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옥, ‘팔순’ 조영남에 “장가만 가지마” 정곡 찌른 일침 (동치미) 작성일 05-01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zALP0VZs1"> <p contents-hash="4941bd819a211a1c331cb8c9622f04410e8e0af9f31e0123eb5f3deaa44901b3" dmcf-pid="GqcoQpf5I5" dmcf-ptype="general"> 배우 김영옥이 팔순을 맞이한 가수 조영남을 향해 “부탁하는데, 장가만 가지 마”라고 정곡을 찌른 매콤한(?) 일침을 날린다.</p> <p contents-hash="6a6b5de20503451a60ccaacf112f45bc12db88c3b77970fa2bbb6eade00d5f2c" dmcf-pid="HBkgxU41EZ" dmcf-ptype="general">오는 5월 3일 방송되는 MBN ‘동치미’에서는 ‘내 인생 폭싹 속았수다-노년에도 혼자 살 수 있다?’를 주제로, “노년에 배우자가 필요하다”는 의견과 “노년에 자식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두고 팽팽한 입장 차를 벌인다. 이와 관련 예고편이 공개돼 본방송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p> <p contents-hash="9d48e8d2ea0457719874026c1d2d5e9ac9b4fdbaaea4e9f3200ac459b00bd436" dmcf-pid="XbEaMu8trX"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에서 MC 에녹이 “저는 아직 혼자 살고 있지 않느냐”고 운을 뗀 뒤 “40대 중반의 나이인데, 혼자 살 만하다”고 말하자, 스튜디오에선 너 나 할 것 없이 에녹을 향해 뼈(?)를 때리는 팩폭을 날려 웃음을 선사한다. 김현숙, 이성미, 유인경 등 ‘동치미’ 인생 선배들은 “젊으니까 그렇다” “애가 뭘 아니” “뭘 안다고” 등 팩폭 3연타를 날렸고, 에녹은 쏟아지는 충고에 진땀을 빼며 당황해 폭소케 했다.</p> <p contents-hash="51ac0f883fde7ced746278cdf866639560fb94f80d6cfceaaad1ccfb6f9400c9" dmcf-pid="ZKDNR76FDH" dmcf-ptype="general">이어 MC 이현이는 “신혼 때 남편이 없으면 못 살 것 같았는데, 아이를 딱 낳는 순간 남편의 숨소리도 싫어졌다”는 충격적인 폭로(?)로 주변을 깜짝 놀래켰다.</p> <p contents-hash="514d9a218658672a514ba120532a15207cbbea6a12f99b7a6cc6492faee49988" dmcf-pid="59wjezP3IG" dmcf-ptype="general">또 이현이는 “남편도 걱정할 정도였다. ‘이렇게 나를 좋아하는데 아이를 낳아도 괜찮겠느냐’ ‘애나 볼 수 있겠느냐’고 말했다. 그런데 엄마가 되고 나니, 아이가 무조건 1순위가 되더라. 아이들을 위해 인생도 다 바칠 수 있을 것 같다. 그만큼 아내들은 자식들 보며 혼자 충분히 살 수 있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에 MC 김용만은 “남편이 잠시 순위가 밀려나는 건 이해하지만, 숨소리조차 싫어졌다는 건 너무한 거 아니냐”고 속상함을 드러내 웃음을 안긴다.</p> <p contents-hash="c6618caa6527971c2b2f4413689e99a9a26b586d46cf3e2e59a216b808d23aa6" dmcf-pid="12rAdqQ0DY" dmcf-ptype="general">또 이날 게스트로 등장한 조영남은 “나이가 들수록 인간관계 좁아지게 마련이다. 80대가 되면서 다들 여자친구도 없어진다고 하지만, 나는 오히려 늘어난 추세다. 내가 여복이 있다”고 자랑하며 여전한 인기를 과시했다. 이 모습을 바라보던 김영옥은 세 번째 결혼을 꿈꾸는 조영남을 향해 “그 ‘미친 짓’을 여든에? 부탁하는데, 장가만 가지 마”라고 매콤한 일침을 가해 폭소를 자아낸다.</p> <p contents-hash="14cf1248b2f5a4e050d081097d0d034d3ea34142d8ac643d07007f246382733a" dmcf-pid="tVmcJBxpOW" dmcf-ptype="general">더불어 이날 방송에선 ‘무대 위 영원한 소년’ 가수 조영남의 팔순잔치 현장도 전격 공개된다.</p> <p contents-hash="0c8180e4bee21298019e2256f4be27e5df94dde860ad31e712c6359dca0912da" dmcf-pid="FfskibMUDy" dmcf-ptype="general">연예계 마당발답게 송창식부터 김세환, 김홍신, 이홍렬, 남궁옥분, 전유성, 김학래, 이경실, 정선희, 김지선 등 다양한 분야의 반가운 얼굴들이 참석, 조영남 스타일의 매운맛(?) 축사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혹시라도 (팔순을) 못 넘길 줄 알았다”는 남궁옥분에 이어, 정선희는 “저를 자꾸만 여자로 보신다”는 깜짝 발언을, 김학래는 “제대로 된 여자가 별로 없다”고 말해 웃음을 안긴다.</p> <p contents-hash="b40cae2e77d727bcea2d1467101051de2fb752399b77e1417fc728d02b42ef1d" dmcf-pid="34OEnKRusT" dmcf-ptype="general">여기에 80번째 생일파티 준비 과정부터 본 행사 현장까지 생생하게 그려질 예정. 조영남이 직접 그린 고액의 그림 등 그의 애장품으로 진행되는 럭키 드로우 이벤트도 예고돼 기대감을 높인다.</p> <p contents-hash="6de34ee454b2f3141bbf08351b7b82eb1d0b8cbc5e7edabe1a4bc4315b5b0f8a" dmcf-pid="0nHvwRA8sv" dmcf-ptype="general">한편, 김용만X이현이X에녹 3MC 체제로 새롭게 변화한 속풀이 힐링 토크쇼 ‘동치미’는 매주 토요일 밤 11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de6d50c4df3b9c944ddb384eed4f65b895f3635c23ac83b6339008c1b0fa5a82" dmcf-pid="pLXTrec6sS" dmcf-ptype="general">[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p> <p contents-hash="c3161dd0ada712a49a434cdc3a59879e4bbff080adc66a2aa229a215bdec9608" dmcf-pid="UoZymdkPwl" dmcf-ptype="general">< Copyright ⓒ <span>MBN(www.mbn.co.kr)</span>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븐틴 도겸, 애틋 사랑 노래 '언슬전' OST '너인데'…3일 발매 05-01 다음 '거룩한 밤' 개봉일 11만명 관람…'썬더볼츠*' 누르고 1위 05-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