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치미’ 김영옥, 팔순 맞이한 조영남에 “부탁하는데, 장가만 가지 마” 작성일 05-01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y4OXwyje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43664224ed8a8fe40236ccb645b23f625db3af5da6898e8a371b889aadee21" dmcf-pid="qW8IZrWAJ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동치미’ 김영옥, 팔순 맞이한 조영남에 “부탁하는데, 장가만 가지 마” (제공: 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1/bntnews/20250501103204878qqjf.jpg" data-org-width="680" dmcf-mid="72nHzy0Ce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1/bntnews/20250501103204878qqj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동치미’ 김영옥, 팔순 맞이한 조영남에 “부탁하는데, 장가만 가지 마” (제공: MB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6d18a705d400f6e74e5f74ebab9a5a07d434b47a93807593791d2bde0e13670" dmcf-pid="BY6C5mYcdw" dmcf-ptype="general">배우 김영옥이 팔순을 맞이한 가수 조영남을 향해 “부탁하는데, 장가만 가지 마”라고 정곡을 찌른 매콤한 일침을 날린다. </p> <p contents-hash="7f6c8709c39f7226e85566f2cde66ac15e3a94300b2defb29e7cfa3242490ed3" dmcf-pid="bGPh1sGknD" dmcf-ptype="general">오는 5월 3일 방송되는 MBN ‘동치미’에서는 ‘내 인생 폭싹 속았수다-노년에도 혼자 살 수 있다?’를 주제로, “노년에 배우자가 필요하다”는 의견과 “노년에 자식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두고 팽팽한 입장 차를 벌인다. 이와 관련 예고편이 공개돼 본방송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p> <p contents-hash="47fc0db4ce8e64a33234b7a9a36e24171559f179a5b53cf074d5e10d393989e5" dmcf-pid="KDpgOiDxiE"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에서 MC 에녹이 “저는 아직 혼자 살고 있지 않느냐”고 운을 뗀 뒤 “40대 중반의 나이인데, 혼자 살 만하다”고 말하자, 스튜디오에선 너 나 할 것 없이 에녹을 향해 뼈를 때리는 팩폭을 날려 웃음을 선사한다. 김현숙, 이성미, 유인경 등 ‘동치미’ 인생 선배들은 “젊으니까 그렇다” “애가 뭘 아니” “뭘 안다고” 등 팩폭 3연타를 날렸고, 에녹은 쏟아지는 충고에 진땀을 빼며 당황해 폭소케 했다. </p> <p contents-hash="151e2ccc903b23fafb203816d69f179a589759074286dff56114967897df0044" dmcf-pid="9wUaInwMRk" dmcf-ptype="general">이어 MC 이현이는 “신혼 때 남편이 없으면 못 살 것 같았는데, 아이를 딱 낳는 순간 남편의 숨소리도 싫어졌다”는 충격적인 폭로로 주변을 깜짝 놀래켰다. </p> <p contents-hash="de1006a88a522593d2fb6c2663bb2a7e41859be90d3204502366d9ac2f5e244f" dmcf-pid="2ruNCLrRnc" dmcf-ptype="general">또 이현이는 “남편도 걱정할 정도였다. ‘이렇게 나를 좋아하는데 아이를 낳아도 괜찮겠느냐’ ‘애나 볼 수 있겠느냐’고 말했다. 그런데 엄마가 되고 나니, 아이가 무조건 1순위가 되더라. 아이들을 위해 인생도 다 바칠 수 있을 것 같다. 그만큼 아내들은 자식들 보며 혼자 충분히 살 수 있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82f33181bc084848876fdf6336fa8f99dc80e2013a4869169dd40ed1a05697f6" dmcf-pid="Vm7jhomeJA" dmcf-ptype="general">또 이날 게스트로 등장한 조영남은 “나이가 들수록 인간관계 좁아지게 마련이다. 80대가 되면서 다들 여자친구도 없어진다고 하지만, 나는 오히려 늘어난 추세다. 내가 여복이 있다”고 자랑하며 여전한 인기를 과시했다. 이 모습을 바라보던 김영옥은 세 번째 결혼을 꿈꾸는 조영남을 향해 “그 ‘미친 짓’을 여든에? 부탁하는데, 장가만 가지 마”라고 매콤한 일침을 가해 폭소를 자아낸다. </p> <p contents-hash="0ff90a9a1e6d727033e086e43d9a89d39914c51ac850149c837b8e0acdf61bed" dmcf-pid="fszAlgsdnj" dmcf-ptype="general">더불어 이날 방송에선 ‘무대 위 영원한 소년’ 가수 조영남의 팔순잔치 현장도 전격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0e61f6083aaad368f41b4075ccffbdf374b5b3da0666c652e5241fbb17cfe865" dmcf-pid="4OqcSaOJLN" dmcf-ptype="general">연예계 마당발답게 송창식부터 김세환, 김홍신, 이홍렬, 남궁옥분, 전유성, 김학래, 이경실, 정선희, 김지선 등 다양한 분야의 반가운 얼굴들이 참석, 조영남 스타일의 매운맛 축사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혹시라도 (팔순을) 못 넘길 줄 알았다”는 남궁옥분에 이어, 정선희는 “저를 자꾸만 여자로 보신다”는 깜짝 발언을, 김학래는 “제대로 된 여자가 별로 없다”고 말해 웃음을 안긴다. </p> <p contents-hash="6de34ee454b2f3141bbf08351b7b82eb1d0b8cbc5e7edabe1a4bc4315b5b0f8a" dmcf-pid="8IBkvNIiLa" dmcf-ptype="general">한편, 김용만X이현이X에녹 3MC 체제로 새롭게 변화한 속풀이 힐링 토크쇼 ‘동치미’는 매주 토요일 밤 11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ef70f28b5516d67f4708135a6744eb2f20465b741548c4d7d6651e8f9f9b559e" dmcf-pid="6CbETjCnRg" dmcf-ptype="general">송미희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마동석 '거룩한 밤' 1위 직행…개봉일 11만명 봤다 05-01 다음 김대호, ‘프리선배’ 전현무에 진심 고백 “힘들 때 위안돼줘”(‘나래식’) 05-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