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계 노동자 권리 증진을 위한 '체육단체 노동조합 협의체' 출범 작성일 05-03 10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41/2025/05/03/0003434418_001_20250503110407849.jpg" alt="" /><em class="img_desc">앞줄 왼쪽 두 번째부터 지원석 대한체육회 노동조합 위원장, 하재권 한국체육산업개발(주) 노동조합 위원장, 김영식 대한장애인체육회 노동조합 위원장, 정연승 국민체육진흥공단 노동조합 위원장.   사진=대한체육회 노동조합 제공</em></span><br>대한민국 체육계를 대표하는 체육단체 노동조합이 하나의 협의체를 구성하고 체육계 노동자들에게 보다 나은 권리증진 및 좋은 일터 환경 만들기에 뜻을 모았다.<br><br>국민체육진흥공단, 대한장애인체육회, 대한체육회, 한국체육산업개발 노동조합은 지난달 30일, 노동절(5.1)을 앞두고 대한장애인체육회 대회의실에서 협의체 발대식을 열었다.<br><br>이날 체육단체 노동조합 협의체 발대식에는 국민체육진흥공단 정연승 위원장, 대한장애인체육회 김영식 위원장, 대한체육회 지원석 위원장, 한국체육산업개발 하재권 위원장을 비롯한 각 기관별 노동조합 임원(부위원장, 사무국장) 등이 참석했다.<br><br>체육단체 노동조합 협의체는 이날 업무협약식에서 ▲상호존중 조직문화 조성 ▲정기적 소통 정례화 추진 ▲기관별 선진 사례 공유 ▲인사교류 ▲제도발굴 및 개선 ▲국회 문체위, 문체부 현안사항 면담 및 건의 내용 등을 담아 협약을 체결했다.<br><br>행사를 준비한 문화체육관광부 공공기관 노동조합 협의체 의장 겸 대한장애인체육회 노동조합 김영식 위원장은 “대한민국 체육계 발전을 위한 4개 단사가 서로 소통과 협력하여 체육계 노동자들을 위한 근로환경 개선 및 권리증진을 위해 최선의 다해 노력 할 것이다”라고 밝혔다.<br><br>이은경 기자 관련자료 이전 역도 유망주 박주현, 주니어 세계선수권 男 73㎏급 3관왕 05-03 다음 ‘요리 천재’ 이찬원 도가니육개장 우승! 8찬원 달성 ‘놀라워’ (편스토랑) 05-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