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어린이날 맞아 진천선수촌-태릉빙상장 무료 개방 작성일 05-01 110 목록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대한체육회가 오는 5월 5일 제103회 어린이날을 맞아 진천 국가대표선수촌과 태릉 국제스케이트장을 어린이들에게 개방하고,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5/05/01/0006002679_001_20250501100507339.jpg" alt="" /></span></TD></TR><tr><td>진천 국가대표선수촌을 방문한 어린이들이 스포츠클라이밍 국가대표 서채현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대한체육회</TD></TR></TABLE></TD></TR></TABLE>대한체육회는 “지역사회와 소통을 강화하고, 어린이들에게 스포츠에 대한 관심과 꿈을 심어주기 위해 이같은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br><br>대한체육회는 국가대표선수촌에서 5월 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 충청타임즈와 협업해 ‘어린이날 한마음 대축제’를 개최한다.<br><br>이번 행사는 국가대표 선수와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 운영, 주요 국가대표선수 훈련장 견학을 비롯해 에어바운스, 솜사탕 만들기, 비눗방울 놀이, 페이스페인팅 등 다양한 놀이 및 체험이 진행되고 난타, 마술, 댄스 공연 등 각종 즐길거리로 구성돼 있다. 이날 지역 어린이와 학부모 등 2000여 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br><br>같은 날 태릉 국제스케이트장도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어린이들에게 무료로 개방한다.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는 스케이트장 입장, 스케이트화 대여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국제스케이트장 소속 강사들이 진행하는 무료 강습회도 오전 11시와 오후 2시에 각각 1시간씩 두 차례 진행한다.<br><br>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은 “오늘 하루가 어린이들에게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소중한 선물이 되길 바란다”며 “국가대표 선수들의 땀과 열정이 깃든 선수촌에서 다양한 체험을 하며 새로운 꿈을 품게 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br><br>대한체육회는 매년 어린이날을 기념해 선수촌 개방 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하고 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안세영 완승' 한국 배드민턴, 대만 잡고 8강행 [뉴시스Pic] 05-01 다음 대한체육회, 어린이날 맞아 국가대표선수촌 개방 행사 개최 05-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