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강국네트워크 국회토론회..유홍준 교수, 국회토론회 좌장 첫 행보 작성일 05-03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isOweDxTo"> <div contents-hash="b7e68ac0ce4f5527c9534623a3fe96032bb03c21de14323719d7bd8cec2641cd" dmcf-pid="67MRPp6FvL"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미화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15402c22dca8f517c7246ae2069780a25d95ea674983ca88683c94fdad75df" dmcf-pid="PzReQUP3y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문화강국네트워크 국회토론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3/starnews/20250503153546590echn.jpg" data-org-width="510" dmcf-mid="4ohlOnsdv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3/starnews/20250503153546590ech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문화강국네트워크 국회토론회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681e3b48e90ca55321787b799aa777086f8b17b153fb2b66d9d695232b41e8f" dmcf-pid="QqedxuQ0yi" dmcf-ptype="general"> <br>'문화산업과 문화의 가치, 그리고 K-다움'을 주제로 한 제3회 (사)문화강국네트워크 국회토론회가 5월 7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2간담회실에서 열린다. </div> <p contents-hash="4095d7c92b4a99e842fd210da942136e31ec093eb3bd892a25796f63c1760c70" dmcf-pid="xBdJM7xplJ" dmcf-ptype="general">이번 행사는 더불어민주당 문화예술특별위원회와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조계원 의원실, 전재수·임오경·김윤덕·민형배·박수현·강유정·양문석·이기헌 의원실이 공동 주최하고, (사)문화강국네트워크(이사장 이우종)가 주관한다.</p> <p contents-hash="15b486e394452355867acc21c3aeae98e28e31295c74097e11f79f2d372d3cc1" dmcf-pid="ywHXWkyjvd" dmcf-ptype="general">이번 토론회는 최근 위촉된 'K문화강국위원장' 유홍준 전 문화재청장(명지대 석좌교수)이 첫 공식행사로 좌장과 기조발제를 맡았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유 위원장은 발제를 통해 'K-다움'이라는 개념에 담긴 문화정체성과 시대정신을 조명하고, 좌장으로서 전체 토론을 이끈다.<br>이어지는 주제발표에서는 김재준 국민대 교수(국제통상학과)가 "문화예술의 가치와 창의 생태계"를 주제로 문화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 전략을 제시한다.</p> <p contents-hash="ab4af66375d76ca2032e3a3fd3c735a02e4a13c6942a1dcaba021254bc794b5a" dmcf-pid="WrXZYEWATe" dmcf-ptype="general">특히, 현장 토론에는 ▲ 이승무 교수(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 전홍준 대표(어트랙트 대표, 프로듀서), ▲ 신대철 대표(바른음원협동조합, 기타리스트), ▲ 장원석 대표(비에이엔터테인먼트, 제작자) 등 각계 전문가들이 참여해 K-콘텐츠의 글로벌 확장과 공정 생태계, K-다움의 정체성과 방향성에 대해 다양한 시각을 제시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63f9d08cb9febd6447f45ca14150d689a0fbc12d6b7c3be013f4b0dd37ac560d" dmcf-pid="YmZ5GDYcCR" dmcf-ptype="general">(사)문화강국네트워크 이우종 이사장은 "문화가 산업이자 정신인 시대, 한국 고유의 가치인 'K-다움'이 세계 속에서 어떻게 정의되고 확장되어야 할지를 논의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2a8c51ade7395614bb3f5780538c1bf54710d8709e93be0d7fadc654bc325bc" dmcf-pid="Gs51HwGkTM" dmcf-ptype="general">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는 어남선이다!" 윤경호, '요리핑' 변신...류수영 앞 하극상 선언? ('류학생 어남선') 05-03 다음 미스코리아 출신 김성령, 선한 영향력 전파… 비영리 단체 의장 된 사연 05-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