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 환희 트로트 반대하는 팬에 눈물 “기분 나쁘고 화나”(라스) 작성일 05-01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LwoNy0CW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8d2a17dfed191dc72b4b2a3fc5feed8a58bb76e0ab09dbccec59c8fe82863b" dmcf-pid="7orgjWphW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라디오스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1/newsen/20250501000521238uper.jpg" data-org-width="640" dmcf-mid="pDsNcGuSW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1/newsen/20250501000521238upe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라디오스타’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b24eaf9528d88315700188db5508561383da2875f5a5d5dd93710c91446fd4" dmcf-pid="zgmaAYUlC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라디오스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1/newsen/20250501000521418xxrg.jpg" data-org-width="640" dmcf-mid="Unn6xwyjh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1/newsen/20250501000521418xxr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라디오스타’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qasNcGuSyv"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6801181acf1829ec11f32aa9968eee9824090e3d20bf76df91e2f789088d8ef5" dmcf-pid="BNOjkH7vSS" dmcf-ptype="general">플라이 투 더 스카이 브라이언이 환희의 트로트 도전에 대한 일부 팬들의 반응에 울컥했다. </p> <p contents-hash="237a6a2e0d51ca80300d053a688ec061498d6ecaae71154856b5a6b21d1c389a" dmcf-pid="bjIAEXzTWl" dmcf-ptype="general">4월 30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이하 '라스') 912회에는 '슬기로운 동료생활' 특집을 맞아 이연복, 장신영, 브라이언, 환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c55285968613df772362c69daeb2a92ac737be56a8d35bdb23e53c4f5444a62c" dmcf-pid="KACcDZqylh" dmcf-ptype="general">이날 브라이언은 환희의 트로트 도전으로 DM을 많이 받았다며 "전 처음 환희가 트로트 하게 된 걸 몰랐을 때 '혹시 환희 오빠 트로트 한다는 거 들었어요?'라고 하더라. 아닐 텐데 했는데 '현역가왕2' 출연 소식을 듣고 '이게 트로트 방송이구나'했다. 봤다. 잘하고 있으니 나쁘지 않은데 (했는데) 근데 DM이 온 거다. '제발 말려주세요'라고 하덜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6a5edf8e82965a99047fdba885d01fa7f7231c73407d2b532d0adff5f5d12909" dmcf-pid="9chkw5BWCC" dmcf-ptype="general">브라이언은 "기분이 나쁜 거다. 이게 이 친구가 하고 싶은 음악이고 선택한 길이면 왜 내가 말려야 하지. 사람이 살면서 자기가 하고 싶은 일, 자기에게 행복을 준다면 내가 왜 말려야 하는 건지 이해가 안 돼 DM을 무시했다. 라디오에 가면 '환희 오빠 트로트 하는 거 봤어요? 어떻게 생각해요'라고 묻더라. '자기가 하고 싶은 거 하니까 냅둬'(했다). 오히려 화가 나더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79d89d1e4fec55af5048627c4e4f80d6db0069ca2503bd622c99c3f4692a880" dmcf-pid="2orgjWphvI" dmcf-ptype="general">결국 "갑자기 왜 슬프지. 내가 화가 나더라"라며 울컥하는 브라이언에 환희는 "저도 감동받았다"며 대신 화내주는 브라이언에 고마워했다. </p> <p contents-hash="96c3cb7179498fe1dd4344c9b3b9d8a2735afcf0790ccabb84fe771f5ae5b855" dmcf-pid="VgmaAYUlyO" dmcf-ptype="general">환희는 "팬들은 '말려달라. 우리는 플라이 투 더 스카이가 보고 싶다. 오빠가 말리지 않으면 누가 말리겠냐'고 하는 건데 브라이언 입장에선 우리도 우리가 하고 싶은 것들이 있는데 왜 이렇게 그러나 걱정돼서 그런 걸 것"이라고 브라이언 눈물의 이유를 짐작했다. 장도연은 "내 일에 화내주는 친구가 있다는 게 든든한 듯하다"며 두 사람의 우정에 감탄했다. </p> <p contents-hash="9e97501db76c3b03d26a0f92824f7cb61e2754cd2e376113767405760fdccc87" dmcf-pid="fasNcGuSvs" dmcf-ptype="general">환희는 "서로 이게 있는 것 같다. 전에도 브라이언이 성대결절이 와서 '지금은 못한다'고 했을 때 자꾸 '노래해주세요'라고 해서 저도 제 채널에 '그만 좀 하십쇼'라고 했다. 목이 안 좋으면 가수 본인은 얼마나 답답하겠냐. 이런 게 서로 팀이라 이 친구에게 이러면 저도 기분이 별로고, 브라이언도 저한테 그러면 기분이 별로인 것"이라며 우정을 자랑했다. </p> <p contents-hash="d91f0cc7d0b26907d8d0913c7cac975526559e590d8db8e22a0bab4365adf56e" dmcf-pid="4NOjkH7vCm"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8jIAEXzThr"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국민의힘 김근식, "친윤세력과 절연 동의…단 이재명 통합은 아니다" ('논/쟁') 05-01 다음 장신영 "12살차 두 아들, 서로 애틋해…첫째는 길거리 캐스팅 多" ('라스') 05-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