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브스夜] '골때녀' 스밍파, 발라드림 꺾고 G리그 예선전 1승···발라드림, 골 결정력 부족으로 패배 작성일 05-01 8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ok2Womev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ac5b43bbc5e89aea0bc846afbfdaa3ff792d90fcfffc414a17f7ddabacc558f" dmcf-pid="K8eFw8LKC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1/SBSfunE/20250501064203328cubc.jpg" data-org-width="700" dmcf-mid="B87OMtKGW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1/SBSfunE/20250501064203328cub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3b4aa278aa41d9907f90645c231e7cbce05e8c72d2eb9112a8a595c533a85c9" dmcf-pid="96d3r6o9Tb"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스밍파가 발라드림을 꺾고 1승을 거두었다.</p> <p contents-hash="96a130dfdba38a35769d1d373b0289868bfca182e8b519700e9a9516bfda25b4" dmcf-pid="2PJ0mPg2hB" dmcf-ptype="general">30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는 G리그 B그룹 예선전이 진행됐다.</p> <p contents-hash="eac7b27ca40e35ad6d6c596a17cbd85ab39aa6d9ab7c0d635304698b6e6318ee" dmcf-pid="VQipsQaVTq"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발라드림과 스밍파의 예선전이 펼쳐졌다. 경기가 시작하자마자 서기의 골로 발라드림이 선제골을 기록한 가운데 스밍파 박주호 감독이 급히 무언가를 찾았다.</p> <p contents-hash="5d26e3a7fb77783245d8e7600cc13697d99aaeb0e0abb3f6dc13a860ef2268aa" dmcf-pid="fxnUOxNfvz" dmcf-ptype="general">VAR 요청 카드를 꺼낸 것. 박주호 감독은 득점 전에 발라드림의 파울이 있었다고 했고 이에 심판들은 VAR을 진행했다. 그리고 곧 득점 장면 이전 공격자 파울이 있었기에 골 취소라는 판단을 내려 양 팀의 희비가 엇갈렸다.</p> <p contents-hash="d75b8d8f6a9417bb4d59e79f0460d5e99667bb23dac4152dea0795b8da1886de" dmcf-pid="4MLuIMj4v7" dmcf-ptype="general">이어 잠시 후 선제골의 주인공은 바뀌었다. 발라드림의 공격을 차단한 심으뜸이 패스를 했고 이를 이어받은 앙예원이 골을 성공시킨 것.</p> <p contents-hash="17fd2aff008e056db73d34f8a309b1ae57e30af9443e93e3205560b16e760073" dmcf-pid="8Ro7CRA8vu" dmcf-ptype="general">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심으뜸까지 추가골을 터뜨리며 스밍파가 발라드림을 2대 0으로 앞섰다.</p> <p contents-hash="fdd100ab81ea60121093d5c4007c948e3d26eae81c1e2d7afaa48184e1f149bf" dmcf-pid="6JNBSJEQyU" dmcf-ptype="general">이에 발라드림의 공격은 더욱 매서워졌다. 쉴 새 없는 발라드림의 공격. 하지만 발라드림은 좀처럼 득점에 성공하지 못했다.</p> <p contents-hash="c3686f56b18ad0d3c6439b202d6120eb10525086e005ba4a45ccc5b23b96d72a" dmcf-pid="PijbviDxyp" dmcf-ptype="general">그리고 이때 발라드림 골키퍼 리사의 결정적인 실수가 나왔다. 스밍파의 슈팅을 잡아낸 후 볼을 잡고 페널티존을 벗어난 것. 이에 핸드볼 파울이 선언되고 스밍파는 프리킥 기회까지 얻었다.</p> <p contents-hash="da1c80dbc66aa4b4fae426df552aa99ef9fd264d9890107cb4571dd01ab11235" dmcf-pid="QnAKTnwMC0" dmcf-ptype="general">심으뜸은 무난하게 프리킥을 골로 연결시켰고 경기는 3대 0까지 벌어졌다.</p> <p contents-hash="db3ebcbf84f8fa07a596a9a33ea2ac0ce7e3984e67b92cfd62a2277953fabf0b" dmcf-pid="xLc9yLrRv3" dmcf-ptype="general">후반전 발라드림의 맹공은 계속됐다. 그리고 만회골이 절실하던 그때 민서가 추격의 골을 성공시켜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a525c0e02d56bbb62495a9ad2624fbc424ab47d38c1cf951616733abf10b84c6" dmcf-pid="y1usx1bYWF" dmcf-ptype="general">3대 1로 해볼 만한 상황이 되자 현영민 감독은 "포기하지 말자,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하나씩 따라붙자"라며 선수들을 다독였다.</p> <p contents-hash="8b8b78762304339372d6d83708713f98e470269474b2a8cfc64ad0082ec772e1" dmcf-pid="Wt7OMtKGCt" dmcf-ptype="general">그러나 스밍파와의 첫 경기만큼이나 골운이 따르지 않았고 경기는 결국 그대로 종료 스밍파의 승리로 끝이 났다.</p> <p contents-hash="46240efe4f573c88b7b7b95f568d86e9e926d3a4891a6c0c1b022867069357b7" dmcf-pid="YFzIRF9Hl1" dmcf-ptype="general">252일 만에 승리를 이뤄낸 박주호 감독은 "흠잡을 데 없었고 너무나 완벽했다"라며 모든 선수들에게 공을 돌렸다.</p> <p contents-hash="c2fd564ef1524e5633017f7030b443f1b301aae43d1d3721e3312f1f63ea49e0" dmcf-pid="G3qCe32Xy5" dmcf-ptype="general">이에 반해 경기를 지배했으나 패배하고 만 발라드림. 특히 골키퍼 리사는 죄책감에 눈물을 흘렸다.</p> <p contents-hash="9edfd6d065f82d05e3428b5aee53ebda5284821313cce10620c6e98614164b3e" dmcf-pid="H0Bhd0VZhZ" dmcf-ptype="general">리사는 "너무 미안해서 관둬야 하나 생각까지 했다. 그 순간에 그걸 내가 왜 그랬지 그 생각밖에 안 들더라. 제가 실수를 안 했으면 문제가 없는 건데 너무 미안했다"라며 "첫 경기인만큼 꼭 이기고 싶었는데 내가 너무너무 못했다"라고 자책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00872"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엑셀 방송’비난에 열받은 서유리, 조롱받을 이유가 없다! 05-01 다음 조여정, 20대 울고 갈 40대 동안미모! ‘핑크빛 아우라’ 눈부신 세미 슈트룩 05-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