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셀 방송’비난에 열받은 서유리, 조롱받을 이유가 없다! 작성일 05-01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enxkVJqT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e691709b6a0873d0bce0e0740cda39bbd84256da4c90e2912f1dbd71a14746" dmcf-pid="yG5y7IXDy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유리. 사진 | 서유리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1/SPORTSSEOUL/20250501064038595agqz.jpg" data-org-width="700" dmcf-mid="QLyItEvay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1/SPORTSSEOUL/20250501064038595agq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유리. 사진 | 서유리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9b1c9edb8d75384ef0731eb255cc1852aa30ab7b5f94cc8518e7a690fe4e24f" dmcf-pid="WG5y7IXDv3"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이주상 기자] “조롱받을 이유는 없지 않을까요?”</p> <p contents-hash="e2e33a5595b7c3f7bead18f2c1135503906be35f3700acc1452f50c6834296e5" dmcf-pid="YH1WzCZwlF" dmcf-ptype="general">방송인 서유리가 단단히 화가 났다.</p> <p contents-hash="eb1e01ac4cdb9498bf357d322a410b3a6dd0be5cee75b146b3460c29a9e850cc" dmcf-pid="GXtYqh5rWt" dmcf-ptype="general">최근 서유리는 ‘엑셀 방송’에 대한 자신의 심경을 밝히며 비판하는 팬들을 향해 강한 반발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0cb3249c1873202ac79c4fe1d11a21a2839fb9c679d11203f5aa1d0a4862f0dd" dmcf-pid="HZFGBl1mv1" dmcf-ptype="general">서유리는 자신의 SNS를 통해 “인터넷 방송, 소위 말하는 ‘엑셀 방송’을 하는 것이 그렇게 자랑스러울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c48db1d4b49764a03e40f7c9e991cefd2be848440d1dbcfe36679d578704c0a" dmcf-pid="X53HbStsh5" dmcf-ptype="general">이어 “현실은 현실이니까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누군가를 함부로 비웃거나 조롱받을 이유는 없지 않을까요?”라며 반발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4d964f4517da54c035291c92a8fec6e3731fd66017894e12d227ddbc64b013f3" dmcf-pid="Z10XKvFOlZ" dmcf-ptype="general">또한 서유리는 “핑계 대지 않고, 묵묵히 제 몫을 감당하고 있다. 세상이 쉽게 낙인을 찍고 돌을 던지는 것에 대해 알고 있었어야 했지만 여전히 믿고 싶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버티는 사람을 따뜻한 눈으로 봐주는 세상이 있다고 믿고 싶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60b0a3fa9749b3bd096f2a95845beb9c64ba4de2aa21155105cefe0d5a34e06" dmcf-pid="5tpZ9T3ISX" dmcf-ptype="general">아울러 “부디 가볍게 던진 말 한 마디가 누군가의 하루를 무너뜨릴 수 있다는 것을 한 번쯤은 생각해주셨으면 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00ca718675563ab15e650b958e360c024cdaf57124840184e14306a6ee55e9f8" dmcf-pid="1FU52y0ChH" dmcf-ptype="general">엑셀 방송은 유명 BJ가 무명 BJ 수십 명을 스튜디오에 부른 후 매력발산 리액션을 시켜서 BJ들이 별풍선을 받으면 받은 별풍선 갯수를 순위로 매겨 그들의 경쟁을 유도하는 방송이다.</p> <p contents-hash="3be2e86849e47f7ee0710d81bb280f7dfdd4403e60cd0cc09d3c153f903c81e7" dmcf-pid="tYZTuOHETG" dmcf-ptype="general">서유리는 또 “편견 없이 바라봐 주시길 부탁한다”라며 “전 남편이 파산 신청함에 따라 단 한 푼도 돌려받지 못했고, 그로 인해 어려움이 더욱 가중되었다. 비록 제 스스로 만든 빚은 아니지만, 제 책임이 일부 있다고 생각하기에 끝까지 최선을 다해 책임을 다하고자 한다”라고 방송인으로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자신에 대해 팬들의 너그러운 시선을 바라기도 했다.</p> <p contents-hash="7e3fac96ee07c1694d78dffbf9f60174ee5e33bea925a1b87f7af9af76b26989" dmcf-pid="FG5y7IXDvY"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서유리는 무분별한 비난과 사실 확인이 되지 않은 사항을 전파하는 누리꾼들을 향해 법적 책임을 물을 수밖에 없음을 경고했다. rainbow@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6기 현숙, ‘첫인상 투표’ 4표→옥순은 0표 “의지 확 꺼지는 느낌” (‘나는솔로’) 05-01 다음 [스브스夜] '골때녀' 스밍파, 발라드림 꺾고 G리그 예선전 1승···발라드림, 골 결정력 부족으로 패배 05-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