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궁’ 육성재X김지연, 또 다른 ‘원한귀’ 소환 의식 포착 작성일 05-03 10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e0n5GqyL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60e8c9aa627e4abf9602cb17c500f341a230b787c10aaf5692b343f317f1c4" dmcf-pid="bdpL1HBWi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금토드라마 ‘귀궁’ (제공: 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3/bntnews/20250503131403644hlsy.jpg" data-org-width="680" dmcf-mid="qxk3ansdd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3/bntnews/20250503131403644hls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금토드라마 ‘귀궁’ (제공: 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b06442056a5a15cde37ba991f7d9b1c74266de874c620016c177cf262821ce7" dmcf-pid="KJUotXbYRH" dmcf-ptype="general"> <br>SBS '귀궁' 육성재, 김지연이 새로운 '원환귀'와 대면하며 또 한 번의 파란이 몰아친다. </div> <p contents-hash="8a966f848214798accf6cb329ceed1bae483a24214c5107ee8cfc4a154c115d4" dmcf-pid="9iugFZKGRG" dmcf-ptype="general">SBS 금토드라마 ‘귀궁’은 영매의 운명을 거부하는 무녀 여리와 여리의 첫사랑 윤갑의 몸에 갇힌 이무기 강철이가 왕가에 원한을 품은 팔척귀에 맞닥뜨리며 몸과 혼이 단단히 꼬여버리는 육신 쟁탈 판타지 로코. </p> <p contents-hash="352c591801b87e0f666ae7c759958bfd897446a6a367f0698dc806868cd5e350" dmcf-pid="2n7a359HMY" dmcf-ptype="general">혐관과 애증 사이 이무기와 무녀의 신선한 로맨스, 매회 눈을 뗄 수 없는 쾌속 전개, 그리고 궁중 미스터리와 K-귀물들의 향연으로 연일 입소문을 더하고 있다.</p> <p contents-hash="b97accc9ef071e286a2e5e01eb5d6ae8740273d6224171f631ca7644060f68de" dmcf-pid="VLzN012XMW" dmcf-ptype="general">지난 5화는 풍산(김상호 분)의 계략으로 영인대군(김선빈 분)이 팔척귀의 제물로 바쳐지는 충격적인 전개가 펼쳐진 가운데, 강철이(육성재 분)와 여리(김지연 분), 그리고 왕 이정(김지훈 분)이 비로소 팔척귀에 대적하기 위한 공조를 시작, 비장하게 팔척귀를 소환하며 흥미를 끌어올렸다. </p> <p contents-hash="4cd06d32ba9ed43085d6cbd175cd0a8cba93bf292f00a66ba2c37c821a67ccfc" dmcf-pid="foqjptVZiy"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팔척귀를 없애기 위해서 강철이가 몸에 품은 야광주를 모두 소진하고 스스로 희생해야 한다는 충격적인 사실이 드러나, 팔척귀와의 대결이 어떻게 펼쳐질지 궁금증이 치솟고 있는 상황.</p> <p contents-hash="bf39ad267cdf907fc9b6559aff0f8cc43d65b69ff87a2d11d66f305e301ae45e" dmcf-pid="4gBAUFf5RT"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귀궁’ 측이 오늘(3일) 6화 방송을 앞두고 강철이와 여리가 깊은 원한에 사무친 새로운 귀물인 '수귀'를 소환하는 현장을 공개해 일촉즉발의 긴장감을 폭발시킨다. </p> <p contents-hash="b2986e832893a4d1879a087e2ff446dac28b144bdb413b5839647761929b564d" dmcf-pid="8abcu341Lv" dmcf-ptype="general">공개된 스틸 속 강철이와 여리는 아무도 없는 강가 한 켠에서 소환 의식을 준비하고 있는데, 잔뜩 날이 선 두 사람의 표정에서 이들이 소환하려는 수귀가 심상치 않은 존재임을 직감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ac0f8454342dbe45082a2658655b6ea065901d34603f6d9b9e825e188dbd2a40" dmcf-pid="6NKk708tdS"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정체불명의 수귀에 맞서는 두 사람의 긴박한 투샷이 펼쳐져 텐션이 더욱 치솟는다. 의식 직전, 여리는 마치 생사를 걸 듯 자신의 몸에 칭칭 감은 하얀 천의 끝자락을 강철이에게 내밀고, 결연한 눈빛으로 이를 받아 든 강철이는 온 힘을 다해 천을 잡아당기고 있는 모습. </p> <p contents-hash="923e76bf6f8b997d44f2c2e3e7def713b73b312a7d3a2093c83baad39d0733eb" dmcf-pid="Pj9Ezp6FMl"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강물에 흠뻑 젖은 채 충격에 빠져있는 강철이의 모습이 이어져 손에 땀을 쥐는 긴장감이 폭발한다. 이에 과연 강철이와 여리가 수귀를 불러낸 이유가 무엇일지, 섬뜩한 원한귀와 이들의 사투가 어떻게 펼쳐질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ed08a846f3b9c03ecf6c4f77cd4285106660906eda95cbf27c219ac893019a3a" dmcf-pid="QA2DqUP3dh" dmcf-ptype="general">한편 K-귀물 판타지 로코의 차별화된 재미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SBS 금토드라마 ‘귀궁’은 오늘 밤 9시 55분에 6화가 방송된다.</p> <p contents-hash="06c080e080e80643d79bc828d6b66a4bf51f2b3cdf9c293ae6520a1044d8f495" dmcf-pid="xhdTQ4g2RC" dmcf-ptype="general">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우일, 유재석 향한 편애에 설움 폭발 (놀면 뭐하니?) 05-03 다음 장도연·한혜진에 母까지 도둑 지목…박나래, 자택도난 가짜뉴스에 '분통' 05-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