 같다'면서 수긍도 해준다. 그런 얘기를 하면 12시 넘어서도 통화한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b8b288cb49b0c74cbf9bb1f1a15a6d779457d328a23905f627201671f23e3ac8" dmcf-pid="24xngvFOU3" dmcf-ptype="general">특히 장신영은 아들에게 감동 받았던 일화가 있었다며 "(아들이) 학교 때문에 따로 살고 있다. 할머니 댁에 있다. 자주 못 만나다 보니까 문자나 전화를 하면 '엄마 힘내', '정안아 힘내자. 올 연말에는 웃으면서 만나자'고 서로 웃으면서 응원한다"며 "제 생일이 1월이었는데 케이크를 가지고 서울에서 집으로 찾아온 거다. 너무 착하고 너무 예쁘다"고 행복해했다. </p> <p contents-hash="27549246943154b947b24fe0c327a46e5af511089101c37bc2085a171be2c330" dmcf-pid="V4xngvFOUF" dmcf-ptype="general">장신영은 "둘째는 '엄마 힘들지?' 하면서 설거지도 해준다. 정우가 일곱 살인데 형을 자주 못 보니까 형이 가끔 올 때마다 너무 좋아하는 거다"라며 "얼마 전에 정안이가 아팠는데 정우가 가서 안아주고 뽀뽀해주더라. 정우가 크니까 형을 더 따르더라. 정안이는 제가 정우를 낳으러 갈 때 자기도 반겨주고 싶다고 따라 들어가고 싶다더라. 서로 애틋하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8f9a7343e16b7348fdbd2330f717c7bbfe8126987c6904706895565dd57b13bb" dmcf-pid="f8MLaT3I0t"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브라이언, 환희 트로트 반대하는 팬에 눈물 “기분 나쁘고 화나”(라스) 05-01 다음 26기 현숙, 男들 ‘첫인상’ 4표→인기녀 등극..“기분이 얼떨떨” (‘나는솔로’)[종합] 05-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