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도연·한혜진에 母까지 도둑 지목…박나래, 자택도난 가짜뉴스에 '분통' 작성일 05-03 10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ghlx8aVS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d12aae8c84fafb8f8eb9528bf9ae4d55fb1e2b30dc719f5a007339774774f1" dmcf-pid="8alSM6NfC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제공|MBC '나 혼자 산다'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3/spotvnews/20250503131645055hsbk.jpg" data-org-width="900" dmcf-mid="fyzqsDYch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3/spotvnews/20250503131645055hsb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제공|MBC '나 혼자 산다'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af8e8a562ca17a4f2ebee69f420c3e35d5ed2c92458dacf43102fb52925ae4f" dmcf-pid="6NSvRPj4hf"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방송인 박나래가 각종 스트레스로 힘들었던 시간을 되새겼다. </p> <p contents-hash="895df9ba40c3b87c777fe27f391aa7a501ad3a9493f53530aed263f922e0b7f5" dmcf-pid="PjvTeQA8vV" dmcf-ptype="general">2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박수빈 김진경 이경은 문기영)에서는 ‘봄맞이 무지개 새로 고침’ 특집의 첫 주자로 박나래가 건강을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2c21b0680702d80c5e97b5b29182534b931895eeda860580010a993a4dd9195f" dmcf-pid="QATydxc6y2"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이날 쥐젖을 제거한 데 이어 탈모 병원을 찾았다. 박나래는 "탈모는 인정하기까지 시간이 많이 걸렸다"며 과거 "염색을 아이돌 만큼 했을 것이다. 안 해본 색깔이 없다. 광배를 키우면 남성호르몬이 나오는 거다"라며 여러가지 탈모 원인에 대해 고민했다. </p> <p contents-hash="9433c7bd85b01ec42c9e58f8378f7504addf314cf15e4e248bc0c07e38c4519a" dmcf-pid="xcyWJMkPW9" dmcf-ptype="general">과거 빽빽했떤 머리숱과 휑해진 현재의 정수리를 비교하자 '입틀막'하며 "어떡해"를 외쳤다. 박나래는 "내가 원래 머리숱이 정말 많았다"고 했고, 전현무 또한 "나도 심슨가족이었다. 곱슬에 숱이 너무 많아서 모기가 못 날아갔다. 다 날아갔다"고 푸념했다. </p> <p contents-hash="50427ddf178fca1041a2f113feaf1f0a48f31b6302d71124d70aed1b4cf0aaf4" dmcf-pid="yuxMXW7vCK"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자신의 탈모에 대해 "충격이 먼저고 두번쨰는수치스럽더라. 뱃살 등살 보이는 것 아무렇지도 않은데 머릿살은 좀 그렇더라"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5ede45a13e965804aff74149f6fdf82f8cbbe55fea31e80040b18fc6a982944d" dmcf-pid="W7MRZYzTvb" dmcf-ptype="general">의사는 "스트레스가 높게 나왔다. 만성은 아니고 최근이 많다. 그리고 잠이 부족하다. 정상인이 70점이라면 30점 대다. 잠을 못 주무시나"라고 물었다. 박나래는 ""잠을 꽤 진다. 8시간을 자는데 자꾸 깬다"며 "뉴스 보시고 이야기하시는 것 아니죠?"라고 최근의 자택 도난사건 등을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f6f90918534958d1ea38b0f0f82f2b1eaed1c7718efc2da7fe93c888437e8157" dmcf-pid="YzRe5GqyvB"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뭐, 많은 일들이 있었죠. 최근 8일 정도를 8년처럼 살았다"면서 "매일매일이 놀라움의 연속이었다. 여러분들 다 해결이 됐다. 검찰 송치도 됐고 그리고 다 돌려받았다. 잠도 잘 잔다"고 무지개 회원들을 안심시켰다. </p> <p contents-hash="200a18abf1233a91f9635099521ec45fd02449cc17bdadac03fb7bf7084614bc" dmcf-pid="GPAcBuQ0yq"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이후 기안84를 찾아가 고민을 나눴다. 지난 스튜디오 녹화에 참여하지 않았떤 기안84에게 "오빠가 자리를 비운 사이에 많은 일이 있었다"면서 "월요일날 없어진 걸 알게 됐다"고 도난 사건에 대해 재차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fc9e4d3a903220a169d9066cb9a9486e3cc6791722ac2b66a866b1e3c9a5cfd5" dmcf-pid="HQckb7xphz"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가짜뉴스가 어디까지 난 거 아느냐? 장도연이 혼자 훔친 게 아니라 한혜진 언니랑 같이 훔쳤대. 우리 엄마가 채무 관계가 있어서 내 가방을 훔쳤대"라고 토로하며 "내가 되게 미안해지는 상황인 거다. 난 피해자인데"라며 해도해도 너무한 가짜뉴스에 속상해 했다.</p> <p contents-hash="e5f334e5c3402cdb499bddbf187c5a753a5230693b9c4818b88440cfd9111320" dmcf-pid="XxkEKzMUh7"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귀궁’ 육성재X김지연, 또 다른 ‘원한귀’ 소환 의식 포착 05-03 다음 천록담 “이정이 부캐, 아내 권유에 트로트 도전” (불후의 명곡) 05-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