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한 밤' 개봉일 11만명 관람…'썬더볼츠*' 누르고 1위 작성일 05-01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파과' 4위…기존 개봉작 '야당'·'마인크래프트 무비'는 순위 하락</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aqYOiDx5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fc2ffe3cc9bdcbb870af81a0c4377efca1dd8a1e3de3ac482b971efb840d774" dmcf-pid="3NBGInwMX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 속 한 장면 [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1/yonhap/20250501102451528evsp.jpg" data-org-width="500" dmcf-mid="tx3hkQaV5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1/yonhap/20250501102451528evs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 속 한 장면 [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b2dcaed7eb42c9791f26a11abdae97da0014e7e93761859d97846ba148efe1b" dmcf-pid="0jbHCLrRtd" dmcf-ptype="general">(서울=연합뉴스) 오보람 기자 = 마동석 주연의 오컬트 액션 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이하 '거룩한 밤')가 같은 날 개봉한 신작 두 편을 따돌리고 박스오피스 1위로 출발했다.</p> <p contents-hash="96e30610b4caf0ed8075df4912a0c1ad2e14c649c9956ba8e35d5c6aea55e2d5" dmcf-pid="pAKXhome5e" dmcf-ptype="general">1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거룩한 밤'은 개봉일인 전날 11만7천여 명(매출액 점유율 29.4%)을 모아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p> <p contents-hash="ceaeb28732367fef076669c688acdf64f82f70c237edc0d51c401fea07c02b42" dmcf-pid="Uw4FyAhL1R" dmcf-ptype="general">임대희 감독이 연출한 이 작품은 악을 숭배하는 집단에 의해 혼란에 빠진 도시에서 악의 무리를 처단하려는 해결사 바우(마동석 분)와 샤론(서현), 김군(이다윗)의 여정을 그린다.</p> <p contents-hash="df7be172860f06187a6e52f4b3aba6ddab94d212ad5f2b8f9b659a450b9c4d16" dmcf-pid="ur83Wclo1M" dmcf-ptype="general">실제 관람객의 평가를 바탕으로 산정하는 CGV 골든에그지수에서 70%를 기록하는 등 관객의 호불호는 엇갈리는 분위기다. </p> <p contents-hash="1d216bbfab4916438f95f3d9c65c4586df51a481108713256cf1e76c4c42bec4" dmcf-pid="7m60YkSgZx" dmcf-ptype="general">마동석 특유의 타격감 넘치는 액션을 높이 평가하는 관객도 있지만, 일각에선 '범죄도시' 시리즈 등에서 꾸준히 봐온 액션과 캐릭터라 다소 식상하다는 목소리도 나온다.</p> <p contents-hash="67f150f98de3cc7ead1a16b8f367ad0b277b8fa0a2a9ce0b3a68b1343aa67331" dmcf-pid="zsPpGEva5Q" dmcf-ptype="general">'거룩한 밤'의 막강한 경쟁작으로 꼽히던 마블 스튜디오 신작 '썬더볼츠*'는 10만여 명(28.2%)이 관람해 2위로 진입했다.</p> <p contents-hash="1bbce8dd6016bc9b209bc387fe2955256a382076e60c9a4a03b8417b6c1326e7" dmcf-pid="qOQUHDTNZP" dmcf-ptype="general">어벤져스가 사라진 뒤 미국 중앙정보국(CIA)이 새로운 히어로 집단을 꾸리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p> <p contents-hash="c267bbb96985329aff26b9ca57f66dd5ceb78d70f418e64eb5469454b0a96b5f" dmcf-pid="BIxuXwyjY6" dmcf-ptype="general">민규동 감독의 신작 '파과'는 3만3천여 명(8.3%)을 불러 모으는 데 그쳐 4위로 출발했다.</p> <p contents-hash="1dd162ebbabbf806c5fddef903572aa2ea6e7669cb08c9bbc71005e1a833597c" dmcf-pid="bCM7ZrWAY8" dmcf-ptype="general">구병모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한 이 영화는 60대 여자 킬러 조각(이혜영)과 미스터리한 젊은 남자 킬러 투우(김성철)의 대결을 그린 액션물이다.</p> <p contents-hash="72e28d4c538c9bf384a233844bca80a4635d3848544c376ffff0d9f3862cb4c6" dmcf-pid="KhRz5mYcX4" dmcf-ptype="general">지난달 16일 개봉 후 줄곧 1위를 지키던 '야당'은 신작들의 공세에 3위로 밀려났다. 8만여 명(20.1%)을 더해 누적 관객 수는 184만여 명이 됐다.</p> <p contents-hash="566af812cb0fd4ff2f4489610c8166bef42b09b2ec1f5e924be97ac536b291b3" dmcf-pid="9leq1sGk5f" dmcf-ptype="general">할리우드 어드벤처물 '마인크래프트 무비' 역시 2만5천여 명(6.4%)을 모아 3계단 하락한 5위에 자리했다.</p> <p contents-hash="7f29cde4e5933a557bf031e28a051422a40242ebcce1d0861d61c12ca84aa284" dmcf-pid="2RtIA6o95V" dmcf-ptype="general">'거룩한 밤'이 최대 6일간 이어지는 징검다리 황금연휴 극장가에서 일단 승기를 잡은 듯한 모습이지만, 관객의 평가가 나뉘고 경쟁작들의 기세도 만만치 않은 만큼 흥행몰이를 낙관하기는 어려운 보인다.</p> <p contents-hash="7e63e8655b558ddb811ea13f30b8a62a9c3faf77f515083f0a44444771803062" dmcf-pid="VeFCcPg212" dmcf-ptype="general">이날 오전 10시 기준 예매 관객 수는 '거룩한 밤'과 '썬더볼츠*', '야당', '마인크래프트 무비' 4편이 모두 7만명대를 기록 중으로 연휴 기간 치열한 경합이 전망된다.</p> <p contents-hash="5beec7757ff1441b761ac76f85809beb038ce5e12d954fcbe538ab5f200d0af1" dmcf-pid="fd3hkQaVH9" dmcf-ptype="general">rambo@yna.co.kr</p> <p contents-hash="9e84dd9f2890bce57e48114fbc43a6569500763187bc90e89345946644b8b0a1" dmcf-pid="8ipSDMj4Xb" dmcf-ptype="general">▶제보는 카톡 okjebo</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영옥, ‘팔순’ 조영남에 “장가만 가지마” 정곡 찌른 일침 (동치미) 05-01 다음 개인정보위 "개인정보 취급 임직원, SKT 안심 보호 서비스 가입하거나 교체 권고" 05-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