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코리아 출신 김성령, 선한 영향력 전파… 비영리 단체 의장 된 사연 작성일 05-03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fsb7yuSJ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f6d0b7e431676fbbf002ae51e2da2d13e836403700b55a22873750a7672c86a" dmcf-pid="24OKzW7vM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성령이 선한 영향력을 전한다. MBC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3/hankooki/20250503153556876cqqu.jpg" data-org-width="640" dmcf-mid="Kuv8259Hn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3/hankooki/20250503153556876cqq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성령이 선한 영향력을 전한다. MBC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c231ccca392954dc862f80c1fff541d8f17249bd7064c0d14f3a8b3ce413314" dmcf-pid="V8I9qYzTnG" dmcf-ptype="general">배우 김성령이 선한 영향력을 전한다. </p> <p contents-hash="bbd8c50c2f6676aa48a02799bb3da5b59002a9b9194eb130ab7de6ce214ff599" dmcf-pid="f6C2BGqyRY" dmcf-ptype="general">3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45회에서는 ‘동안의 아이콘’ 김성령이 뜻깊은 바자회를 통해 선한 영향력을 전파한다.</p> <p contents-hash="4b5f44296395ed2549a4ee0c3ae5b2b7d5a608b2b80d0e7e035bd2fd3e5f7c44" dmcf-pid="4PhVbHBWJW" dmcf-ptype="general">이날 김성령은 결식아동을 돕는 비영리 단체 선한영향력가게의 2대 의장이 된 사실을 밝힌다. 단체에 소속된 식당을 방문한 그는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들으며 의장으로서 의지를 다진다는 후문이다. </p> <p contents-hash="e7f909aecbd12b6c5b351dd867539c17d81cb0fbfb5d3f90eb3480714ebb1d5e" dmcf-pid="8QlfKXbYny" dmcf-ptype="general">이어 김성령은 13년 지기 매니저와의 이별 위기를 고백한다. 오랜 시간 쌓아온 신뢰와 정을 바탕으로 가족처럼 지내 온 두 사람 사이에 예상치 못한 사건이 발생했다. 김성령과 매니저의 감동적인 재회 스토리가 본방송을 통해 밝혀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c43a23b527f797b09c9f9e635cbfd167ffcb50957403142820acba6affd547f2" dmcf-pid="6xS49ZKGnT"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기부를 위해 바자회를 개최하기로 한 김성령은 바자회 현장으로 향한다. 평소 바자회를 열어 수익금을 정기적으로 기부해 온 그는 포장도 뜯지 않은 새 제품부터, 평소 아끼는 애장품까지 내놓는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p> <p contents-hash="c535cd05eb24fb00523e4fb5aeb2fcb7fa2e1f822403b0127fbba5ba9ab9199b" dmcf-pid="PMv8259HLv" dmcf-ptype="general">매니저와 함께 바자회에 출동한 김성령은 본인의 애장품을 저렴한 가격에 대방출하며 참견인들을 주목시킨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배우 김석훈조차 김성령의 다채로운 애장품에 마음을 빼앗겼다. </p> <p contents-hash="388b34f4343b95d3832afcda020cd43f41ba1053b2f90797fd2bdca17bebce8f" dmcf-pid="QMv8259HLS" dmcf-ptype="general">특히 이번 바자회를 위해 김성령이 이날만을 위해 아껴뒀다는 애장품이 등장하자 순식간에 분위기가 후끈 달아오른다. 치열한 입찰 경쟁이 펼쳐진 김성령 애장품은 무엇일지 궁금증이 모인다. </p> <p contents-hash="fa8cb59dc273212badeb784861266d9309adcefed47351de6ad08c0b554ab8c0" dmcf-pid="xRT6V12XJl"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문화강국네트워크 국회토론회..유홍준 교수, 국회토론회 좌장 첫 행보 05-03 다음 서봉수 9단, 통산 1800승 달성…역대 세 번째 05-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