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완승' 한국 배드민턴, 대만 잡고 8강행 [뉴시스Pic] 작성일 05-01 10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5/01/NISI20250501_0020792736_web_20250501094224_20250501100126206.jpg" alt="" /><em class="img_desc">[샤먼=신화/뉴시스] 한국 남녀 배드민턴 선수들이 지난달 30일(현지 시간) 중국 푸젠성 샤먼에서 열린 2025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수디르만컵 대만과의 조별 리그 B조 3차전을 승리한 후 자축하고 있다. 이미 8강 진출을 확정한 한국은 매치 스코어 4-1로 대만을 꺾고 3연승을 거뒀다. 2025.05.01.</em></span><br><br>[서울=뉴시스]조성봉 박윤서 기자 = 한국 배드민턴 대표팀이 제19회 세계혼합단체선수권대회(수디르만컵)에서 3연승을 내달리며 8강에 진출했다.<br><br>박주봉 감독이 이끄는 배드민턴 대표팀은 30일(한국 시간) 중국 샤먼에서 벌어진 대만과 대회 조별리그 B조 3차전에서 4-1로 이겼다.<br><br>1, 2차전에서 각각 체코와 캐나다를 4-1로 꺾은 한국은 3전 전승으로 조 1위를 차지해 8강행 티켓을 획득했다.<br><br>국가대항전으로 진행되는 수디르만컵은 남자단식, 여자단식, 남자복식, 여자복식, 혼합복식 각 1게임씩 총 5게임을 치러 3게임을 먼저 잡는 팀이 승리한다. 단 조별리그에서는 5게임 모두 열린다.<br><br>1게임 혼합복식에서 선봉에 선 서승재(삼성생명)-채유정(인천국제공항) 조는 2-0(21-12 21-10)으로 완승을 거둬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br><br>이어 에이스 안세영(삼성생명)이 2게임 여자단식에서 추핀첸을 2-0(21-7 21-13)으로 손쉽게 제압했다.<br><br>비록 3게임 남자단식에 출전한 조건엽(성남시청)이 린쥔이에게 0-2(15-21 10-21)로 졌지만, 여자복식 백하나-이소희(이상 인천국제공항) 조가 4게임에서 2-1(17-21 21-12 21-12) 승리를 거둬 다시 흐름을 가져왔다.<br><br>마지막 5게임 남자복식에 나선 서승재-김원호(삼성생명) 조 역시 2-1(21-16 19-21 21-12)로 이겼다.<br><br>박 감독이 새로 부임한 한국 배드민턴은 2017년 제15회 대회 우승 이후 8년 만에 통산 5번째 우승 트로피를 노린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5/01/NISI20250501_0020792741_web_20250501094224_20250501100126210.jpg" alt="" /><em class="img_desc">[샤먼=신화/뉴시스] 안세영이 지난달 30일(현지 시간) 중국 푸젠성 샤먼에서 열린 2025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수디르만컵 대만과의 조별 리그 B조 3차전 여자 단식 2경기에서 추핀치안을 꺾은 후 세리머니하고 있다. 안세영이 2-0(21-7 21-13)으로 이기고 이미 8강 진출을 확정한 한국은 매치 스코어 4-1로 승리해 3연승을 거뒀다. 2025.05.01.</em></span><br><br>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5/01/NISI20250501_0020792738_web_20250501094224_20250501100126213.jpg" alt="" /><em class="img_desc">[샤먼=신화/뉴시스] 서승재(오른쪽)와 채유정이 지난달 30일(현지 시간) 중국 푸젠성 샤먼에서 열린 2025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수디르만컵 대만과의 조별 리그 B조 3차전 혼합복식 1경기에서 첸정콴-쉬인후이 조와 경기하고 있다. 서승재-채유정이 2-0(21-12 21-10)으로 이기고 이미 8강 진출을 확정한 한국은 매치 스코어 4-1로 승리하며 3연승을 거뒀다. 2025.05.01.</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5/01/NISI20250501_0020792739_web_20250501094224_20250501100126216.jpg" alt="" /><em class="img_desc">[샤먼=신화/뉴시스] 서승재(왼쪽)와 채유정이 지난달 30일(현지 시간) 중국 푸젠성 샤먼에서 열린 2025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수디르만컵 대만과의 조별 리그 B조 3차전 혼합복식 1경기에서 첸정콴-쉬인후이 조와 경기하고 있다. 서승재-채유정이 2-0(21-12 21-10)으로 이기고 이미 8강 진출을 확정한 한국은 매치 스코어 4-1로 승리하며 3연승을 거뒀다. 2025.05.01.</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5/01/NISI20250501_0020792743_web_20250501094224_20250501100126219.jpg" alt="" /><em class="img_desc">[샤먼=신화/뉴시스] 백하나(왼쪽)와 이소희가 지난달 30일(현지 시간) 중국 푸젠성 샤먼에서 열린 2025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수디르만컵 대만과의 조별 리그 B조 3차전 여자복식 4경기에서 셰이페이산-홍언쯔 조와 경기하고 있다. 백하나-이소희가 2-1(17-21 21-12 21-12)로 이기고 이미 8강 진출을 확정한 한국은 매치 스코어 4-1로 승리하며 3연승을 거뒀다. 2025.05.01.</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5/01/NISI20250501_0020792735_web_20250501094224_20250501100126222.jpg" alt="" /><em class="img_desc">[샤먼=신화/뉴시스] 안세영이 지난달 30일(현지 시간) 중국 푸젠성 샤먼에서 열린 2025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수디르만컵 대만과의 조별 리그 B조 3차전 여자 단식 2경기에서 추핀치안과 경기하고 있다. 안세영이 2-0(21-7 21-13)으로 이기고 이미 8강 진출을 확정한 한국은 매치 스코어 4-1로 승리해 3연승을 거뒀다. 2025.05.01.</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5/01/NISI20250501_0020792737_web_20250501094224_20250501100126226.jpg" alt="" /><em class="img_desc">[샤먼=신화/뉴시스] 안세영이 지난달 30일(현지 시간) 중국 푸젠성 샤먼에서 열린 2025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수디르만컵 대만과의 조별 리그 B조 3차전 여자 단식 2경기에서 추핀치안을 꺾은 후 세리머니하고 있다. 안세영이 2-0(21-7 21-13)으로 이기고 이미 8강 진출을 확정한 한국은 매치 스코어 4-1로 승리해 3연승을 거뒀다. 2025.05.01.</em></span><br><br> 관련자료 이전 우주정거장에서 만들어 먹은 ‘고추장 버거’ 05-01 다음 대한체육회, 어린이날 맞아 진천선수촌-태릉빙상장 무료 개방 05-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