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체육대전’(당구) 피날네…포켓볼 금메달3개 석권 서울시 1위 작성일 05-01 14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5/01/0005485748_001_20250501112609216.jpg" alt="" /><em class="img_desc"> ‘2025 전국생활체육대축전’(당구종목)서 우승한 서울시 선수단이 시상식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 대한당구연맹)</em></span><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전남 강진서 ‘2025 전국생활체육대축전’,<br>서울시 금 3개, 은1, 동3개 획득,<br>2위 경기, 3위 전남</div><br><br>전국 당구동호인들의 잔치인 ‘생활체육대축전’ 당구종목서 서울시가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br><br>서울시는 최근 전남 강진군 종합운동장 제2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5 전국생활체육대축전’당구종목에서 메달 7개(금3, 은1, 동3)를 따 종합 1위에 올랐다.<br><br>서울시는 포켓볼 3개 종목(애니콜 75세 및 74세 이하, 9볼 59세 이하)을 석권한 것을 비롯, 은메달 1개와 동메달 3개를 추가하며 가장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br><br>2위는 메달 6개(동 6) 경기도, 3위는 이번 대회 개최지인 전남(은 3)이 차지했다.<br><br>이번 대회 당구종목에는 전국 15개 시도(서울 경기 울산 경남 전남 경북 전북 부산 대구 충북 대전 세종 강원 광주 제주)서 75개 팀 생활체육 당구선수 375명이 출전, 캐롬 및 포켓 8개 종목서 실력을 겨뤘다.<br><br>종목별로는 부산이 캐롬 3개 종목서 정상에 오르며 강세를 보였다. 부산은 59세 이하 1쿠션 및 3쿠션, 59세 이하 프리쿠션에서도 우승컵을 들었다. 75세 이상 프리쿠션은 광주, 74세 이하 프리쿠션은 울산이 1위를 차지했다. [김동우 MK빌리어드뉴스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제천소식] 17일 의림지 일원서 '레이크사랑 걷기대회' 05-01 다음 [공식]슈주 성민, 20년 만에 SM과 결별…토탈셋에 새 둥지, 진성 한솥밥 05-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