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페어링’ 지민♥제연이 깊어갔다 작성일 05-01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HkPIMj4u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c34ef9e0973ee7e262374f3607b5754d9a65926d124d590443b1ddce27244d0" dmcf-pid="YHkPIMj4F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하트페어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1/sportskhan/20250501085103149cqmv.png" data-org-width="900" dmcf-mid="ytzTfYUlz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1/sportskhan/20250501085103149cqmv.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하트페어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96b43c4f3830eeff5cf3be9b138cd541d4e84cf34149392f00f7fea7460023c" dmcf-pid="GXEQCRA80g" dmcf-ptype="general"><br><br>‘하트페어링’의 지민X제연이 계약 연애 마지막 날 ‘로맨틱 폭발’ 1:1 데이트를 진행하며 더욱 깊은 감정을 쌓아나간다.<br><br>5월 2일(금) 밤 10시 50분 방송하는 채널A ‘하트페어링’ 8회에서는 서울 ‘페어링하우스’에 입주한 남녀 8인 지민-지원-우재-제연-찬형-창환-채은-하늘의 ‘계약 연애’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지난 방송에서 선착순 신청을 통해 지민X제연, 우재X지원, 찬형X하늘, 창환X채은이 3일간의 ‘연인’으로 매칭된 가운데, 서울 도심에서 ‘꽁냥꽁냥’한 데이트를 진행하며 호감을 키워간 지민X제연이 계약 연애 마지막 날 서울 근교로 떠나, 서로에게 온전히 몰입하는 데이트를 진행하게 되는 것.<br><br>연인과 친구의 무드를 오가며 하루 종일 설레는 데이트를 이어 나간 이들은, 계약 연애 종료 시간이 다가오자 아쉬운 마음을 감추지 못한다. 제연은 “3일이라는 시간이 너무 짧아”라며, “계약 연애가 끝나면 기분이 이상할 것 같다”라는 속마음을 꺼낸다. 처음부터 끝까지 제연을 향한 ‘원 앤 온리’ 마음을 표현했던 지민은, “앞으로 서로 다른 사람이랑 데이트하고 있는 모습을 보면 질투 날 것 같다, 내일부터 널 어떻게 대하지…”라며, “다시 3일 할까?”라고 직진 고백해 제연을 웃게 한다.<br><br>그런가 하면 지민은 서울 ‘페어링하우스’로 돌아가는 차 안에서, “아기 좋아해? 결혼하면 아기 몇 명 낳고 싶어?”라고 제연에게 묻는 등 조심스럽게 ‘미래’를 그려보기도 한다. 데이트가 끝날 때까지 제연에게 ‘진심’을 표현하는 지민의 장인급 ‘멘트 플러팅’이 몰아치자, MC 최시원은 “김은숙 작가의 드라마 속 대사를 듣는 것 같았다”라며 ‘물개박수’로 리스펙을 표현한다.<br><br>3일간의 꿈 같은 계약 연애를 마무리한 ‘지제연(지민X제연)’의 운명에 시선이 집중된 가운데, 입주자 8인의 첫 번째 ‘계약 연애’ 마지막 이야기와 ‘대반전’이 펼쳐지는 이후의 상황은 5월 2일(금) 밤 10시 50분 방송하는 채널A ‘하트페어링’ 8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br><br>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국과 아시아를 평정한 유주상, 6월 UFC 316 통해 옥타곤 데뷔해 05-01 다음 [종합] '강경준 불륜 용서' 장신영, 아들과 별거 중이었다…"대형기획사서 러브콜" ('라스') 05-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