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도 유망주 박주현, 주니어 세계선수권 男 73㎏급 3관왕 작성일 05-03 10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인상 147㎏·용상 177㎏로 합계 324㎏ 기록</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5/03/0008229535_001_20250503110416024.jpg" alt="" /><em class="img_desc">박주현이 세계주니어역도선수권에서 3관왕에 올랐다. (대한역도연맹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권혁준 기자 = 역도 유망주 박주현(19·고양시청)이 2025 세계주니어역도선수권에서 3관왕에 올랐다.<br><br>박주현은 3일(한국시간) 페루 리마에서 열린 대회 남자 73㎏급 경기에서 인상 147㎏, 용상 177㎏을 들어 올려 합계 324㎏을 기록했다.<br><br>합계 2위는 티베리우 도노세(루마니아·321㎏), 3위는 모하메드 알 마주크(카자흐스탄·316㎏)였다.<br><br>합계 기록으로만 메달을 수여하는 올림픽, 아시안게임과 달리 이 대회는 인상, 용상, 합계에 각각 메달을 수여한다.<br><br>박주현은 세 개 종목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해 3개의 금메달을 쓸어 담았다.<br><br>박주현은 경남체고 3학년이던 지난해 전국체전에서 인상 150㎏, 용상 181㎏, 합계 331㎏로 3개 부문 모두 한국 주니어신기록을 세웠다.<br><br>이번 대회에선 개인 최고 기록을 넘진 못했지만 세계 주니어 무대에서 최정상에 서며 기대감을 높였다. 관련자료 이전 SKT “유심보호 서비스 1714만명 가입… 유심교체는 92만명” 05-03 다음 체육계 노동자 권리 증진을 위한 '체육단체 노동조합 협의체' 출범 05-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