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동석 '거룩한 밤' 1위 직행…개봉일 11만명 봤다 작성일 05-01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SOxj8LK7k"> <p contents-hash="11c3bc7b272970e1547bc2446c4d73293f1f3d291de42425365bb8b703935980" dmcf-pid="HvIMA6o9Uc" dmcf-ptype="general">[한국경제TV 김현경 기자]<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7ede881f48bb32d3446d00ca486b36cc742339d340a70db25d9756ed8e3169e" dmcf-pid="XTCRcPg20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1/kedtv/20250501103154719esgg.jpg" data-org-width="500" dmcf-mid="Y2BltOHEF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1/kedtv/20250501103154719esg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0c62816766bd62d8da34234cb556c1f0f4edb9a04225f656833db2bc1f9ea81" dmcf-pid="ZNnu632X0j" dmcf-ptype="general">마동석 주연의 오컬트 액션 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이하 '거룩한 밤')가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p> <p contents-hash="0a191a8326bff2b4fc7e0c7d777585bfc2b8859cc6f79cbcdc61e3cb13041a61" dmcf-pid="5jL7P0VZFN" dmcf-ptype="general">1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거룩한 밤'은 개봉일인 전날 11만7천여 명(매출액 점유율 29.4%)을 모아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p> <p contents-hash="5d5906bdd7713469f8a3649a2659c7cd2015dedaa487204dc3b54897327f17c1" dmcf-pid="1AozQpf5za" dmcf-ptype="general">임대희 감독이 연출한 이 작품은 악을 숭배하는 집단에 의해 혼란에 빠진 도시에서 악의 무리를 처단하려는 해결사 바우(마동석 분)와 샤론(서현), 김군(이다윗)의 여정을 그린다.</p> <p contents-hash="09f18b5badfba98cea0dd5f16c9802e5060af71803c1a37d13f392eabbc69237" dmcf-pid="tcgqxU413g" dmcf-ptype="general">실제 관람객의 평가를 바탕으로 산정하는 CGV 골든에그지수에서 70%를 기록하는 등 관객의 호불호는 엇갈리는 분위기다.</p> <p contents-hash="aad7e549fcf3e0ae84c0e6945c67d12c178d633af06aba084a781810500f6166" dmcf-pid="FkaBMu8tFo" dmcf-ptype="general">마동석 특유의 타격감 넘치는 액션을 높이 평가하는 관객도 있지만, 일각에선 '범죄도시' 시리즈 등에서 꾸준히 봐온 액션과 캐릭터라 다소 식상하다는 목소리도 나온다.</p> <p contents-hash="d56a1584a371927b87e8842b04b3c408ab593c76345a89364d2f403758d7372c" dmcf-pid="3ENbR76FuL" dmcf-ptype="general">'거룩한 밤'의 막강한 경쟁작으로 꼽히던 마블 스튜디오 신작 '썬더볼츠*'는 10만여 명(28.2%)이 관람해 2위로 진입했다.</p> <p contents-hash="9460afcb12ae5c3a77ee89eb8b3b3c7cda220478b3e3597071a722396f53b513" dmcf-pid="0DjKezP3un" dmcf-ptype="general">어벤져스가 사라진 뒤 미국 중앙정보국(CIA)이 새로운 히어로 집단을 꾸리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p> <p contents-hash="58ab3b6b5bf043faa5f5af84c6914bfd6deba57626c72d983c237c02a0cc4c38" dmcf-pid="pwA9dqQ0pi" dmcf-ptype="general">민규동 감독의 신작 '파과'는 3만3천여 명(8.3%)을 불러 모으는 데 그쳐 4위로 출발했다.</p> <p contents-hash="d91b0338db65aa04f1d12c848433cf6764248c3cf5790adb177fad42399b1490" dmcf-pid="Urc2JBxp7J" dmcf-ptype="general">구병모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한 이 영화는 60대 여자 킬러 조각(이혜영)과 미스터리한 젊은 남자 킬러 투우(김성철)의 대결을 그린 액션물이다.</p> <p contents-hash="a6c2b2c879f33443423c5afb6c68dc6844bcfcc32eaf08d069cdacf6c0067ef7" dmcf-pid="u3ZAlgsd3d" dmcf-ptype="general">지난달 16일 개봉 후 줄곧 1위를 지키던 '야당'은 신작들의 공세에 3위로 밀려났다. 8만여 명(20.1%)을 더해 누적 관객 수는 184만여 명이 됐다.</p> <p contents-hash="e2d5e8f3986adab6dd57ba82824cf89459f5b6fbf87ffb31a3e176925af92b8b" dmcf-pid="705cSaOJ3e" dmcf-ptype="general">할리우드 어드벤처물 '마인크래프트 무비' 역시 2만5천여 명(6.4%)을 모아 3계단 하락한 5위에 자리했다.</p> <p contents-hash="1a1b3d7d37e3a20452aae841f4253819e360e54148f7ace86306af2aeff00f2b" dmcf-pid="zp1kvNIiFR" dmcf-ptype="general">'거룩한 밤'이 최대 6일간 이어지는 징검다리 황금연휴 극장가에서 일단 승기를 잡은 듯한 모습이지만, 관객의 평가가 나뉘고 경쟁작들의 기세도 만만치 않은 만큼 흥행몰이를 낙관하기는 어려운 보인다.</p> <p contents-hash="eb8174b724ea787b512ad2d094784a98d96324000fe31ad8f6820592203cbf2e" dmcf-pid="qUtETjCnUM" dmcf-ptype="general">이날 오전 10시 기준 예매 관객 수는 '거룩한 밤'과 '썬더볼츠*', '야당', '마인크래프트 무비' 4편이 모두 7만명대를 기록 중으로 연휴 기간 치열한 경합이 전망된다.</p> <p contents-hash="eca3f5ddb60af4d5627d9c6abb6077258e841028c957b1fca071228052de7b0e" dmcf-pid="BuFDyAhL0x" dmcf-ptype="general">(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br>김현경기자 khkkim@wowtv.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직장 생활하다 '배우'로 전향…진기주·소주연·원진아, 이유 있는 연기력 [리-마인드] 05-01 다음 ‘동치미’ 김영옥, 팔순 맞이한 조영남에 “부탁하는데, 장가만 가지 마” 05-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